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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저스티스’ 올여름, 수목 밤을 서늘하게 물들인 소름 유발 엔딩 모음
매주 수, 목 밤 안방극장에 충격을 던져주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매회 긴장감이 감도는 전개의 끝을 장식하는 엔딩 장면이 소름을 유발하며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믿기 힘든 진실이 드러나면서 최고의 ‘엔딩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는 바. 올여름 밤을 서늘하게 물들인 엔딩 장면들을 모아봤다. ● 5~6회, 김현목 핸드폰 내려친 손현주 송우용(손현주)의 의뢰를 받아 양철기(허동원)를 변호하게 된 이태경(최진혁).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였던 양철기는 태주(김현목)의 죽음에 대해 알고 있었다. 태주를 사망하게 만든 음주운전 가해자들에게 직접 복수를 했던 태경은 “진범 따로 있다”는 양철기의 말에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양철기가 갑작스레 사망하자 그와 은밀하게 만나고 있던 송회장에 대한 의심도 커져만 갔다. 하지만 송회장은 태경에게 “난 의뢰를 하고, 넌 그걸 해결하고, 서로 침묵하는”이라며 거래를 다시 인지시켰다. “우리 이제 앞만 보고 가자”며 태주의 핸드폰을 부숴버리는 송회장과 이를 불안하게 바라보는 태경의 표정이 교차되며, 두 사람의 달라질 관계를 암시했다. ● 9~10회, 박성훈의 진짜 얼굴 지난 7~8회 방송에서



LG생활건강, ‘후 벨벳 립 루즈’ 출시, 색조 화장품 확대
LG생활건강 궁중화장품 ‘후’가 립메이크업 신제품을 출시하며 색조 화장품을 확대한다. ‘후’는 립 루즈, 립 에센스, 리퀴드 립 루즈 등 립메이크업 제품을 비롯해 고급 라인인 천기단 화현 라인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등 최근 2년간 색조 화장품을 꾸준히 늘려왔다. 색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후’는 색조 화장품에 보다 집중해 이달 ‘공진향:미 벨벳 립 루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후 공진향:미 벨벳 립 루즈’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으로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세미 매트타입의 립스틱이다. 벨벳 프라이머 크림 콤플렉스가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가꿔줘 입술에 뭉침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며 한번의 터치로 생생하게 발색되는 컬러가 12시간동안 지속돼 기품 있고 선명한 립을 연출해준다. ‘벨벳 립 루즈’는 세미 매트 제형의 질감과 발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로얄레드 컬러부터 비비드한 오렌지빛의 레드오렌지, 깊고 그윽한 버건디레드, 세련되고 럭셔리한 핑크베이지,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로지코랄 몇 시즌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LBB 컬러 3종 등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동양인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