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웃프고도 짜릿한 오정세와 강말금 부부의 세계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박경세(오정세)와 고혜진(강말금)은 남편과 아내이자,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 즉 영화를 함께 만드는 동료다. 감정을 배제하고 일만 할 수 없는 이 관계성으로 인해 성공한 감독임에도 여태껏 자격지심에 허우적대며 데뷔도 못한 황동만(구교환)이 긁는대로 긁히는 남편을 도저히 못 참아 주겠는 고혜진의 특급 조련술로 이어졌고, 속 시원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배가하는 킬포인트가 됐다. 박경세의 옹졸함이 선을 넘는 순간 고혜진은 뿅망치를 집어든다. 황동만이 단톡방에서 가뜩이나 폭망해 속이 쓰린 작품 ‘팔 없는 둘째누나’를 신나게 씹어대자, 박경세 역시 장문의 메시지를 단톡방에 꽂았다. 무려 7개의 항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황동만의 다짜고짜 장광설과 차별화했지만, 결국 유치찬란 헐뜯기는 매한가지. 고혜진은 뿅망치로 스매싱을 날리며, 박경세의 유치한 행동을 꾸짖었다. 황동만의 아지트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맞붙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한 수는 무엇일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역대급 연기 시너지로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만남이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세 배우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기에 벌써 시청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평범과 광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은 작품마다 ‘하균신(神)’이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현실감 넘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서빈이를 향해 스윗한 오빠 모먼트를 폭발시킨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한 가운데, 정우와 서빈은 랄랄이 준비한 유아 철인 3종에 도전한다. 평균대를 건너 대형 클라이밍을 등반한 후 벽돌 뚫기까지 수행해야 성공하는 유아 철인 3종에서 정우가 거침없이 질주하며 국대 DNA를 입증한다. 40도 정도의 클라이밍 경사대를 향해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딘 정우는 순식간에 정상에 도착해 감탄을 자아낸다. 정우의 운동 신경이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형아 은우를 빼 닮은 스윗한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 처음으로 클라이밍에 도전한 서빈이 경사대 앞에서 주춤대자 정우가 동생 도우미를 자처한 것. 정우는 “서빈아 오빠가 도와줄게”를 외치며 서빈에게 달려가더니 손을 꼭 잡고 함께 경사대를 올라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는 “천천히 해 서빈아”라며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서빈의 등 뒤에 손을 받쳐주는 매너손으로 기특함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서빈이 정우를 따라 정상 등반에 성공하자 랄랄은 “사위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2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메가박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오는 5월 15일(금)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2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메가박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오는 5월 15일(금)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공인중개사시험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도장 깨기에 성공한 서경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수 끝에 한국사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은 비하인드와 함께 ‘큰코쌤’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여기에 딸과 소통하기 위해 제로베이스원 팬클럽 가입은 물론 콘서트 3회차까지 뛰게 된 반전 덕질 라이프, 육사 수석-서울대 불문과-MBC 공채 신화까지 더해진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서경석은 공인중개사시험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도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한국사 강의의 신’인 최태성의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공부를 이어갔다고 밝히는가 하면, 이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알려주는 한국사 강의를 시작하게 된 배경도 전한다. 특히 시험 직전 빠르게 개념을 정리해주는 강의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며 ‘큰별쌤’ 최태성에 이어 ‘큰코쌤’이라는 별명까지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스승의 날 특집에 ‘새내기 스승’으로 출연하게 된 배경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짱 어린이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앞서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 최강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서빈이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쟁탈전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서빈은 질 수 없다는 듯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부추전을 폭풍 흡입한다. 양 볼이 빵빵해진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친남매처럼 닮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MC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며 한층 치열해진 먹방 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삼합이 등장하자 정우와 서빈은 온몸으로 ‘맛있어’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돌박이, 관자, 버섯을 한가득 쌓아 입에 넣은 정우는 눈을 꼭 감은 채 입 속의 음식을 음미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중심으로 한 메인 라인업에 탄탄한 베테랑 배우진을 합류시키며 ‘병오년 최강 캐릭터 맛집’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5월 22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믿고 보는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불개 역), 허성태(강범룡 역)를 비롯해 김신록(강영애 역), 이학주(마공복 역) 그리고 특별 출연하는 김상경(한경욱 역), 권율(도회장 역)까지 합류하며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를 완성한다. 여기에 한지은(박미경 역), 김상호(조팀장 역), 현봉식(유인구 역), 신동미(권오란 역), 이순원(금강식 역), 이한위(권사장 역), 김병옥(황화산 역), 정석용(리철진 역) 등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극의 밀도와 현실감을 끌어올린다. 경찰, 조직, 가족,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