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가 평범한 회사원으로 위장한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클라이언트’ 처리 작전의 서막을 올렸다. 오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늘(21일)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사무실을 배경으로 저마다 총을 들고 모인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중에 떠 있는 드론과 책상에 놓인 날카로운 총알은 일반적인 업무 공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질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평범한 회사원의 사원증을 걸고 있는 팀원들의 모습은 ‘클라이언트’ 처리반이라는 진짜 정체를 숨기기 위한 완벽한 위장 상태를 보여준다. 이들은 원샷원킬 킬러 유보나(공효진 분)를 필두로 사고사 위장 전문 김봉팔(성동일 분), 천재 해커 기영도(무진성 분), 무기 담당 봉태민(김남희 분), 독살 전문 오현남(하율리 분), 의료사고 전문 고영갑(허재호 분), 행정 사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첫째 딸 수연과 부녀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22일(수) 방송되는 ‘슈돌’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로 아이들 미연이 함께한다. 특히 KCM은 그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지 못했던 첫째 딸 수연과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선다. 첫째 딸 수연과 단둘이 홍대 거리 데이트에 나선 KCM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향해 “제 딸 이에요. 저랑 똑같이 생겼죠?”라며 수연이 자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내가 수염만 밀면 수연이랑 똑같이 생겼어”라며 자신과 첫째딸이 똑 닮았음을 강조한다고. 이에 수연은 “엄마 닮았다는 말도 많았어”라며 아빠와 닮은 꼴 비주얼을 거부(?)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붕어빵 입맛이 포착돼 입맛 닮은꼴을 입증한다. 수연의 최애 음식은 떡볶이로, 고기를 좋아하는 엄마와는 달리 떡복이를 좋아하는 아빠의 입맛을 빼 닮은 것. KCM과 수연은 똑 닮은 비주얼로 떡볶이를 폭풍 흡입해 숨길 수 없는 DNA를 뽐낸다고. 그런가 하면, 수연이 ‘슈돌’에 출연한 이후 주변의 반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KCM의 사정으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21일(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 생방송 출연을 위해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는 셀럽과 그 주변인이 함께 출연해 알려지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쇼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20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플러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디즈니플러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오는 7월 22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그대에게 드림’ 첫사랑 황인엽과 이혜리의 관계가 역전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3회 방송을 앞둔 오늘(20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익살 맞은 꿀밤 때리기 현장을 공개했다. 15년 만에 재회한 후 거침 없이 직진하던 우수빈과 차갑게 철벽을 치던 주이재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재에게 꿀밤 장난을 치는 우수빈과 잔뜩 긴장한 채 눈을 감은 주이재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꺄르르 웃던 우수빈과 주이재는 30대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간절한 부탁이라도 하는 듯 공손히 두 손을 모은 주이재와, 애써 무심한 척 듣고 있는 우수빈의 모습은 두 사람의 흥미로운 관계성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앞서 2회에서는 우수빈이 아버지 우철규(정해균 분)가 설계해놓은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 주이재와의 약속을 깨고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펼쳐졌다. 또한 주이재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포기하려는 우수빈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으며, 무너진 삶을 회복한 후에는
JTBC ‘연애전쟁’에 ‘돌싱 커플’ 심규덕, 이아영이 등장해 역대급 ‘재혼 전쟁’을 예고한다. 오는 21일(화) 방송되는 5화에서는 재혼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돌싱글즈’ 출신의 심규덕과 이아영 커플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현재 결혼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 번 미뤘다고 고백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고. 돌싱 남친 심규덕은 S대 출신의 변호사로 현재 두 사람의 생활비를 책임지는 상황. 그는 40만원 상당의 명품 헤어밴드 구매 사건부터 외모 관리 비용 등 현재 무직인 돌싱 여친 이아영의 남다른 소비기준을 지적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이아영은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며 심규덕의 반전을 낱낱이 공개해 파란을 불러 일으킨다. 급기야 심규덕의 편이었던 이효리, 서장훈마저 “저건 아니지”, “말 같지 않은 소리야” 라며 실드 불가를 선언한다. 그런가 하면, 배우 채정안은 특별 외교관으로 나서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그는 “나보다 유명한 사람과 만난 적 있다”라고 거침없이 과거 연애 경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돌싱 경력직(?)다운 통찰력과 매서운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에 이효리는 “내가 어디서 밀리지 않는데 정안 언니 노필터
‘플레이리스트 109’의 첫 번째 버팀송 게스트 박신양이 과거 음악방송에서 만났던 이준과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이어 갑상선 질환으로 힘들었던 시절,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를 들려줘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 첫 방송에서는 이석훈, 이준, 딘딘이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을 만난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박신양의 등장에 3MC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눈다. 이 가운데 박신양과 이준의 뜻밖의 과거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준은 과거 MBC에서 박신양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를 꾸였다는 사실을 밝히고, 박신양 역시 당시 이준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첫 만남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플레이리스트 109’를 통해 다시 마주한 가운데, 당시 특집에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만났을지 궁금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윤남노와 정호영이 장항준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내장을 활용한 요리로 맞붙는다. 정호영은 올해 별을 단 하나밖에 획득하지 못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일본 유학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했던 사실을 밝히며 내가 질 수 없는 주제라고 기선제압한다. 윤남노 또한 내장 요리를 많이 먹어봐서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맞받아쳐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첫 대결에서는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한 색다른 내장 요리들이 탄생한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배웠던 노하우를 활용해 내장 요리에 나서고, 윤남노는 장항준의 냉장고 속 내장류를 종류별로 사용하며 셰프들마저 신기해한 조리법을 선보인다. 6연패 탈출을 위해 심기일전한 윤남노와 내장 요리 경력직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두 번째로는 이문정과 박은영, 최현석과 권성준이 뭉쳐 중식과 이탈리안의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친다. ‘냉부’ 첫 스승 최현석과 한 팀이 된 권성준은 허세 가득한 사제 케미를 예고하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멕시코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 고백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남으로 등극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해외 진출을 위한 신메뉴 개발을 앞두고 멕시코 몬테레이 현지 시장 조사에 나선 전현무와 정호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몬테레이 대표 재래시장 ‘메손 에스트레야’를 방문해 활기찬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재료 탐색에 열을 올린다. 평화롭던 시장 투어도 잠시, 복잡한 시장 한복판에서 의문의 현지 여성이 전현무를 가로막아서며 순식간에 심쿵한 로맨스 기류가 형성된다. 멕시코 여성은 전현무를 붙잡고 스페인어로 쉴 새 없이 말을 건넸고, 전현무는 “스페인어를 전혀 이해 못 하는데 계속 말을 거네”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뒤늦게 밝혀진 스페인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전현무를 향한 불타는 사랑 고백이었다. 멕시코 여성이 “너와 사랑에 빠졌어. 네 나라인 한국에 갈 거야, 나 한국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는 걸 알게 된 전현무는 깜짝 놀란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멕시코발 초고속 로맨스에 스튜디오도 단숨에 흥분의 도가니로 변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멕시코 여성들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이 아파트 동대표 선거판을 통째로 흔들 ‘과몰입 선거 유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2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5%, 수도권 평균 5.8%, 전국 평균 5.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아파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회에서는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을 확인한 박해강(지성)이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고,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김원해)을 비롯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과 함께 가짜 가족을 전격 결성, 본격적인 동대표 선거 준비에 착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늘(18일) 방송될 3회에서는 동대표 선거전에 출사표를 던진 해강이 마치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듯 상상을 초월하는 선거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동
‘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파크골프에 도전한다. 오늘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게스트가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게스트가 소원으로 빈 파크골프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램프에 소원을 빌러 찾아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고 서운함을 토로한다. 드디어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유재석의 품에 쏙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는 한없이 온순한 모습을 보이지만, 허경환에게만 유독 매운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러 파크골프장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골프웨어를 입고 한껏 필드 분위기를 낸 멤버들은 처음 접한 파크골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다. 그 가운데 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라는 칭찬을 받으며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은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