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CGV 페이스북을 통해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예고편은 빈 디젤의 화려한 귀환과 함께 원년 멤버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여성 캐릭터들은 물론,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 ‘제이콥’(존 시나)의 등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스케일까지 예고해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 세계 흥행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인 만큼, 예고편에서부터 배우들의 초특급 시너지와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예고편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영원한 주인공 도미닉 역의 빈 디젤이 가족, 멤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리 빨리 달려도 과거를 앞지를 순 없지. 그리고 이제 내 과거가 찾아왔군”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그 앞에 나타난 존재로 인해 새로운 위기가 찾아왔음을 예고한다. 여기에 존 시나가 도미닉의 숨겨진 동생 ‘제이콥’으로 시리즈 사상 최초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다. “실수하는 거야. 여긴 내 세계거든”이라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설 연휴 압도적으로 흥행 승기를 먼저 잡은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5일째 새벽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개봉 전부터 예매 점유율 50%에 육박하는 높은 기대감 속에 개봉 했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지 채 이틀이 지나지 않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1980년대 현대사를 다룬 영화 '1987'(최종 관객수: 7,232,387명)의 개봉 6일째 200만 관객 돌파 속도 보다 하루 빠르다. 설 연휴 독보적인 흥행강자로서 전 세대를 관통한 화제의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남산의 부장들'은 8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남산의 부장들'의 주역들은 인증샷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명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을 비롯해 우민호 감독은 ‘200만’ 촛불을 켠 케익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을 관람한 관객들은 “2020년 첫 한국영화로 선택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이병헌 연기 소름 끼친다고 해서 보러 갔다가 이성민 연기에 핵소름이었다”, “이 영화는 엔딩을 보기
영화 <클로젯>을 통해 미스터리 장르물에 첫 도전한 하정우는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는 아빠 ‘상원’역을 맡았다. 최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김남길은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의문의 남자 ‘경훈’으로 분해 하정우와 함께 사라진 아이를 찾아 나선다. 영화 <클로젯>은 23일(목) CGV 페이스북을 통해 캐릭터 영상을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영상에는 첫 미스터리에 도전한 하정우의 새로운 얼굴과 온도 차 심한 캐릭터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김남길의 열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하정우는 사고로 엄마를 잃고 자신과도 멀어져 버린 딸 이나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던 아빠에서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아빠로 변해가며 풍부한 감정 연기는 물론 보이지 않는 실체에 접근하며 긴장감 있게 극을 이끈다. 사건의 비밀을 아는 의문의 남자 경훈으로 분한 김남길은 첫 등장은 가벼워 보이지만 벽장의 비밀에 다가갈수록 10년 동안 비밀을 파헤쳐온 집요한 성격을 드러낸다. “죽은 자들의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뮤지컬 ‘웃는 남자’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오는 1월 9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의 재연을 앞두고 1일 오후 6시 시츠프로브의 생중계 방송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츠프로브(Sitz Probe)는 뮤지컬 개막 전, 배우와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보는 리허설로, 1일 진행될 뮤지컬 ‘웃는 남자’ 시츠프로브를 통해 수려한 선율의 아름다운 넘버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웃는 남자’의 시츠프로브 생중계에는 김문정 음악감독과 THE M.C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한층 웅장하고 화려한 음악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1일 생중계될 시츠프로브는 오는 1월 9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에 뉴캐스트로 참여하는 이석훈과 규현의 그윈플렌을 공연 전 가장 먼저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더불어, 2018년 초연 당시 탁월한 연기와 가창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가 보여줄 더욱 깊어진 표현력 또한 뮤지컬 ‘웃는 남자’ 시츠프로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세기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
뮤지컬 배우 박강현이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 초연에 이어 재연 무대에 오른다. 관객들이 박강현의 ‘웃는 남자’를 또 보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0년 1월 9일 개막을 앞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돌아온 박강현. 초연에 이어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으로 재연에 돌아온다는 소식은 ‘웃는 남자’ 초연을 본 관객들은 물론, 재연을 손꼽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설레게 했다. 초연 당시 탁월한 가창력과 깊은 연기력으로 그윈플렌 역을 완벽 소화하며 출연 회차마다 뜨거운 호평과 열렬한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8년 ‘웃는 남자’ 초연 이후 ‘엘리자벳’ 루케니, ‘엑스칼리버’ 랜슬럿, ‘마리 앙투아네트’ 악셀 폰 페르젠 역을 연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온 박강현은 더욱 탄탄해진 그윈플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11월 28일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영화로 정식 개봉한 뮤지컬 ‘웃는 남자’의 실황 영상에서 주연을 맡은 박강현은 초연 무대에서 보여준 극강의 연기력을 스크린을 통해 또 한 번 증명했다. 타인의 눈
V오리지널 ‘다모임’ (염따-딥플로우-팔로알토-더 콰이엇-사이먼 도미닉)의 신곡 ‘아마두’가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아마두’는 멜론 실시간 차트 1위(12/18 기준), 네이버 뮤직 급상승 차트 1위(12/5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2위(12/4 기준), 지니 실시간 차트 2위(12/17 기준), 올레 뮤직 실시간 차트 2위(12/17 기준)를 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모임’ 완전체 공연이 오는 2020년 1월 4일로 확정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V오리지널 ‘둘도 없는 힙합 친구:DAMOIM’(제작 딩고 스튜디오, 이하 ‘다모임’)은 힙합씬을 대표하는 84라인 래퍼 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 콰이엇, 사이먼 도미닉의 큰 그림을 담은 예능으로 힙합 절친 다섯이 함께하는 첫 번째 메가 프로젝트. 앞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발표한 신곡 ‘아마두’는 음원 발매 후 모든 차트를 강타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있다. 특히 ‘아마두’는 멜론 실시간 차트 1위(12/18 기준), 네이버 뮤직 급상승 차트 1위(12/5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2위(12/4 기준), 지니 실시간 차트 2위(12/
2020년을 여는 정치드라마 <남산의 부장들>(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처스 | 감독: 우민호]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가 1월 기대작으로 주목 받으면서 영화의 배경이 된 ‘중앙정보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 제목 속 ‘남산’은 과거 중앙정보부가 위치했던 지역이자 중정, KCIA(Korean Central Intelligence Agency)로 불리는 ‘중앙정보부’의 별칭이다. 서울의 근현대사 유산으로 꼽히는 이 곳은 건물 중 일부가 철거 되었으며 현재의 서울 유스호스텔, 서울 소방재난본부, TBS교통방송 등 거대한 권역에 자리한 바 있다. 특히 ‘중앙정보부’는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인터내셔널 예고편’ 속 “니들 진짜 갱이야?”라는 대사가 말해주듯 정권을 배후로 고문 수사를 자행했다고 알려진 기관이기도 하다. 과거의 ‘중앙정보부’는 안기부로 불리는 국가안전기획부를 거쳐 국정원인 국가정보원으로 변천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당대 ‘중앙정보부’ 조직의 한 가운데 있었던 인물들의 심리를 담담하게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백두산>이 국내 개봉에 앞서 북미, 프랑스, 독일,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터키 등 전세계 90개국에 선판매됐다. 또한 <백두산>은 미국(12/20), 대만(12/24), 홍콩(1/1),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1/2), 인도네시아(1/8), 태국(1/9), 호주(1/9), 베트남(1/31) 등에서 속속 개봉일을 확정하며 올겨울 국내 관객에 이어 해외 관객들까지 만나게 됐다. <백두산>의 미국과 독일 배급을 맡은 배급사 케이프라이트(Capelight)의 대표 스테판 게를라흐(Steffen Gerlach)는 “<백두산> 프로젝트를 처음 본 순간부터 설렜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주연 배우들의 연기 대결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면서 “<기생충>을 필두로 한국 영화는 최근 해외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의 <백두산>을 북미와 독일에 선보이게 된 것은 우리에게도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CJ ENM 영화사업본부 최윤희 해외배급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시동>이 조금산 작가가 직접 그린 스페셜 웹툰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담은 이야기로 시사회 이후 뜨거운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며 입소문 흥행에 본격 시동을 건 <시동>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원작자 조금산 작가가 직접 그린 스페셜 웹툰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작 웹툰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캐릭터들이 영화 속 캐릭터와 같은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조금산 작가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후 “유쾌하면서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원작을 생생하게 스크린에 구현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처럼 원작자 조금산 작가의 애정 어린 호평과 직접 그린 스페셜 웹툰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시동>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올 연말 화제작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미리 만나본 역사학자들의 의미 있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 서준 박사, 실학박물관 학예팀 수석 정성희 박사, 세종리더십연구소 소장 박현모 교수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관람하고 당시 인물들과 발명품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견해를 밝혔다. 서준 박사는 “장영실의 자격루 발명은 15세기 당시 조선의 천문학이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최첨단을 달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령 측우기만 해도 이탈리아 가스텔리보다 200년 앞선 기술이었다”며, “당시 이러한 과학적인 기구를 이용하여 하늘을 관측한 경우는 아랍과 중국뿐이었다.”고 전하며, 당시의 과학기술의 의미를 전했다. 세종 전문가인 박현모 교수는 “현재 세종의 과학 업적 중 재조명할 부분은 그런 부흥을 이룩한 당시 사람들의 정신세계와 지도자의 리더십”이라며, “백성들의 먹고사는 문제, 전쟁 걱정 없이 일상의 기쁨(生生之樂)을 누리도록 노력한 지도자와 이런 자세에 감동받아 뜻을 함께한 장영실의 모습이 영화에 잘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종이 이러한 업적을 이룩할 수 있었던 배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천민 출신의 장영실을 종3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