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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루카 : 더 비기닝’ 위태로운 김래원, 아이 안고 어디로?! ‘위기감 고조’ 파격 엔딩에 주목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의 위험한 선택이 파란을 일으킨다.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7일, 각자의 방식으로 딸을 지키려는 지오(김래원 분)와 구름(이다희 분)의 엇갈린 운명을 공개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선과 악의 갈림길에 선 지오. 운명을 가를 그의 마지막 선택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오는 납치된 구름과 딸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였지만, 현실은 잔혹했다. 지오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이 비극적 운명으로 살게 할 수 없다며 구름이 그를 밀어낸 것. 구름과 딸은 지오의 존재 이유다.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모든 걸 돌려놓겠다는 지오의 결심은 위태로웠다. 류중권과 황정아(진경 분)는 이런 지오의 상처, 두려움을 교묘하게 파고들었다.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말에 지오는 흔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황정아의 손을 잡았다. 신도들 앞에서 초월적 능력을 드러낸 지오의 흑화는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으로 충격과 소름을 유발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엇갈린 지오와 구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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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롯데푸드 로스팜 수출 통해 한돈 캔햄 우수성 세계 확산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00% 한돈으로 만든 캔햄인 롯데푸드의 '로스팜'이 지날달 25일부터 싱가포르로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싱가포르로 수출되는 로스팜은 2020년 11월 국내 출시된 신제품 'K-로스팜'을 수출형으로 변경한 모델이다. 로스팜은 전국 한돈 농가와 상생하고 품질 좋은 국내산 돈육을 알리기 위해 한돈자조금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돼지 '한돈'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한돈을 100% 사용해 신선하고 깊은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렸으며 돼지고기 함량은 국내 캔햄 중 최고 수준인 95.03%에 달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한돈 마크를 표시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싱가포르 수출은 로스팜 4만8000캔이 1차 분량으로 선적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2021년에만 약 80만캔이 싱가포르로 수출될 예정이다. 2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한 데 이은 괄목할 만한 성과다. 한돈자조금은 최근 돼지고기 적재량으로 고통받는 한돈 농가를 위해 국내 다수의 식품 기업과 다양한 제휴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한돈 소비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품질 좋은 우리 한돈을 활용한 제품이 국내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