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과 채종협의 예측불허 ‘찬란’ 로맨스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성경은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하란은 7년 전 사고를 겪은 뒤 소중한 이를 또다시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채 살아간다.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으로 분한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7년 전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하지만 하란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오늘(2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얼굴을 가린 선우찬(채종협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기억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종방연이 열려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고원희, 박정연, 김희정, 이태란, 신수연, 임영주가 참석하고 있다. 한편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출연하는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로 오는 1월 25일 종영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라디오 '하하의 슈퍼라디오'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그룹 CNBLUE(씨엔블루)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그룹 CNBLUE는 지난 7일 새 앨범 ‘3LOG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출연을 위해 가수 박재범, 그룹 롱샷 오율, 률, 우진, 루이, 라포엠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가 故 방송인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하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는 솔직한 꿈을 밝힌다. 말하는 대로 인생을 만들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 그는 이 같은 꿈부터 프로그램과 인연을 대하는 소신까지, 말 한 마디 한마 디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의 힘으로 각자의 인생을 만들어 온 네 사람의 토크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다녔고, 그 말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故 송해를 언급, 장수 방송인으로 살고 싶은 소신을 밝히며 MC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또한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이금희는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소신 발언으로 특유의 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 아들 정우가 비주얼과 근력 리즈를 경신하며 한층 우월해진 모습을 뽐낸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명학산으로 등산을 나선다. 은우와 정우는 똑같은 패딩과 색이 다른 비니 모자를 착용해 겨울 등산 트윈룩으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한 가운데, 정우가 비주얼도, 근력도 리즈를 경신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해 기념 등산에 나선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 정우는 국가대표 DNA를 뽐낸다. 특히 아빠의 품에 안겨 등산을 했던 정우가 올해는 스스로 산을 종횡무진해 눈길을 끈 다. 김준호는 “예전엔 아빠가 정우를 안고 산을 올라갔었는데”라며 1년전과 달리 씩씩하게 산을 올라가는 정우의 모습에 대견함을 드러낸다. 이에 MC 김종민은 “1년 사이에 이렇게 크는구나”라며 정우의 폭풍 성장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정우는 형 은우와 나란히 발을 맞추며 “약수터야 어디 있니?”라고 우렁찬 목소리로 외치며 산을 오르며 늠름한 포스를 내뿜는다. 정우는 철봉을 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김소연, 조정민, 설하윤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출연을 마치고 5승 가수 하루, 남궁진, 전종혁, 이승우, 태남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 하는 첫 여행의 막이 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6.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팀별로 차를 나눠 탄 멤버와 게스트들이 험한 곳으로 갈 것 같은 수상한 분위기에 불안감을 느끼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9%를 나타냈다. 오프닝에서는 이전 여행에서 미션 실패 벌칙으로 분장을 하게 된 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가 문세윤의 부캐릭터로 분장한 채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각 '조수봉', '연씨', '고은애', '부끄뚱'으로 변신했고, 문세윤은 "세윤의 세포들"이라며 멤버들의 분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가 모인 후 본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드라마 '도깨비' OST가 갑자기 울려 퍼지면서 붐, 김재원이 '1박 2일' 팀 앞에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이주빈이 안보현 앞에서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 오늘 1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5회에서는 신수읍의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인다. 앞서 윤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며 안방극장의 설렘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오늘(19일) 방송될 대망의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선재규는 윤봄의 팀이 백군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체육대회 출전을 포기했던 터. 윤봄은 선재규가 빠진 백군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급기야 윤봄은 애타는 마음에 선재규 앞에서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해 회복과 사랑의 시간을 따라온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를 회복해 가는 시간을 현실적이지만 온건한 시선으로 따라가며 단단한 울림을 남겼고, 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회자되는 이유가 됐다. ‘러브 미’는 엄마이자 아내였던 김미란(장혜진)의 죽음이란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했지만, 그 비극을 감정적으로만 소비하지 않았다. 상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그 시간을 각기 다른 속도로 건너는 딸 서준경(서현진), 남편 서진호(유재명), 막내 서준서(이시우)의 그 이후의 시간을 따라갔다. 만나면 다투고, 지겹다 말하면서도, 그래도 ‘다음’이 있을 거라 믿어왔던 이들은 미란의 죽음으로 인해 당연하다 여겼던 내일을 지워버렸다. 또한,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 앞에 각자의 방식으로 상실을 견디며,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비로소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였던 가족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설렘, 분노, 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