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8℃
  • 맑음강릉 22.7℃
  • 맑음서울 23.1℃
  • 맑음대전 24.0℃
  • 맑음대구 23.6℃
  • 맑음울산 20.4℃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23.0℃
  • 구름조금제주 20.6℃
  • 맑음강화 20.8℃
  • 맑음보은 22.9℃
  • 맑음금산 23.0℃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2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양천문화재단, 몽골 종합예술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몽골 영화예술대학교와 MOU
지역문화와 도서문화 활성화에 협력 관계 구축

 

양천문화재단이 몽골의 종합예술대학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사업 협력에 나섰다.

 

지난 3월 양천문화재단은 몽골 현지에서 몽골의 유일한 사립 종합예술대학인 영화예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천동희 양천문화재단 이사장과 솔롱고(solnogo) 몽골 영화예술대학교 총장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간 협력을 다짐했다.

 

현재 러시아 국립영화대학 출신 총장이 재직 중인 몽골 영화예술대학교는 러시아와 다수의 유럽 출신 교수진이 포진해 있는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교육기관이다.

 

또한 러시아 모스크바 연극대학교와 몽골국립예술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던 천동희 이사장과도 인연이 있는 대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협약식 후에는 천이사장과 솔롱고 총장은 몽골국립도서관을 방문해 양천구립도서관과의 교류와 연계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고 향후 도서관 협력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양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와 도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업무협력은 물론 해외까지 진출하는 글로벌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양천문화재단은 공연·축제·전시와 지역문화 네트워크 구축, 양천문화회관, 양천구립도서관, 양천생활문화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문화예술과 함께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우리, 집’ 김희선, 카리스마 표정X포근 미소로 ‘노영원 박사’ 완벽 빙의
오는 5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새롭게 방송될 금토드라마 '우리, 집'이 첫 선을 보인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 노영원이 정체를 알 수 없는 협박자로부터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이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함께 가족을 지키려 애쓰는 모습을 그린 생활밀착형 코믹 스릴러이다. 김희선은 이 드라마에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심리상담의이자 셀럽인 노영원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커리어와 완벽해 보이는 가정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닥친 위협으로 인해 동요하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김희선은 심리상담의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차분한 어조와 낮은 톤으로 연기하려 노력하는 등 상당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과 서적, 참고 자료 등을 통해 캐릭터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전한다. '닥터 로이어',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서늘한 분위기를 세련된 연출로 풀어낸 이동현 감독과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로 참신한 캐릭터 구축에 탁월한 필력을 보여준 남지연 작가가 의기투합, 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르의 탄


영화&공연

더보기
소리없는 공포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6월 개봉
제작비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 전설적인 시리즈,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 그 순간을 담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소리를 내면 공격받게 되는 괴생명체가 등장하며 모든 것이 침묵으로 가득 찬 그날의 시작을 말해준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뉴욕에서 고양이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미라'(루피타 뇽오)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섬광과 함께 도시를 혼란에 빠트린 괴생명체의 습격까지 급변하는 상황을 담았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미라'와 생존자 '에릭'(조셉 퀸)은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한다. 무음의 싸움은 지하철부터 성당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면 죽는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1, 2편 합산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작을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가 각본을 맡고, '피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노예 12년', '어스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