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40kg 감량을 목표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 홍윤화의 결전의 날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는 홍윤화의 절친 신기루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를 두고 신기루는 “약 오른다 예뻐져서. 아이돌 해라”라는 노골적인(?) 견제를 날린 데 이어, “밖에 나가 봐. 네가 제일 커. 조금만 있으면 살찌겠네”라며 쉴 틈 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장희빈이 인현왕후 저주하는 것 같다”고 받아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홍윤화의 ‘운명의 계측’ 현장이 공개됐다.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에 도전한 홍윤화. 성공 시 10돈 금팔찌를 선물하겠다는 남편 김민기의 공약 아래, 매일 걷기와 러닝을 병행하며 독하게 운동해 온 바. 마침내 다이어트 결전의 날을 맞은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금은방을 찾았고, 금 시세 폭등으로 10돈 팔찌 가격이 천만 원에 육박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금은방 사장님과 직원들까지 홍윤화의 다이어트 성공
배우 이미숙과 강석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마주한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숙은 극 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디자이너이자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 역을 맡았다. 김나나는 단호한 원칙과 완벽주의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인물로, 등장만으로도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냉정한 판단력과 예리한 통찰로 조직을 이끄는 한편, 가족 앞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중심이 되어온 그는 뜻밖의 상황을 계기로 오래도록 묻어두었던 첫사랑과 다시 이어지며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맞이한다. 강석우는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로 분한다. 정년 퇴임 후 느린 호흡의 일상을 살아가는 만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 어른이다. 늘 한결같은 온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예능 새내기다운 활약을 펼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풋풋한 예능감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토요일엔 드라이브’ 콘셉트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카리스마 있게 등장해 ‘FORMULA’(포뮬러)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5일 차 알파드라이브원은 ‘놀라운 토요일’에 나오고 싶었던 이유와 모든 문제를 맞히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신인의 기세를 보여줬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받아쓰기 게임에서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은 낯선 예능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치 있는 센스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정답을 두고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씬롱의 활약으로 팀은 정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며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방송 내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과 예상치 못한 오답에 당황하는 모습까지 꾸밈없이 드러내 예능
박은영이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친다. 오늘(1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MZ 할머니' 김영옥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절친에서 앙숙이 된 정호영과 샘킴의 리벤지 매치로 꾸며진다. 지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정호영과의 1:1 대결 끝에 탈락했던 샘킴은 주제가 공개되기도 전부터 "오늘은 무조건 정호영 셰프와 붙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그러나 대결을 앞두고 정호영은 뜻밖의 루머에 휘말려 당황한다. 최현석이 "정호영 셰프는 상대 전적이 유리한 셰프만 고른다"며 샘킴을 상대로 3전 3승을 기록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샘킴도 "그런 줄은 몰랐다"며 의혹에 불을 붙인다. 이에 정호영은 "오늘은 샘킴이 나를 따라온 것"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고, 지난 '흑백요리사2' 팀대결 당시 비하인드까지 함께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대결이 시작되자 정호영과 샘킴은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해산물 요리에 강한 자신감을 보여왔던 정호영이 조리 도중 잠시 손을 멈추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의 운명을 바꿨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2회에서 은호(김혜윤 분)는 강시열(로몬 분)에게 자신이 ‘구미호’라는 정체를 밝히고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분)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두 친구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채 9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강시열과 은호의 재회, 그리고 현우석과 또다시 뒤바뀐 운명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2회 시청률은 최고 3.6%를, 2049 시청률은 최고 1.7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은호는 강시열의 기억을 지우지 못한 채 파군(주진모 분)을 찾아갔다. 자신이 점점 도력을 잃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파군은 “죄를 지었으니 그에 따른 합당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네가 인간의 운명을 마구 비틀어댄 탓에 죽지 않아야 할 인간이 죽었다”라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은호가 이윤(최승윤 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준 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온 것이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김숙이 ‘기내식 신 메뉴 대결’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 4위의 실력자 정호영 셰프를 이기며 대파란을 예고한다. 오늘(18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셰프, 김숙, 양준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호영과 김숙, 양준혁이 팀을 나눠 ‘기내식 신 메뉴 요리대결’을 펼친다. 기내식 메뉴의 로열티가 걸린 이번 요리대결에서 ‘방어조림’을 준비한 김숙이 정호영 셰프가 준비한 ‘특제 솥밥’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켜 백수저 정호영을 멘붕에 빠뜨린다. 정호영 셰프는 최근 요리 서바이벌 게임에 백수저로 출전해 기라성 같은 셰프들을 모두 물리치고 무려 4위를 차지한 국내에서 가장 핫한 셰프 중 한 명. 이번 ‘기내식 신 메뉴 요리대결’에서는 일본어로 되어 있어 곤약 구입에 애를 먹은 김숙과 전자레인지와 오븐을 구분하지 못하는 양준혁과 대결하며 “내가 그동안 대결을 많이 해봤지만 긴장감이 1도 없다”며 “내가 질 리가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이견 없이 승리는 따 놓은 당상인 상황. 반면, 김숙은 남다른 캠핑 사랑으로 다년간 캠핑 요리를 즐겨해온 ‘사당귀’의 안방마님이자 우리나라 대표 개그맨. 심지어 취미로 모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이 지난 16일 오랜 기다림 속에 첫 방송됐다.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평범한 인간 강시열(로몬 분)은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에 돌입, 여기에 또 다른 인간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과 얽힐 것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회 시청률은 최고 4.6%를, 2049 시청률은 최고 1.2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는 인간 세상을 제 세상처럼 누리며 살아가는 ‘MZ 구미호’ 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여느 구미호와 달리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은호는 수백 년간 쌓은 도력을 이용해 인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의 원칙은 단 하나,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악행은 큰 것만 삼가는 것’. 이것 역시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한 은호 나름의 노력이었다. 반면, 강시열의 일상은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가 전부였다. 청소년 국가대표이자 최고의 유망주인 현우석과 달리, ‘가난한 천재’ 강시열이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오늘(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 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전현무의 결혼 상대가 로봇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혀 전현무의 좌절을 불러온다. 오는 18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의 코너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서는 우리나라 휴머노이드 대부인 한재권 교수가 출격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휴머노이드 산업과 로봇 실용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긴 웨이브 헤어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한재권 교수는 “뇌성마비 장애를 지닌 친동생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로봇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라며 로봇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후 “미국 유학시절 돈이 없어서 머리를 못 잘랐는데 그 후 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이제 머리를 자르면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기르고 있다”라며 긴머리를 유지하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중국에서 백지 수표와 함께 스카우트 제안이 왔던 일화를 전하며 “갈 생각이 없다”라며 칼차단해 박명수의 무한 부러움을 받는다고. 특히, 물건을 나르고, 물건을 정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시작해 주사위 놀이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별천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신기하다”라며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겠다”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쉼표, 클럽’ 회장직 위기를 맞는다. 오늘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2차 정모가 공개된다. 회장 유재석은 5만 원에 음식, 쇼핑, 액티비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겨울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이날 정준하,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유재석이 짠 코스를 반신반의하며 따라나선다. 첫 정모에서 한 차례 속았던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 유재석은 5만 원 회비 본전을 제대로 뽑겠다고 눈에 불을 켠 회원들을 상대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유재석의 호언장담대로 회원들은 “이런 곳을 어떻게 찾았어?”라며 감탄하고, 겨울 나들이를 알차게 만끽한다. 그러나 유재석을 향한 신뢰도가 한껏 높아지며 분위기가 무르익던 순간, 그가 회원들 몰래 숨겨왔던 사실이 드러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다. 회장이 친 불미스러운 사고에 회원들은 크게 술렁인다. 특히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유재석에게 구박을 받았던 주우재는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유재석은 “나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어요”라면서 해명을 하지만,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진정성과 긴장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팩트 갑’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지난 15일(목)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돼 ‘킥’ 포인트를 무한대로 증식시켰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달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