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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여자)아이들 민니 캐스팅 확정!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서울의 한 대학 국제 기숙사에 살고 있는 다국적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청춘을 담은 작품이다. 특히 '남자 셋 여자 셋'부터 '논스톱' 시리즈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시트콤을 제작해온 프로듀서 권익준 PD를 비롯해 한국 시트콤의 역사를 만들어온 실력 있는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제작하는 작품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민니는 극 중 한류 드라마에 대한 환상을 가진 태국 소녀 '민니'로 분한다. 몽환적인 음색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민니는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니는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서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언젠가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이뤄질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감독님과 제작진분들께서 저를 믿어주시고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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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신규 기업 PR 디지털 광고 ‘세상을 바꾸는 보험’ 론칭
KB손해보험이 신규 기업 PR 디지털 광고 '세상을 바꾸는 보험' 캠페인을 론칭했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최초'라는 타이틀을 위해 히말라야를 등정하는 KB손해보험 원정대의 눈물겨운 도전기를 그렸다. 이를 통해 KB손해보험이 보유한 업계 최초, 업계 유일의 상품 및 서비스 등을 표현함으로써 '고객 지향적 혁신 보험사'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로', '무게', '도달'이라는 총 3편의 시리즈로 제작됐다. 각각 2분 정도로 구성된 3편의 시리즈를 통해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병원 내 키오스크 실손보험금 간편 청구 시스템, GPS기반 긴급출동 기사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 보험안내문 모바일 통지 서비스 등을 히말라야 원정기에 담아 표현했다. 히말라야 원정대의 'KB손해보험 사람들' 역할에는 KB금융그룹 대표 모델인 이승기 씨가 주인공 '이 과장' 역할을 맡아 특유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함께 '허당기' 있는 반전 매력을 보여 주었으며, 배우 강신일 씨가 '강 팀장' 역할로 함께 출연해 리더의 강인함으로 원정대를 이끄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해 줬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신규 기업 PR 디지털 광고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