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첫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 앨범 ‘AFTER CRY’의 타이틀곡 ‘Bittersweet’는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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