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전무후무한 재벌 남주 ‘차세계’를 완벽 소화하며 신흥 로코킹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매력을 폭발시킨 수트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1위, 57개국 TOP10에 안착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악질 재벌 차세계 역의 허남준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신흥 로코킹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허남준의 빈틈없는 수트 스타일링이 화제다. 허남준은 극중 결혼마저 인수합병으로 생각하는 냉철한 악질 재벌답게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퍼펙트한 수트핏을 뽐낸다. 클래식한 싱글 수트, 포멀한 느낌의 쓰리피스 수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맞춤 수트로 차세계의 캐릭터를 완성한 것. 극 초반에는 올블랙, 네이비, 딥버건디 등 톤 다운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야외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은 '더 시즌즈'의 첫 야외 방송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한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와 함께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야외 특집은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본 녹화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개최되며, 행사 종료 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진행된다. 방청을 희망하는 관객은 '탄소중립 실천 포털 내 기후행동 실천 선언 페이지'에 접속해 '10대 기후행동' 실천 선언 참여를 완료해야 하며, 관련 내역은 녹화 당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친다. 더불어 '환경의 날 기후행동 출범식'부터 전 일정에 참석 가능한 지원자에 한해 방청 기회가 부여된다. 매 시즌
MBC ‘오십프로’ 권율이 3회부터 본격 등판, 영선도 판을 뒤흔든다. 화려한 쇼맨십 뒤 위험한 본색을 숨긴 ‘도회장’ 캐릭터로 김상경, 현봉식과 강렬한 빌런 시너지를 완성할 전망이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목), 3회 방송부터 한경욱(김상경 분)의 스폰서이자 돈줄 ‘도회장’ 역으로 본격 등판하는 권율의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2회 방송은 10년 전 여객선 사건의 진실과 사라진 USB를 둘러싼 추적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은 여객선 위 육탄전부터 현재 영선도를 뒤흔드는 추적까지 휘몰아치는 전개를 완성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잠들어 있던 화산파 2인자 강범룡이 철문을 부수고 귀환,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도회장은 화려하면서도 얄미운 비주얼로 단숨에 눈길을 끈다. 각 잡힌 정장에 잠옷 바지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부터 허세 가득
오는 28일(목) 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이 ‘미스터트롯3’ TOP7부터 린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방송에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총출동한다. 각 가수의 개성이 담긴 솔로 무대는 물론, 최근 발매한 단체곡 ‘청춘아 안녕’ 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TOP7만의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담아낸 특별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개인 무대 역시 눈길을 끈다. 각 아티스트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무대를 통해 7인 7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TOP7 전원이 ‘플러스 차트’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팬덤 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전 투표 마감 직전까지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이 이어졌던 만큼, 과연 누가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린은 ‘트롯챔피언’을 통해 첫 출연 신고식을 치른다. 신곡 ‘아이 좋아’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트롯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 좋아’는 경쾌한 디스코 리듬 위에 세미 트롯 감성을 더한 곡으로,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설레는 감정을 담아냈다. 린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사랑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가 병아리와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과 하루 부자가 농촌 체험에 나선 가운데, ‘병아리 닮은 꼴’ 하루가 병아리와 만난다. 하루는 자신의 몸집만 한 닭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닭장 안으로 성큼성큼 직진한다. 첫 닭장 입성에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하루는 유정란을 발견하자 덥썩 집어 든다. 이어 하루는 아빠 심형탁이 따로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유정란을 달걀판에 쏘옥 넣는 야무진 손놀림을 선보여 기특함을 자아낸다. 병아리의 등장에 하루는 “우와!”를 외치며 두 눈을 반짝인다. 병아리를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쪼그려 앉은 하루는 손을 조심스럽게 뻗어 앙증맞은 손바닥으로 병아리를 쓰다듬는다. 특히 병아리들이 움직이자 하루는 벌떡 일어나더니 마치 병아리 무리의 막내가 된 듯 졸졸졸 뒤를 따라가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병아리들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웃음을 터뜨리는 하루와 그의 주변을 맴도는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심형탁은 “귀여워~!”를 외치며 심장을 부여잡는다고. 귀여움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이 한때는 대한민국을 대표한 태권도 스타였지만 지금은 동네 아이들의 태권 스타인 성한수의 첫 등장 장면을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남다른 필력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의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대훈은 현재는 다정다감한 태권도 도장 원장, 과거는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의 극과 극 면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가 자신이 운영하는 하얀 태권도 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와중 도장에 걸려있던 사진으로 찬란한 금메달리스트 과거가 포착된 상황. 태권도복을 갖춰 입은 성한수는 진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신예은과 편동도에 스펙터클하게 얽힌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첫 방송을 닷새 앞둔 27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좌충우돌 섬마을 생존기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여기에 이재욱, 신예은 등 믿고 설레는 조합에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도지의의 악몽
MBC ‘오십프로’가 첫 방송 이후 영화급 액션과 쉴 틈 없는 웃음,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쿨타임 없는 드라마’에 등극하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지난 22일(금) 첫 방송된 ‘오십프로’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액션, 독특한 코미디 감성, 그리고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합과 한동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앙상블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신하균은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의 날 선 카리스마와 갱년기 진단을 받은 가장의 현실적인 생활 연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오정세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생활형 직장인의 짠내 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16개월 차 하루가 깜찍한 농부로 변신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27일(수)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과 하루 부자가 농촌 체험에 나선 가운데, 하루는 생애 첫 벼심기에 도전하며 ‘아기 농부’로 변신한다. 멜빵바지를 입고 등장한 하루는 논에 들어가서도 완벽한 적응력을 뽐내며 ‘아기 농부’다운 면모를 뽐낸다. 처음 밟아보는 논바닥의 낯선 감촉에 잠시 어리둥절하던 하루는 발로 몇 번 바닥을 느끼더니 금세 논바닥의 폭신한 감촉에 완벽 적응한 듯 성큼성큼 논을 횡단한다. 논바닥에 적응하자마자 하루는 자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아기벼를 움켜쥔 채 모심기에 돌입해 일 잘하는 아기 농부의 포스를 뽐낸다. 특히 아빠와 함께 아기벼를 소중하게 논에 심는 하루의 모습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하루는 논에 살고 있는 미꾸라지를 한 손으로 잡아 아빠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자신의 팔뚝만 한 미꾸라지가 옆에서 헤엄치는 모습에 망설임 없이 손을 뻗어 미꾸라지를 움켜쥔 것. 커다란 미꾸라지가 손에서 꿈틀대도 대담한 표정으로 미꾸라지를 관찰하는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이 맹수 앞에서 파워 터프걸로 변신한다. 오는 27일(수)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KCM 부부,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이 놀이공원 나들이 중 맹수 사파리 투어에 나선다. 서연은 맹수 앞에서 용감무쌍한 파워 터프걸의 면모를 발산한다. 불곰, 사자 등 자동차보다 커다란 덩치의 맹수를 보고도 겁먹지 않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지어 KCM을 놀라게 만든다. 특히 서연은 “내가 먹이줄래”라며 창문에 매달린 불곰을 향해 거침없이 먹이가 달린 집게를 뻗는다. 불곰에게 먹이주기에 성공한 서연은 불곰의 먹방 모습에 눈을 초롱초롱 반짝이며 또 한 번 먹이를 주고 싶은 듯 엉덩이를 들썩인다. 무엇보다 서연의 터프한 매력에 엄마, 아빠도 깜짝 놀란다고. 서연은 자신의 몸집보다 몇 배는 더 큰 불곰을 코앞에서 보고도 “귀여워~”를 외치는가 하면, 정글의 왕 사자를 향해서 “아기 고양이”라고 부르며 사파리의 맹수들을 압도하는 러블리 테토걸의 매력을 드러낸다고. 반면 KCM은 서연과는 정반대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가까이 다가오는 불곰에 KCM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 불량배에게 위협을 당하자 시선을 내리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