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5.2℃
  • 맑음서울 16.0℃
  • 맑음대전 13.7℃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7.7℃
  • 맑음고창 12.9℃
  • 맑음제주 19.2℃
  • 맑음강화 12.5℃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지창욱 얼굴에 예술혼 불태운 이유?

URL복사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의 꽁냥꽁냥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김유정 분)의 로맨스 포텐을 터뜨리며 더욱 흥미진진해질 후반부를 예고했다. 3년 전 처음 시작된 줄만 알았던 두 사람의 인연은 알고 보니 10년 전부터 시작됐던 것. 이들의 깊어진 인연의 고리만큼 전개될 로맨스에 기대감이 달궈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7월 23일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지창욱과 김유정의 장난기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지창욱의 얼굴에 낙서를 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낙서로 예술혼을 불태우는 김유정과 달리, 지창욱은 자신의 얼굴이 어떻게 완성됐을지 궁금해하는 모습이다. 쉬는 시간 꽁냥꽁냥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워 미소가 지어진다. 

 

이어 낙서를 모두 끝낸 지창욱, 김유정의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지창욱의 얼굴에는 김유정이 직접 쓴 ‘샛별이꼬♡’ 글씨가 깜찍하게 그려져 있다. 알콩달콩 케미를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며, 김유정이 손수 지창욱의 얼굴에 낙서를 한 이유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지창욱과 김유정의 지난 10회 엔딩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샛별이 잠든 최대현에게 “내가 언제부터 점장님 좋아한 줄 아세요?”라며 속삭이듯 고백을 한 것. 최대현을 향한 정샛별의 10년 짝사랑이 밝혀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가려는 정샛별의 손목을 붙잡는 최대현의 모습이 심쿵 엔딩을 완성했다.

 

7월 24일 방송되는 11회 예고 영상에서는 심쿵 엔딩 그 후 정샛별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머뭇거리는 최대현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정샛별의 고백의 밤,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던 것일까. 궁금증이 폭발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11회는 7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청춘기록' 차분 박보검 VS 멘붕 신동미, 극과 극 표정 눈길
‘청춘기록’ 박보검은 배우로 비상할 수 있을까.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0일, 사혜준(박보검 분)과 이민재(신동미 분)의 심상치 않은 모습을 포착했다.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배우와 매니저로 꽃길만 가득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에게 어떤 다이내믹한 사건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사혜준은 포기할 수 없는 ‘배우’의 꿈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작은 배역이지만 영화 출연을 결심,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하루아침에 일상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된 사혜준은 누구보다 빛났다. 다섯 신밖에 등장하지 않음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한 사혜준. 헛된 꿈이라며 포기를 종용한 차가운 시선, 자신을 가로막는 답답한 현실에 카운트펀치를 날리는 사이다 엔딩은 심박수를 높였다. 사혜준의 도전에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와 다른 사혜준의 심각한 표정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분히 가라앉은 눈으로 매니저 이민재를 응시하는 사혜준. 그의 눈빛을 애써 피하는 이민재의 모습도 흥미롭다. 현실을 직시하고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