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6.5℃
  • 흐림서울 5.7℃
  • 대전 1.1℃
  • 대구 0.8℃
  • 울산 2.4℃
  • 광주 3.3℃
  • 부산 5.2℃
  • 흐림고창 0.7℃
  • 제주 8.8℃
  • 흐림강화 4.2℃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0.5℃
  • 흐림강진군 4.3℃
  • 흐림경주시 2.1℃
  • 흐림거제 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라스’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마음 움직이게 했던 통 큰 플러팅 공개! '세대 차이' 좋은 이유 대폭소!

 

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로 ‘결혼장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25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부터 딸의 대학입시 결과 최초 공개까지, 인생의 굵직한 장면들을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구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영규는 네 번째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25살 연하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된 과정과 마음을 움직인 통 큰 플러팅을 공개하며 모두를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라는 반전 발언을 하며 이유를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집는다.

 

또, ‘라스’에서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최초 공개하며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딸의 입시 과정을 전하며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모두가 놀랄 만한 스토리를 전한다.

 

박영규는 80년대 후반 전성기 시절도 소환한다. 나훈아와 함께 언급되던 분위기와 당시 많은 연예인의 무대이기도 했던 업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한 곳에서만 한 달 계약금이 5천만 원에 달했고, 하루 12군데씩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그는 고가의 금장 롤렉스를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IMF 시절 박세리, 박찬호와 함께 ‘쓰리박’으로 불렸던 배경도 밝힌다. MC들이 ‘쓰리박’에는 박영규 대신 박지성이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니냐고 의심하지만, 박영규는 자신과 박세리, 박찬호 모두 충청도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내세우며 당위성을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또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함께했던 ‘장모님’ 선우용여와 최근 20년 묵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극 중 부인이었던 박미선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박영규의 결혼 이야기부터 전성기 수입, '순풍산부인과' 인연, 그리고 딸을 향한 진심까지. 박영규의 ‘자기 중심’ 인생 토크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우주를 줄게' 삼촌 배인혁X조카 박유호, 특급 열연 미공개&비하인드 스틸 공개
‘우주를 줄게’가 아기자기 힐링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4일, '육아 초보' 삼촌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 조카의 우당탕 시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인혁, 박유호의 미공개&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자아내며 재기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선태형의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감도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이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가 형성돼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또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우주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취직한 우현진을 대신해 육아를 도맡아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와 선우주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