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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편스토랑’ 김강우, 아들 공부 직접 가르치는 일타강사 ‘아내 뿌듯’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아들의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된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남다른 교육열, 아들 사랑이 공개된다. 김강우가 시험을 마친 아들을 위해 초간단 특식을 만드는 것은 물론 두 아들의 과외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우리 장남한테 전화 좀 해볼까?”라며 휴대전화를 꺼냈다. 그러나 몇 번의 신호음이 간 뒤 칼 같은 전화 차단 안내 음성이 나왔다. 두 번 연속 전화를 거절당하자, 김강우는 “아니 얘가…”라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이날 김강우는 아들이 시험을 본 날이라며 아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제육볶음을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이라는 파격 레시피로 큰 화제를 모은 김강우의 새로운 제육볶음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 한편, 아들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김강우에게 “아들의 시험 성적이 궁금하지 않냐”라고 제작진이 묻자, 김강우는 “내가 가르쳤는데 잘 봤을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역사, 한문, 국어 등의 과목은 김강우가 아들의 1:1 과외를 담당한다는 것.

 

김강우의 아내는 “아빠 수업 덕에 한문은 2번 연속 100점 받았다”라며 공부 효과를 입증해, 대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인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두 아들의 1:1 족집게 일타 강사 김강우의 수업 비밀은 무엇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김강우의 설명을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한 번에 이해된다”, “외울 필요가 없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이어 김강우는 두 아들에게 직접 공부를 알려주게 된 이유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아빠 김강우의 똑똑한 공부법부터 김강우가 시험을 마친 아들들에게 만들어 준 특별한 제육볶음 메뉴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3월 6일 금요일 밤 방송된다. 이번 주 ‘편스토랑’은 WBC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에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