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첫방송을 앞두고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 0회차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을 돌파하며,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쉴 새 없는 입담 케미가 화제다. 오는 7월 10일(금)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했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토) ‘해피투게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https://www.youtube.com/watch?v=Whp34JDc3bQ)에서는 절친인 이들의 20대 연애 스토리부터 천만감독 장항준 감독 몰아가기까지 레전드들의 숨김없는 토크가 시원한 웃음을 연신 폭발시켰다. 이에 영상 조회수가 공개 단 하루 만에 60만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MBC ‘오십프로’ 김신록이 마침내 오정세가 불개라는 사실을 알아채는 등 인물들의 숨겨진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며 폭풍 전개를 이어갔다. 지난 13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8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 일행의 반격과 함께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가 봉제순(오정세 분)이 불개라는 사실에 다가섰고, 권오란(신동미 분) 앞에 마침내 본모습을 드러낸 정호명의 엔딩이 긴 여운을 남겼다. 이에 ‘오십프로’ 8회 시청률은 최고 5.8%, 수도권 4.9% 전국 4.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정호명과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하지만 정호명은 “유인구 목줄 쥐었다고 끝난 게 아니야. 유인구랑 한경욱, 검찰 쪽에 줄이 많아. 잘못하면 어렵게 확보한 증거를 날리는 수가 있어”라며 유인구(현봉식 분)를 넘어 한경욱(김상경 분)까지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정호명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봉제
KBS2 ‘사당귀’에서 이경규가 김숙에게 빼앗긴(?) 대상에 울분을 터트리며 ‘낚시 복수혈전’을 예고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제 1회 양준혁배 낚시대결’이 개최된다. 40년차 낚시천상계 ‘용왕 아들’ 이경규가 낚시 초보 ‘행복한 낚린이’ 김숙의 도전장을 받은 것. 이에 이경규는 “김숙은 나에게 대상을 빼앗아 갔어”라고 지난 2020년 KBS 연예대상에 대한 앙금(?)을 밝히더니 “낚시로 복수하겠다”라며 복수혈전에 나선다. 특히 이경규는 “낚시하면 나다”라고 극강의 자신감을 드러낸 후 “내가 김숙에게 지면 물에 들어가겠다”라고 선전포고해 눈길을 끈다. 이에 질세라 김숙은 “낚시를 하려고 상체 운동만 하고 있다”며 뜻밖의 근육질 팔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양식장 홍보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 눈길을 끈다. 그는 “이경규가 물에 빠져야 여기가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이경규 몰래 김숙의 승리를 위해 움직인다고. 양준혁의 속셈을 알리 없는 이경규는 김숙의 낚시대가 연달아 움찔거리자 초조한 기색을 보이는가 하면, 급기야 김숙이 고기를 낚을 때마다 줄자를 직접 들고 눈금 하나까지 측정하며 승리를 위한 집념을
'1박 2일' 새 멤버 이기택이 첫 녹화부터 예상 밖의 댄스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펼쳐지는 '자급자족 오지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저녁식사부터 생필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여섯 멤버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정선5일장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특히 시장 내 무대 공연 아르바이트에 투입된 멤버들은 순식간에 길거리 가수로 변신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중 첫 여행부터 예상치 못한 무대 데뷔(?)를 하게 된 이기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숨겨둔 브레이크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과연 이기택의 반전 매력이 시장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반면 7년 만에 '1박 2일' 정식 멤버가 된 이용진은 오랜만에 맛본 혹독한 리얼 야생에 진땀을 흘린다. 여행 내내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며 예스맨 캐릭터를 이어가던 그는 녹화 시작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져 웃음을 자아
MBC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 이학주, 김상호가 마침내 완벽한 한 팀이 되어 인구파를 향한 통쾌한 반격에 성공했다. 지난 12일(금)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유인구(현봉식 분)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한 정호명(신하균 분),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의 대규모 작전이 펼쳐졌다. 여기에 정호명과 한경욱(김상경 분)의 과거 인연이 드러난 가운데, 한경욱은 김선중(강신일 분)을 무너뜨리기 위한 새로운 계략을 가동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오십프로’ 7회 시청률은 최고 6.4%, 수도권 5.5% 전국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정호명은 영선항에서 벌어질 유인구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해 강범룡, 마공복, 조팀장과 작전을 준비했다. 하지만 강범룡은 10년 전과 달라진 자기 몸 상태와 인구파에 대한 트라우마로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호명은 “쫄 거 없어. 내 계산은 틀린 적 없거든. 너랑 마공복, 나, 성원이 형. 유인구 같은 놈한테 당할 정도로 맛 가진 않았어. 그러니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김태영과 구자철이 위원이 흥미진진한 월드컵 비하인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3일) 방송되는 760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불후의 명곡’이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응원전인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승리를 기원할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 스페셜 MC로 김태영 감독과 구자철 위원이 자리하며, 선곡 역시 대한민국 대표 월드컵 주역들이 직접 신청한 곡으로 꾸며져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김태영과 구자철이 생생한 월드컵 뒷이야기를 꺼내 토크 대기실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코뼈 부상으로 일명 ‘타이거 마스크’를 착용한 뒤 그라운드를 누볐던 김태영은 “타이거 마스크를 액자로 만들어서 보관 중”이라고 밝히면서 “부상 당시에 코피가 계속 나는데 히딩크 감독님과 박항서 코치님이 타박상이라고 속여서 솜뭉치로 막고 경기를 뛰었었다”라고 장난스런 폭로(?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11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아이돌이자 국민효자 김재중이 출격한다. 올해로 가수 데뷔 23년 차이자 배우 데뷔 18년 차인 김재중은 ‘아시아의 중심’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이다. 그런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다는 충격 근황을 공개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며 인사를 건넸다. ‘박수무당’이라는 말에 스페셜MC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몇 번씩 되묻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재중의 옆자리에 있던 이연복 셰프는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며 감탄하기도. 잠시 후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 진짜 이유를 밝히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그렇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김재중이 사람을 홀리고도 남을 매력적인 비주얼의 ‘박수무당’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그의 충격적인 근황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공개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드 한 슈트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내비친 김부장과 주렁주렁 매단 키링으로
오는 11일(목) 생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6월 월간 챔피언이 탄생한다. 이번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약 8개월 만에 다시 챔피언 후보에 오른 빈예서의 ‘미모사’, 그리고 최근 가장 뜨거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가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월간 챔피언의 기세를 이어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정상에 오를 경우 명예의 전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게 된다. 빈예서는 오랜만에 챔피언 후보로 복귀하며 탄탄한 팬덤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성리는 최근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트롯챔피언’ 월간 챔피언 후보에도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과연 김용빈이 왕좌를 지켜낼지, 새로운 월간 챔피언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트롯챔피언’은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화려한 귀환을 알린 성리는 챔피언 후보곡 ‘알랑가 모르겠어’와 함께 ‘오늘 이 밤’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이 밤’은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성리의 뛰어난 가창
MBC ‘나 혼자 산다’의 아나운서 고강용이 2년 만에 드디어 원룸에서 탈출한다. 고대하던 이사 당일, 트럭을 꽉 채운 그의 수많은 짐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3월, 전세 만기를 앞두고 새집을 구하기 위해 매물을 찾아 발품을 팔았던 고강용은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하는 날”이라며 이사 소식을 전한다. 그동안 이사를 10번 이상 했다는 그는 이삿짐센터 차량이 도착하기 1시간 전, 짐 정리를 시작하는 여유를 보인다. 고강용은 “아낄 수 있을 만큼 아끼자!”라는 생각에 처음으로 반포장 이사를 선택했다고 밝히는데, 끊임 없이 나오는 짐에 진땀을 흘린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모든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 과연 고강용이 어떻게 짐을 옮길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 가운데, 고강용이 자신의 이삿짐으로 가득 찬 트럭을 보고 놀란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짐이 진짜 많네요”라며 원룸 공간에 있었던 짐의 양이 믿기지 않는 듯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고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