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안재현의 집을 처음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안재현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구매한 대형 오븐을 배송하던 전현무는 주차장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당황하는데, 현관 앞에서 또 한 번 난관에 봉착한다고 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임우일과 박천휴 작가를 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진행했던 전현무가 이번 주에는 안재현과 구성환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자신이 내놓은 대형 오븐을 구매한 안재현을 위해 직접 배송에 나선다. 주차장에 도착해 무거운 오븐을 차에서 내린 전현무는 안재현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바로 주차장 엘리베이터 앞에 10개의 계단이 있다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안재현이 10개의 계단 앞에서 대형 오븐을 옮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최근 운동으로 벌크업한 안재현도 계단을 하나씩 오를 때마다 우왕좌왕하며 식은땀을 뻘뻘 흘린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5일(수)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장민호, 김대호와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로 오늘(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5일(수)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장민호, 김대호와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로 오늘(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임수정, 김준한과 정수정 부부의 일상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이런 가운데 ‘건물주’ 측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 부부, 기수종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과 그의 아내 전이경(정수정 분)의 평화로운 한 때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네 사람의 일상은 건물을 둘러싸고 벌어진 가짜 납치극으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컷은 기수종의 건물인 세윤빌딩 옥상 위에서 열린 김선의 생일 파티가 담겼다. 기수종과 김선의 사이에는 딸 다래(박서경 분)가 있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전이경과 으스대며 분위기를 띄우는 민활성까지 더해, 화기애애한 파티 현장이 완성된다. 그러나 밝은 미소 뒤에는 각자 감추고 있는 비밀과 속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동민이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다. 오늘(25일) 방송되는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장동민의 아들 시우가 두 돌을 맞이한 가운데, 아빠 장동민이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강원도 원주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 것. 특히 통방어 해체쇼부터 장어 손질, 순대 만들기까지 독보적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아온 장동민이 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통돼지 바비큐에 도전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100kg의 통돼지 등장하자 지우는 “잇츠 빅!”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내 지우는 “우리가 먹긴 돼지가 너무 커요”라며 귀여운 걱정을 한다. 이에 시우는 “나나 먹(나눠 먹어)”라고 말해 아빠 장동민을 흐뭇하게 만든다. 소금을 뿌리는 아빠를 본 시우는 “나도 소금!”이라며 소금을 획득하더니 앙증맞은 손으로 소금을 한 쪽에 투척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지우는 “시우 생일 돼지야, 맛있어져라”라며 야무진 손길로 소금 간을 하며 아빠의 보조 셰프로 활약한다고. 특히 장동민 표 바비큐 비주얼에 MC 김종민은 “지금 기름기 쫙 빠져서 겉바속촉 상태다”라
‘우주를 줄게’가 아기자기 힐링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4일, '육아 초보' 삼촌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 조카의 우당탕 시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인혁, 박유호의 미공개&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자아내며 재기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선태형의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감도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이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가 형성돼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또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우주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취직한 우현진을 대신해 육아를 도맡아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와 선우주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로 ‘결혼장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25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부터 딸의 대학입시 결과 최초 공개까지, 인생의 굵직한 장면들을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구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영규는 네 번째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25살 연하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된 과정과 마음을 움직인 통 큰 플러팅을 공개하며 모두를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라는 반전 발언을 하며 이유를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집는다. 또, ‘라스’에서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최초 공개하며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딸의 입시 과정을 전하며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모두가 놀랄 만한 스토리를 전한다. 박영규는 80년대 후반 전성기 시절도 소환한다. 나훈아와 함께 언급되던 분위기와 당시 많은 연예인의 무대이기도 했던 업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한 곳에서만 한 달 계약금이 5천만 원에 달했고, 하루 1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정우가 아빠와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서 기특함을 자아낸다. 오는 25일(수) 방송되는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은우-정우는 그동안 팬분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한다.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연탄 1200장과 쌀 1100kg을 기부한 가운데, 연탄 700장을 직접 배달한 것. 최연소 연탄 봉사자 은우-정우는 “중꺽마!”를 외친 후 한 장에 3.65kg인 연탄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 국대 DNA 파워를 뽐낸다. 제 얼굴만한 연탄을 안고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연탄 배달을 돕는 은우, 정우의 모습에 김준호는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해”라며 기특함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뜻밖의 이유로 정우가 휴업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는 할머니 옆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정우를 발견하고는 “정우 너 뭐하니? 일 안 하니?”라고 물어 정우를 뜨끔(?)하게 한다. 이에 정우는 “아빠, 비 와요”라며 마른 하늘에 비타령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 지붕 위 눈이 녹아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포착하고 재빠르게 “비 와서 연탄 못 나르겠어요”
2026년 ‘트롯챔피언’이 확장판 테마 ‘트롯챔피언:플러스’를 전격 도입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공개한다. MBC O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챔피언’이 26일 방송에서 새로운 경쟁 시스템인 ‘트롯챔피언:플러스’를 처음 선보인다. ‘트롯챔피언:플러스’는 출연 10팀 가운데 온라인 사전투표 70%와 전문 심사위원 점수 30%를 합산해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고, 해당 가수에게 특별 무대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를 선사하는 확장형 경쟁 시스템이다. 프로그램은 이날 방송에서 새 테마의 취지와 방식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첫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 주자로는 안성훈이 나선다. 안성훈은 “오직 나만을 위한 스페셜 무대 구성까지 있어 욕심이 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MC 장민호와의 인터뷰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올해를 채우겠다는 각오도 전할 예정이다. 안성훈은 대표곡 ‘엄마꽃’과 ‘웃어라 친구야’를 통해 상반된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또한, 김다현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소감과 함께 가수로서의 목표를 밝힌다. 가장 자랑스러웠던 도전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계획을 솔직하게 전하며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낼 예정. 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3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안성훈, 손빈아, 남승민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초록후드’ 전소영 미스터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나영과 이청아를 공격한 괴한이 이들이 보호했던 전소영이라는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현우와의 재회가 예고되며 또 다른 의문을 던진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의 ‘초록후드’ 한민서(전소영)가 오늘(23일) 방송될 7회를 견인할 핵심 미스터리로 부상했다. 윤라영(이나영)의 집에 기습적으로 침입해 송곳으로 그녀의 손등을 찍어 내리고, 황현진(이청아)의 다리에 헤로인 주사기를 찔러 쓰러뜨렸으며, ‘커넥트인’의 범행을 입증할 증거가 담긴 이준혁(이충주) 기자의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백지혜)를 제압한 그녀의 행적은 좀처럼 하나의 방향으로 설명되지 않기 때문. 그간 ‘초록후드’의 범행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L&J 변호사 3인방을 향한 경고로 읽혔다. 그러나 부패 경찰 김승진(정희태)의 사주를 받고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까지 공격한 상황에, 한민서가 과연 ‘커넥트인’과 한편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게 됐다. L&J를 공격하면서도, 동시에 ‘커넥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