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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정한·조슈아·민규·버논,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 완성형 비주얼!
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민규, 버논이 ‘마리끌레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HI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9월 16일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알린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민규, 버논이 오늘(21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성숙미 넘치는 화보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먼저 공개된 단체 화보 사진에서 5인의 멤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완성형 비주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는 오버핏의 루즈한 수트착을, 버논과 민규는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벽히 소화해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냈다. 이어 에스쿱스, 조슈아, 정한은 나른한 눈빛을 선보여 섹시하면서도 아련함이 가득한 남성미를 발산하기도 했으며, 민규 버논은 코듀로이 소재의 수트로 스타일링해 따뜻하면서도 댄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사,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화보 촬영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븐틴은 음악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다”라며 세븐틴만의 음악적 가치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에스



서울시, 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또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점검하고, 쌓아온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명사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격려 및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