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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진짜 ‘유 부장’ 됐다! 어리둥절 ‘직장 생활 1일차’ 시청률 터졌다 '최고 6.4%'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어느 중소기업의 ‘부장 막내’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작가 최혜정)에서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가 꿀맛 같은 오전 반차 투어를 즐긴 후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짜 ‘유 부장’이 되어 실제 자판기 개발 회사에 입사한 유재석은 진땀나는 ‘직장 생활 1일차’를 그려냈고, 리얼한 상황 속 웃음을 만들어냈다. 시청자들은 “유재석 쩔쩔매는 모습 오랜만이다” “놀뭐의 클래식한 감성 역시 재밌네” “유재석 너무 첫 출근한 직장 신입 바이브잖아” “현실 고증 찐이다. 진짜 우리 회사 같음” 등 호응을 보냈다. 이에 시청률도 급등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7%로,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최고의 1분은 ‘부장인데 막내’가 된 유재석이 숨막히는 정적 속 상사들의 주문을 받아 순댓국 메뉴 주문을 하는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이 6.4%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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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상엽X온주완, 서로 어머니 선물 챙기는 17년 절친 ‘훈훈’
‘신상출시 편스토랑’ 17년 절친 이상엽과 온주완의 브로맨스가 폭발한다. 2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신랑 이상엽이 17년 절친인 배우 온주완을 위해 정성 가득 보양음식 한 상을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이상엽과 온주완의 신혼부부 뺨치는 브로맨스와 17년 우정이 빛나며 금요일 저녁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날 이상엽은 요즘 맛집의 인기 메뉴인 편백찜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소힘줄을 이용해 소힘줄어묵탕과 소힘줄무침까지 만들었다. 하나같이 몸을 따끈하게 해주고 힘을 더해주는 보양음식들이었다. 과연 이상엽이 누구를 위해 이렇게 정성껏 보양음식들을 만든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고 이날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이상엽의 17년 절친 온주완. 연예계 대표 절친, ‘부부 케미’ 절친으로 불리는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반갑게 포옹했다. 특히 온주완의 손에 들린 꽃다발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온주완이 이상엽의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고. 두 사람은 서로 어머니 선물을 챙길 만큼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엽은 최근 몸살을 앓은 온주완을 위해 보양음식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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