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21일)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는 랄랄, 서빈이를 만난다. ‘슈돌’ 최강의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로 떠오른 서빈이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우형제’ 은우와 정우는 “먹짱 1등을 두고 대결하자”는 도전장에 ‘이 구역의 먹짱킹’다운 포스를 뽐낸다. 특히 정우는 “내가 다 먹어줄게~”라며 남다른 기세로 파이팅 포즈를 지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슈돌’ 최고의 먹짱 자리를 두고 정우와 서빈이의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먹짱 대결 1차전 음식은 스파게티로, 정우는 파인다이닝을 찾은 왕자님 같은 자태를 드러낸다. ‘포크 돌돌 스킬’을 사용하며 깔끔하게 면을 호로록 흡입하며 우아함이 넘치는 스파게티 먹방을 펼친 것. 반면 서빈이는 전매특허인 ‘고개 뒤로 꺾기’와 ‘맨손 먹방’으로 김준호를 놀라게 한다. 닭백숙이 먹짱 대결 2차전 음식으로 등장하자 정우는 “서빈아 많이 먹고 가라”라며 동생을 챙겨주며 오빠미를 뽐내 기특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육식 김정우 선생답게 서빈이가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막강 캐릭터로 똘똘 뭉친 2차 10인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이런 가운데 ‘천하제빵’이 최연소 참가자부터 화제의 맛집과 셀럽, 세계 대회 수상자들로 구성된 2차 10인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완판의 달인’ 임동석은 느릿한 텐션, 어리숙한 말투, 완판 기록까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묘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만 14세 ‘최연소 파티시에’ 김규린은 2025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은메달을 수상한 실력자로 제2의 김나래의 탄생을 예고한다. 더불어 얼마 전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우먼 홍윤화의 치팅데이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우당탕’ 공동 육아가 시작된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1일,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예사롭지 않은 ‘공동 육아’ 생활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유쾌 발랄한 청춘 ‘로코’ 시너지로 설렘을 자극할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세상 무해한 재난(?)을 마주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고군분투가 담겨있다. 결연한 표정에 더해진 “제가 우주
이성경과 채종협의 예측불허 ‘찬란’ 로맨스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성경은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하란은 7년 전 사고를 겪은 뒤 소중한 이를 또다시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채 살아간다.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으로 분한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7년 전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하지만 하란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오늘(2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얼굴을 가린 선우찬(채종협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기억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종방연이 열려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고원희, 박정연, 김희정, 이태란, 신수연, 임영주가 참석하고 있다. 한편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출연하는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로 오는 1월 25일 종영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라디오 '하하의 슈퍼라디오'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그룹 CNBLUE(씨엔블루)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그룹 CNBLUE는 지난 7일 새 앨범 ‘3LOG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출연을 위해 가수 박재범, 그룹 롱샷 오율, 률, 우진, 루이, 라포엠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가 故 방송인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하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는 솔직한 꿈을 밝힌다. 말하는 대로 인생을 만들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 그는 이 같은 꿈부터 프로그램과 인연을 대하는 소신까지, 말 한 마디 한마 디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의 힘으로 각자의 인생을 만들어 온 네 사람의 토크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다녔고, 그 말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故 송해를 언급, 장수 방송인으로 살고 싶은 소신을 밝히며 MC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또한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이금희는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소신 발언으로 특유의 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 아들 정우가 비주얼과 근력 리즈를 경신하며 한층 우월해진 모습을 뽐낸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명학산으로 등산을 나선다. 은우와 정우는 똑같은 패딩과 색이 다른 비니 모자를 착용해 겨울 등산 트윈룩으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한 가운데, 정우가 비주얼도, 근력도 리즈를 경신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해 기념 등산에 나선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 정우는 국가대표 DNA를 뽐낸다. 특히 아빠의 품에 안겨 등산을 했던 정우가 올해는 스스로 산을 종횡무진해 눈길을 끈 다. 김준호는 “예전엔 아빠가 정우를 안고 산을 올라갔었는데”라며 1년전과 달리 씩씩하게 산을 올라가는 정우의 모습에 대견함을 드러낸다. 이에 MC 김종민은 “1년 사이에 이렇게 크는구나”라며 정우의 폭풍 성장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정우는 형 은우와 나란히 발을 맞추며 “약수터야 어디 있니?”라고 우렁찬 목소리로 외치며 산을 오르며 늠름한 포스를 내뿜는다. 정우는 철봉을 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김소연, 조정민, 설하윤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출연을 마치고 5승 가수 하루, 남궁진, 전종혁, 이승우, 태남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