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14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라디오 '폴킴의 가요광장' 출연을 위해 가수 박지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10년 차 연인 서강준과 안은진의 2차 갈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가 “우리의 사랑은 더는 반짝이지 않는다”라는 오래된 사랑의 변화를 암시했다면, 오늘(14일) 공개된 영상은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마주한 권태와 갈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영상은 지친 얼굴의 남궁호와 생각에 잠긴 이미도의 현실로 시작된다 “언제부터였을까, 이미도가 점점 시들기 시작한게”라는 남궁호의 독백과 함께 이들 연인의 가장 뜨겁고 설렜던 지난 시간이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그때의 우리가 가졌던뜨거움은, 설렘은 대체 어디서 잃어버린 걸까”라는 이미도의 내레이션이 현재의 두 사람을 비춘다. “우리 10년 만났어. 어떻게 예전이랑 똑같아”라는 남궁호와 “너의 그 사랑은 날 초라하게 만들어”라는 이미도의 갈등도 이어진다. 가장 편안했던 든든한 내 편이 가장 어려운 사람이 되
공효진이 제삿날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다. 오늘(1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5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하나뿐인 딸 권율(황봄이 분)이 사라진다. 앞서 유보나는 출근으로 딸과 키즈카페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되자 마음이 무거워졌다. 시무룩한 딸의 모습이 계속 마음에 남은 유보나는 결국 반차를 쓰고 키즈카페로 향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기 위해 애쓰는 유보나의 모습이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워라밸 사수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오늘(14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시댁 제삿날을 맞아 한바탕 소동에 휘말린 유보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보나는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계획하던 중 시어머니 옥선자(차미경 분)의 전화를 받고 뒤늦게 시댁 제삿날인 걸 깨닫는다. 서둘러 시댁으로 향한 유보나는 옥선자와 함께 제사 준비를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가 하면 권태성은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자처하다 옥선자와 정면충돌한다. 이들의 갈등은 점차 격해지고,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과 황윤성이 뜨거운 우정의 눈물을 흘린다. 오늘 13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가족만큼 소중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찬원과 황윤성의 뜨거운 우정이 목요일 저녁 시청자에게 훈훈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찬원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등을 차지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빛나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는가 하면 배우, 가수, 스포츠계 등 자신의 황금인맥을 총동원해 손님들을 초대했다. 이에 어떤 초특급 스타들이 이찬원과 함께할지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자신의 초대에 응해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의 주인공 황윤성을 기다렸다. 잠시 후 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많은 손님들의 축하에 깜짝 놀라 두 눈이 토끼처럼 동그래졌다. 특히 이찬원이 직접 모신 특급 손님을 마주하고는 눈물을 왈칵 쏟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황윤성은 “경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바쁜 스케줄 중 생긴 1박 2일 휴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무작정 공항으로 향한다. 공항 전광판에서 여행지를 고르고 즉석에서 티켓팅에 도전하는데, 과연 그가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무작정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공항 전광판 앞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몇 달 동안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지냈던 전현무가 1박 2일 휴일을 맞아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것. 그는 “이틀 쉬면 무조건 해외로 나간다”라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배낭 하나만을 들고 무작정 공항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비행 정보가 적힌 전광판 앞에서 “어디 가지?”라며 고민에 빠진다. 비몽사몽한 눈빛과 머리 위의 까치집까지, 사진 속 그의 모습에서 여행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전현무는 “낯선 곳에 몸을 던지는 게 삶의 활력을 준다”라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찾기 위해 공항 안내데스크를 돌며 탐색에 나선다. 공항 직원이 원하는 곳을 묻자, 전
‘쇼챔피언’이 1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빵! 터지는 쇼요일’을 주제로 동시 생방송된다. 유쾌한 분위기의 다양한 K-POP 아티스트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가 시청자와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먼저 KISS OF LIFE가 신곡 ‘SWEAT’으로 컴백 무대에 오른다. 한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KISS OF LIFE 특유의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으로 컴백한 ARTMS(아르테미스)의 무대도 이어진다. 선공개곡 ‘Born Stunner’에서는 리듬 변화에 맞춘 퍼포먼스를, ‘Blue Blood’에서는 몽환적인 EDM 사운드와 청량한 분위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NOWZ(나우즈)는 타이틀곡 ‘Achilles’로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한다. 1980년대 펑크와 디스코를 결합한 사운드에 절제된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를 더해 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펭수가 출연한다. 펭수는 ‘그냥 당장 행복하면 안 될까’ 무대를 통해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KISS OF LIFE, ARTMS, NOWZ, 펭수는 ‘쇼챔피언’의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도 출연해 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12일(수) 오전,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호텔 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가 열려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해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돈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로 오는 1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마술사 유호진이 세계마술올림픽 FISM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 수상부터 세계적인 마술팀 활동까지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한다. 여기에 ‘아메리카 갓 탤런트’ 세 번째 도전에서 간절히 원했던 골든 버저를 받은 극적인 순간과 MC들을 홀린 고품격 마술쇼까지 펼친다. 오늘(1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호진은 이날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을 공개하며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후 세계 최고의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에 합류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온 과정까지 밝히며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남다른 커리어를 풀어놓는다. 특히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비하인드가 관심을 모은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선 유호진은 우승보다도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꼭 받아보고 싶다는 목표가 컸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팀
종영을 단 2회 남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등이 과몰입 열정을 쏟아내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9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7%, 전국 평균 6.1%, 수도권 평균 5.7%를 기록, 전국 기준 지난 9회 방송보다 1.4%p 상승한 성적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벼랑 끝으로 치닫는 박해강과 이충원의 서슬 퍼런 맞대결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눈 뗄 새 없이 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아파트’의 주역들은 슛 소리와 동시에 주변의 공기마저 바꾸는 숨 막히는 극강의 몰입도부터, OK사인 뒤에 터져 나오는 무해한 웃음꽃까지, 카메라 안팎을 넘나드는 생생한 온도 차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8억 장기수선충당금 쟁탈전을 뛰어넘어 아파트를 볼모로 악행을 일삼는 거대 빌런과 맞붙고 있는 박해강 역의 지성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새 시즌 첫 방송을 하얗게 불태우며, 화요일 대표 예능의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 시청률은 최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했다. 이에 가구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시즌 첫 회 대비 안정적인 상승세를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여전한 수다 타임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새 시즌 맞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유재석이 “그동안 연식이가 ‘SBS 특별상’을 받지 않았냐. 이건 채찍질 상이다”라며 깐족 시동을 걸자, 유연석은 “격려 차원도 있는 거다”라며 맞받아치며 더욱 찰진 ‘투유 MC’의 케미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폭염을 뚫고 찾아간 이번 시즌 첫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6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독립리그 신흥 강호 안산 웨이브스와 뜨거운 혈전을 벌인다. 2025년 창단한 안산 웨이브스는 올해 첫 출전한 ‘2026 KBO DREAM CUP’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강팀이다. 독립야구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KBSA리그 1차 예선’에서도 6게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파죽지세로 독립리그 최강의 자리에 앉은 안산 웨이브스가 수많은 관중들 앞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이에 맞서는 불꽃 파이터즈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앞세워 승리를 겨냥한다. 올 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파이터즈는 매 경기 완벽한 공수 조화와 허를 찌르는 작전을 통해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KBO에서 한 획을 그었던 백전노장들이 그라운드를 누비고, 여기에 김성근 감독의 파격적인 선수 기용이 더해져 명승부를 완성한다. ‘야구 할아버지’ 김성근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수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궁금해진다. 파이터즈의 일원으로 뛰는 독립구단 연천 미라클 소속 최수현과 화성 코리요 소속 강동우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