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가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의 킹피셔를 둘러싸고 팽팽한 대립 관계를 형성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늘(15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신념을 지닌 유보나(공효진 분), 권태성(정준원 분), 이동진(이상이 분)의 대립 구도가 담겨 세 인물이 그려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유보나,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 권태성 그리고 범죄자를 잡아야 하는 숙명의 형사 이동진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하려는 세 사람의 숨 막히는 추격전은 극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먼저 유보나는 정면을 서늘하게 응시한 채 저격총을 움켜쥐고 있다. 먼 거리에서 단 한 발로 악질 범죄자를 제압하는 원샷원킬 저격수답게, 사방이 탁 트여 시야가 확보되는 옥상은 그녀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 92즈가 뭉친다. 오는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절친 추혁진의 이천 여행기가 이어진다. 특히 두 사람의 또 다른 절친이자 핫한 트로트 가수 손빈아까지 합류하면서, 세 남자의 팽팽한 자존심 싸움부터 끈끈한 우정까지 모두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서프라이즈로 추혁진 어머니와 이모들을 찾아갔다. 앞선 방송에서 김용빈을 격하게 반겨 주신 추혁진의 어머니, 이모들은 이날도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셨다. 이때 또 다른 깜짝 손님이 등장해 추혁진 어머니와 이모들을 놀라게 했다. 바로 김용빈, 추혁진과 92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트로트 가수 손빈아였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진 동갑내기 절친 3인방이 모이자 왁자지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세 남자가 저마다 운동 자부심을 드러냈다. 힘이 좋기로 소문난 ‘트로트 장사’ 손빈아. ‘아이돌 출신’으로 재빠른 추혁진. 반면 '트로트 왕자님' 김용빈의 운동
올해로 14번째 개최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 코미디 축제답게 화려한 라인업으로 부산을 달군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지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티켓 예매를 하루 앞두고 국내외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부코페’는 대한민국 개그계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세대 초월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그계에 한 획을 그어온 베테랑 코미디언들은 물론 유튜브와 공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약 중인 국내 크리에이터들과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부산을 폭소로 물들일 전망이다. 먼저 8월 21일(금) 저녁 7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의 오프닝은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 ‘말자쇼&개그콘서트 갈라쇼’가 포문을 연다. 여기에 국내 드로잉 퍼포먼스 팀 크로키키 브라더스,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언 ‘마임 드 리옹’의 패트릭 코텟 모이네 역시 배꼽 사냥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토크 끝판왕’ 개그맨 지석진이 메인 MC를,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인기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4일(화)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그룹 아이들 우기, 미연, 민니, 슈화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그룹 아이들(i-dle)은 지난 6일(월)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위 메이드’ 타이틀곡 ‘Gimme Dat Love’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4일(화)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불꽃 파이터즈가 고교야구 강호 성남고에게 완승을 거두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어제(13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0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하위타선의 맹활약과 투수진의 짠물 피칭을 앞세워 성남고를 6:0으로 완파했다. 이날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 신재영은 1회 초부터 공격적인 승부로 성남고 타선을 삼자범퇴 처리했다. 이에 질세라 성남고는 ‘1번 자물쇠’ 김진호를 마운드에 올렸다. 2아웃을 잡은 그는 박용택에게 2루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허용했으나 다음 타자 이대호를 1루수 파울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팽팽한 투수전의 묘미를 선사했다. 견고한 성남고 마운드에 막혀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던 파이터즈는 5회 말 선취점 발판을 마련했다. 땅볼로 출루한 정의윤 다음 타석에 선 김재호가 풀카운트까지 이어진 승부 끝 1타점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강타자’ 면모를 과시했다. 일격을 맞은 성남고는 김진호를 내리고 ‘2번 자물쇠’ 봉승현 카드를 꺼내어 간신히 이닝을 끝냈다. 한편 6회 초 2아웃까지 무실점 8탈삼진으로 에이스의 가치를 입증하던 신재영은 연속 내야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다. 이에
이상이가 킹피셔 검거를 향한 뚝심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오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상이는 남부서 형사과 강력2팀 경위 이동진 역을 맡았다. 늘 범죄 검거율 상위를 달리는 에이스 형사이자 확신의 킹피셔 추적자인 그는 정당한 법적 심판이라는 신념 아래 수사 선봉에 선다. 이상이는 목표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형사의 집요함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이상이는 ‘유부녀 킬러’를 선택한 계기에 대해 “원작 웹툰이 있다 보니 범인을 알고 시작하는 건데도 작품이 가진 쫄깃한 서스펜스가 재미있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평소에 저는 장난기가 많은데, 동진이는 진지하고 진중한 캐릭터라 이 지점을 늘 염두에 두려고 했다. 오랜 시간 킹피셔를 잡고 싶어 한 인물이다 보니 평소에도 머릿속에 킹피셔가 가득한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캐릭터 표현을 위해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도 전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7개월 하루가 최애 과일인 바나나 수확에 도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슈돌’ 629회는 ‘내겐 가장 예쁜 너’편으로, 17개월 하루의 귀여움이 폭발하는 과일 먹방이 펼쳐진다. 앞서 딸기 수확에 실패했던 하루가 심기일전해 최애 과일인 바나나 수확에 도전한다. 하루는 나무에 달려 있는 초록색 바나나 송이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한다. 자그마한 손을 뻗어 바나나를 만지며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하루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하루는 바나나를 따는 시범을 초집중해 지켜보더니 곧바로 타깃을 확인하고 과감하게 손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3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성리, 빈예서, 배아현, 풍금, 지원이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정준원이 사랑꾼이자 딸바보인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방극장을 따뜻한 가족애로 물들인다. 오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준원은 유보나(공효진 분)의 남편이자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으로 분한다. 그는 3년 만에 직장에 복귀하는 아내를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한편, 베일에 싸인 킹피셔를 추적하며 기자의 사명감과 가장의 책임감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정준원은 “대본이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부터 팬이었던 공효진 선배와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로 ‘사랑꾼’과 ‘딸바보’를 꼽았다. 그는 “태성이는 오직 가족만을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사
JTBC ‘연애전쟁’에 이효리와 서장훈을 경악하게 만든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이 등장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4일(화) 방송되는 4화에서는 배우로 활동중인 예원이 특별 외교관으로 함께하는 가운데,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피 말리는 연애전쟁을 펼친다. 남자친구의 전신 마사지와 귀청소,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는 1988년생인 띠동갑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엄마가 되고 싶지는 않다”라고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케어하고 있는 상황을 고민한 후 “어려도 되는데 남자였으면 좋겠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반면 2000년생인 띠동갑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항상 날 무시한다”라고 여자친구가 자신을 훈계하고 가르치려고 해 화가 난다며 상반된 고민을 토로한다. 두 사람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화장실도 허락 맡고 가”라고 하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