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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자들이 꼽은 ‘찬너계’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 셋!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꼽히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13,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 7회에서는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온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한층 깊어진 ‘쌍방 구원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7회까지 방송된 현재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따뜻하고 힐링된다”, “나만의 담요 같은 작품”, “서로를 살려주는 쌍방 구원 서사 최고”, “매 회차 엔딩이 레전드”, “K-‘러브 액추얼리’를 보는 느낌”, “잔잔한데 감정을 계속 건드린다”, “오랜만에 카타르시스 느끼는 드라마”, “마음을 천천히 건드리는 작품”, “모든 인물에게 감정 이입되는 드라마”, “‘인생드’는 역시 이런 느낌이지”, “힘든 날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작품”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며 자신만의 ‘인생 드라마’로 꼽고 있다. 지난 6회에서 선우찬은 회사 내부 문제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며 돌연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고, 출국 직전 송하란에게 보낸 문자 역시 전송되지 못한 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