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9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된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마치고 가수 박서진, 전유진, 리베란테가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9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가수 전유진, 리베란테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와 다시 만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9일 두 번째 산행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의 목숨을 구한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됐다. 은호가 인간이 되면서 도력을 잃자, 강시열도 현우석(장동주 분)과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사라졌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믿게 됐고, 은호와 함께 그 구미호를 찾아 ‘설악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한편, 방송 말미 은호는 무의식적 기억 속에서 자신의 가슴에 칼을 찌른 강시열을 마주하며 역대급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은호와 강시열이 이번에는 완전 무장을 하고 산에 오른다. 구미호의 도움을 받기 위해 의도적, 자발적 조난(?)을 계획했던 두 사람이 어둑해진 산속을 헤매고 있다. 그리고 그들 앞에 초롱불을 든 한 여인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앳된 외모에 청초한 분위기, 단아한
‘언더커버 미쓰홍’이 대체 불가 매력을 입증하며 흥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5일(일) 4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전무후무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를 그려내 시청자들의 마음에 안착, 방송 4회 만에 가구 시청률 7.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6위에 진입했고, 14개국에서 TOP 10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성과를 기록했다. 화제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4주차 화제성 부문에서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주연 배우 박신혜는 출연자 부문 3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방영 2주만에 디지털 누적 조회수 1.5억뷰 달성, (1월 25일 기준) 이는 25년 방영했던 tvN 토일드라마 평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무지개 신입 회원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아 함께 청계산 일출 등반에 나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데이식스 도운. 두 사람은 어둠과 추위에 맞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데, 예상치 못한 저승길(?)과 마주한다고 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신입 회원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가 기다리던 데이트 상대는 바로 데이식스 도운. 지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기안84와 자신의 공통 취향을 알게 된 도운이 기안84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것. 두 사람은 새해에 보지 못한 일출을 보기 위해 청계산 등반에 나선다. 기안84는 도운에게 “내가 보고 싶었던 거지?”라며 수줍게 마음을 전하고, 도운은 “형이랑 제가 좀 맞아요!”라며 귀여운 미소로 대답한다. 두 사람은 예상을 웃도는 칠흑 같은 어둠과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 당황하는데 기안84는 “저승길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추위를 이겨내기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8일(수)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오는 1월 30일 오후 8시 첫 방송됩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8일(수)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오는 1월 30일 오후 8시 첫 방송됩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8일(수)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 출연을 위해 그룹 아이들(idle)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그룹 아이들(idle)이 지난 27일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Feat. skaiwater)’는 하나의 오디오 채널로 소리를 재생하는 방식인 '모노(Mono)'에서 착안한 곡으로 어떤 규정이나 수식으로도 단정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의 가치를 담아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이 예측 불가의 반전 전개를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우석(장동주 분)의 소원에 대한 뜻밖의 대가를 치른 강시열(로몬 분)과 장도철(김태우 분)로부터 위험해진 그의 목숨을 살리면서 선행의 대가를 얻은 은호(구미호 분).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하고, 구미호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이들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로몬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은 로몬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설레는 비주얼로 단 4회 만에 기대를 확신으로 바꿨다. 특히 ‘강시열’의 다이내믹한 인생을 다채로운 연기와 변화무쌍한 얼굴로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순수한 소년, 자기애 충만한 월드 클래스 축구 선수, 그리고 운명이 뒤바뀌어 ‘폭망’ 인생을 맞은 이후까지 그의 열연은 매 순간 빛을 발했다. ‘로코 최적화’ 연기와 비주얼은 물론, 김혜윤과의 케미스트리도 기대 이상이었다. 극 중 은호와 강시열은 ‘혐관’으로 시작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59일 하루가 슈퍼 코어파워를 뽐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나날이 성장하는 근력을 뽐내며 걸음마 실력을 드러낸다. 하루는 이제 벽을 잡고 걸음마를 떼는 단계로, 마치 스파이더맨이 된 듯 두 손을 벽에 딱 붙이고 탄탄한 하체 힘과 코어의 힘으로 한 발씩 옆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MC 김종민은 “하루 지금 걷는 거야?”라며 폭풍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하루는 혼자 걷기의 전초전인 혼자 서기까지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몸을 받치던 손을 조심스레 떼자 하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엄지 발가락에 힘을 딱 주더니 두 다리로 우뚝 서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코어힘으로 중심을 잡으며 무려 10초 동안 우뚝 선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하루가 어제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 혼자 섰다!”라며 물개 박수를 치며 감격했다는 후문. 벽을 잡고 폭풍 걸음마 실력을 뽐내는 하루부터 혼자 서기에 성공한 하루까지 이제 곧 걸을 태세인 하루의 모
‘아이돌아이’가 마지막까지 따뜻한 설렘을 선사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지난 27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거듭되는 위기를 지나 각자의 일상을 되찾은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 무엇보다 팬과 최애, 변호사와 용의자를 지나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내일을 맞이할 이들의 무죄 입증 로맨스는 오래도록 기억될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ENA에서 방송된 최종화 시청률은 전국 2.8%(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맹세나의 평범한 일상으로 시작했다. 탐정 사무소를 개업한 박충재(김현진 분)와의 저녁 식사부터, ‘골드보이즈’ 도라익의 팬으로 살아가는 나날까지 예전과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그리고 오래도록 묻어 두었던 아버지의 ‘재심’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는 맹세나에게 위로는 여전히 도라익이었다. 도라익의 영상을 보며 “나는 오늘을 버틸 힘이 생겨.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생겨”라는 맹세나의 말에는 애틋한 그리움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의 재회는 예상치 못한 순간 이뤄졌다. 모두의 응원 속 맹세나의 ‘재심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