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희승 작가와 함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안아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일타 스캔들’ ‘오 나의 귀신님’ 등 믿고 보는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
웨이브 OTT 독점 공개작 ‘여름방학’이 반전의 2차 티저 영상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웨이브에서 OTT 독점으로 공개되는 ‘여름방학’(연출 송지원ㆍ극본 한가람ㆍ제작 ㈜바이포엠스튜디오)은 평범한 열여덟 살 고등학생 김하연이 여름방학 동안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 내려가 종갓집 종손 조유겸을 만나며 겪게 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JTBC 드라마 ‘야식남녀’를 연출한 송지원 감독과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집필한 한가람 작가, 그리고 청춘을 대표하는 두 배우 진영과 조이현이 의기투합, 오감과 가슴을 정화할 초록빛 10대 시절을 소환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싱그러운 우포리를 배경으로 조유겸(진영)과 김하연(조이현)의 시선이 맞닿은 순간을 담아냈다. 종갓집 규율에 갇혀 무미건조하게 하루를 버티던 조유겸과 소외된 현실을 벗어나 제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김하연이 마침내 서로를 마주한 것. 두 사람의 깊은 눈빛 위로 더해진 “이 여름 운명같이 너를 만났다”라는 카피는, 각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서로의 구원이 되어줄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놀라운 ‘금손’ 실력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등 각종 자격증 수집가의 면모를 뽐낸다. 이번엔 평생 ‘밥심’을 챙겨 온 그가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신영이 ‘밥심’ 인증을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청소, 리폼, 요리까지 야무진 ‘금손’ 실력을 보여줬던 김신영은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한다”라며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연기 교육 자격증, 생명 보험 자격증, 재산보험 자격증 등을 보유한 ‘자격증 수집가’임을 밝혀 또 한번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외출 준비를 한 김신영은 “16년 만에 아침 곡기를 끊었다”라며 ‘공복’ 상태로 어디론가 향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의문의 강의실. 어릴 때부터 이유식을 건너뛰고 밥을 먹었다는 그는 “밥에 일가견이 있는데, 인증할 수가 없더라.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하니까!”라며 평생 챙겨 온 ‘밥심’을 인증하기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다고
‘믿고 보는 흥행 배우’ 이보영과 ‘우영우 신드롬의 주역’ 강태오가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만나, 2027년 최고 히트 돌풍을 예고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연출 김대진, 극본 박정희ㆍ최민지ㆍ왕영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박스미디어ㆍ밍크엔터테인먼트)은 환승 이혼을 겪은 ‘애 셋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된 뒤, 갈등의 늪에 빠진 다양한 가사 사건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 가사조사관은 이혼, 입양, 후견,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가정 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분쟁을 직접 조사하고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 가정법원에만 존재하는 특수 공무원. 이 작품은 ‘집’이라는 울타리 아래 감춰진 불행과 갈등의 사연을 수면 위로 끌어내 무너진 가족 관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을 그리며, 위기의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 시대의 이야기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연기력과 흥행을 모두 잡은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이보영과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을 일으킨 강태오의 만남은 이 작품의 최대 기대 포인트다. 두 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2세 소식과 함께 경사를 전한다. 이 가운데 김종민이 ‘슈돌’을 통해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라며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지난 2025년 결혼 후 2세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온 그가 예비 아빠가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슈돌’을 통해 전한 것. 특히 김종민은 아내 뱃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그는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라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며 2세를 만나기 위해 준비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슈돌’ 제작진은 “MC 김종민의 2세 소식을 랄랄과 제작진 모두가 함께 축하했다”라며 “그동안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몽과 성별 등 김종민이 직접 전하는 2세 소식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장윤정도 이번 시즌 자리를 지킨다. 2019년 ‘미스트롯’ 첫 시즌부터 프로그램을
불꽃 파이터즈가 ‘역전의 명수’ 군산상일고등학교와 맞붙는다. SBS Plus는 오는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군산상일고등학교’를 독점 생중계한다. 이번 맞대결은 KBO 레전드들로 구성된 불꽃 파이터즈와 호남 지역 최초로 고교야구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전통의 야구 명문 군산상일고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군산상일고는 1972년 황금사자기 우승 당시 9회 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역전의 명수’라는 칭호를 얻은 팀이다. 2026시즌에도 총 8차례 역전승을 기록하며 특유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창단 이후 총 75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으며, 이진영(SK), 차우찬(삼성), 정대현(SK), 원종현(키움), 박종훈(SSG), 김호령(KIA) 등 다수의 프로 선수를 배출한 야구 명문이다. 이에 맞서는 불꽃 파이터즈 역시 박용택, 이대호 등 KBO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을 앞세워 승리에 도전한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불꽃 파이터즈가 군산상일고의 패기와 저력에 맞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 전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SBS Plus‧M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성훈은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을 갖춘 재벌가 외아들 권도혁으로 분한다. AI를 직접 개발할 만큼 뛰어난 능력을 지닌 그는 감정보다 데이터와 논리를 신뢰하는 철저한 이성주의자다.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과 취향을 고수하지만, 내면에는 남모를 쓸쓸함을 품고 있다. 그런 그의 앞에 이은채가 나타나면서 견고했던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컷 속 성훈은 한층 짙어진 분위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유가 묻어나는 표정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더해져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 다른 스틸컷 속 권도혁에게서는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 뒤 감춰진 아픔이 엿보인다. 밤마다 잠 못 이루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그의 얼
JTBC ‘연애전쟁’에 ‘쉬었음 청년’ 커플이 등판해 현실 공감을 자아낸다. 오늘(5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5회에는 ‘쉬었음 청년’ 250만 시대에 청춘들의 현실 고민을 품은 커플이 등판한다. 6년간 일한 뒤 번아웃으로 퇴사한 남친과 적성을 찾기 위해 잦은 이직을 반복해 온 여친이 등장해 소비 습관 차이와 구직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갈등을 고백한다. 특히 일을 쉬고 있는 남친은 식사 도중 여친의 구직의사를 체크하더니 자격증 준비부터 직업 추천까지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취업을 압박한다. 이에 여친은 “심장이 철렁한 느낌”이라고 불안을 고백한 후 “스스로가 한심해 보여서 우는 거야”라며 눈물을 쏟아 짠내를 유발한다. 이에 서장훈은 “자기도 쉬고 있으면서 이 얘기를 하는 게 맞는 거냐?”라며 남친의 내로남불 구직 압박에 분노한다. 그런가 하면, 데이트 통장 잔고가 10만원으로 바닥을 드러내자 남친은 데이트 비용 초절약 모드에 돌입해 여친의 섭섭함을 자아낸다. 음료수 하나를 사서 나눠 먹는가 하면, 집 데이트 중 에어컨을 끄고 찬물 샤워를 할 때조차 물을 다 틀지 말라고 하는 남친의 칼 같은 지출 단속이 이어진 것. 이에 여친은 이별 선언만 100번을 넘게 했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이 자신의 가장 깊은 상처인 엄마 최희진과 재회한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에서 남궁호(서강준)에게 엄마 최화영(최희진)은 끝내 외면하지 못한 아픈 존재였다. 어릴 적 자신을 버렸고, 성인이 되자마자 사채 빚까지 지게 했지만, 병든 몸으로 나타난 엄마에게 결국 신장까지 내어줬다. 집으로 돌아온 그날, 남궁호가 처음으로 이미도(안은진)의 품에서 무너져 울었던 모습은 그가 견뎌온 상처의 깊이를 짐작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는 이미도의 휴대전화에 ‘25일’이라고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그녀가 남궁호의 엄마에게 몰래 생활비를 보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남궁호까지 이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이들 모자의 심상치 않은 재회가 담겼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들을 보자마자 사람들 앞에서 난감한 기색을 보이던 최화영은 이내 돌아서는 남궁호에게 물까지 뿌린다. 이어 서로의 멱살을 잡고 날카롭게 대치하는 모습은 이들의 재회가 격한 충돌로 이어졌음을 암시한다. 게다가 볼에 상처가 난 남궁호의 눈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홈그라운드 부산으로 금의환향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8회에서 ‘부산예고의 전설’ 타잔의 과거 행적이 낱낱이 밝혀진다. 부산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참석 전, 2시간의 여유 시간이 주어지자 타잔은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로 향한다. 학교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찾은 부산에 잔뜩 신이 난 타잔은 길거리를 둘러보며 풋풋했던 연애를 비롯한 학창 시절의 추억에 잠긴다. 그러던 중 같은 예능에 출연하며 친해진 배우 이채민이 부산에 있다는 소식에 전화를 나눈다. 매니저가 지켜보는 가운데 타잔은 갑자기 이채민과의 만남을 추진하기 시작한다. 과연 두 사람의 급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학교에 도착하자 후배들의 뜨거운 함성과 환호가 타잔을 반긴다. 여기에 타잔을 3년간 가르친 선생님의 증언을 통해 자유분방한 ‘금쪽이’ 타잔이 사실 지독한 ‘연습벌레’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난다. 매일 해야 할 연습 목록을 적어두고 이를 모두 끝내기 전에는 귀가하지 않아, 학교에 남기 위해 경비원까지 피해 다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