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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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힐링과 떨림을 안겨줄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국내 최초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이 오는 28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대한민국 싱글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던 ‘연애의 맛’이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위한 재정비에 들어간 사이, ‘미스트롯’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된 것.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 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한해 추정 수입만 100억에 달하는 ‘트롯 드림’을 이루기 위해 모인 ‘예비 트롯걸’들의 치열한 경쟁,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는 ‘트로트 경합의 장’이다. 국내 오디션 사상 최초로 장윤정-노사연-이무송-조영수-신지-김종민-박명수-붐-장영란-남우현-크리스티안-김소희를 비롯한 12인의 마스터 군단이 예선부터 참여, 꼼꼼하고 철저한 심사를 펼쳐 기대감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국민 황이모’로 활약하며 화제를 휩쓸었던 황인선과 ‘원조 군통령’ 걸그룹 라니아의 멤

‘복면가왕’ 94대 가왕 ‘불난 위도우’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장은아!
'복면가왕'에서 '불난 위도우'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장은아였다. 어제 17일(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파워풀한 보이스로 빈틈없는 무대를 선사한 94대 가왕 ‘불난 위도우’의 정체가 장은아로 밝혀져 판정단과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월 20일(일) 방송에 첫 등장한 장은아는 ‘불난 위도우’로 복면을 쓴 채 1라운드에 등장해 배우 최대철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 넘치는 무대로 승자가 되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장은아는 1월 27일(일) 방송된 2라운드 무대에서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불러 치명적인 음색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랩까지 완벽 소화해 청중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으며 3라운드에서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선곡해 처절한 감성과 독보적인 고음으로 듣는 이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 특히 어제 17일(일)에 방송된 가왕 방어전 무대에서 장은아는 정인의 ‘미워요’를 선곡하여 남다른 성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왕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판정단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나 아쉽게 복면을 벗게 되었다. ‘복면가왕’을 통해 장은아의 무

'자전차왕 엄복동' 정지훈X이범수, '아는 형님'에서 분노 4단계, 명불허전 댄스까지!
영화의 주역인 정지훈과 이범수가 지난 16일(토)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최고의 예능 호흡을 뽐내며 주말 안방 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극 중 평범한 물장수에서 조선 최고의 자전차 선수 ‘엄복동’ 역을 맡은 정지훈과 애국단을 후원하는 자전거 상점인 일미상회 사장이자 엄복동의 스승 ‘황재호’ 역의 이범수는 극 중 스승과 제자 케미는 물론, 제작자와 배우의 끈끈한 케미를 발산하며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 정지훈은 실제 영화 촬영 때 탔던 자전거를 끌고 나타났고 이번 작품으로 제작자로 데뷔한 이범수는 “엄복동에서 자전차를 타고 온”이라고 직접 소개하며 열혈 홍보 요정의 면모를 과시했다. 엄복동 역에 정지훈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범수는 피지컬과 운동신경은 물론 일제강점기 시대 배경에 맞는 서민적인 얼굴을 손꼽는 반전 멘트로 그 동안 아껴왔던 예능감을 무한 발산했다. 입학신청서를 소개할 때 충청남도

‘내 손안에 조카티비’ 두 댄스 레전드의 BTS 따라잡기! 어썸하은-김완선 ‘불타오르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내 손안에 조카티비’ 첫 회에서는 조카바보 연예인과 키즈 크리에이터의 만남이 그려졌다. 어썸하은과 가수 김완선, 존&맥 형제 형제와 배우 하연수가 각각 짝을 이뤄 개성 가득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김완선과 어썸하은은 명불허전의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댄스’라는 공통점으로 만나자마자 금새 친해진 이들은 둘의 생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팀명을 ‘DS(더블 식스틴)’로 정했다. 팀명을 결정한 후 들뜬 김완선이 팔을 힘차게 뻗으며 “더블 식스틴이에요”라고 외치자 어썸하은은 “너무 옛날스럽다”며 요즘 아이돌 그룹 같은 귀여운 손동작이 더해진 인사법을 제안해 폭소를 안겼다. 콘텐츠 회의를 한 끝에 김완선, 어썸하은은 첫 번째 콘텐츠로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춤을 커버하기로 했다. 이어지는 연습 시간 무대를 자유자재로 누비며 ‘댄스 신동’ 다운 면모를 뽐낸 어썸하은과 달리 왕년의 ‘댄싱 디바’ 김완선은 격한 동작에 거친 숨을 내쉬면서 어려움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꼬박 한 달을 연습에 매진한 결과 ‘불타오르네’를 완벽하게 커버한 최초의 컬레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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