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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악(樂)인전' 이상민, 상민이몽 티저 예고 '진정한 악인이 되기로 결심하다'

KBS 新예능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돼 화제다. 20년만에 음악 프로듀서로 복귀하는 이상민의 비장미 넘치는 출사표가 배꼽을 쥐게 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언니쓰’ 돌풍을 일으켰던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은 ‘악(樂)인전’(연출 박인석)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 가운데 ‘악인전’ 측이 티저 영상 2종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공개된 ‘자아분열’ 티저 영상은 본격적인 음악 프로듀서 복귀를 앞두고 이상민의 분열된 두 자아, 음악자아와 예능자아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로 시작돼 배꼽을 잡게 한다. 현재 다수의 예능 출연으로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인생 2회차 예능인으로 살고 있는 이상민이지만, 그의 가슴 한 구석에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음악을 향한 열정과 애틋한 진심이 꿈틀거리는 것. 이후 “음악해서 뭐해? 잘해야 본전 아니야? 감 떨어지지 않았을까?”라는 치열한 고심 끝에 이상민은 “음악을 하고 싶어. 더 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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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내의 맛’ “금쪽같은 우리 혜정이의 공격적 성향을 고쳐라!” 육아 전문가 오은영에게 SOS!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혜정이의 상태에 육아 전문가 오은영에게 SOS를 호소, 매콤 살벌한 부모의 맛을 선보인다. 14일(오늘)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6회에서는 함진 부부가 마스크 쓰기를 거부하고, 공격적인 성격을 드러낸 혜정이를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에게 상담한 후, 특별 솔루션을 받는 내용이 담겨 부모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어린이집에서 또 다시 친구를 깨물었다는 전화를 받은 함진 부부는 딸 혜정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혜정이가 공격적인 된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를 찾아갔던 것. 혜정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이렇게 된 이유가 부모에게 있다’는 말과 함께 공격적인 아이를 다루는 특별한 솔루션을 제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혜정이는 유독 아빠 진화를 피해 진화에게 서운함을 안겼던 터. 하지만 아빠를 거부하는 혜정이의 행동에 숨은 이유가 있었음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마스크 쓰기를 심하게 기피하는 혜정이에게 오은영 박사는 특별한 조치를 내려,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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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렬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 공개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복수를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가 등장, 리얼한 액션 비주얼이 교차되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집요하게 인남을 쫓는 면모를 확인케 한다. 이들은 함께 등장하는 장면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액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난 너와 연관된 인간들을 모두 죽일 거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쫓고 쫓기는 이들의 관계를 보여주며 점차 강렬해지는 추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치열한 추격의 하드보일드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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