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0.9℃
  • 구름많음강릉 7.0℃
  • 구름많음서울 10.5℃
  • 구름많음대전 11.0℃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8.8℃
  • 흐림광주 9.6℃
  • 흐림부산 9.2℃
  • 흐림고창 6.9℃
  • 흐림제주 9.6℃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1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남산의 부장들' 개봉 5일째 2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설 연휴 압도적으로 흥행 승기를 먼저 잡은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5일째 새벽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개봉 전부터 예매 점유율 50%에 육박하는 높은 기대감 속에 개봉 했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지 채 이틀이 지나지 않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1980년대 현대사를 다룬 영화 '1987'(최종 관객수: 7,232,387명)의 개봉 6일째 200만 관객 돌파 속도 보다 하루 빠르다. 설 연휴 독보적인 흥행강자로서 전 세대를 관통한 화제의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남산의 부장들'은 8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남산의 부장들'의 주역들은 인증샷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명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을 비롯해 우민호 감독은 ‘200만’ 촛불을 켠 케익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을 관람한 관객들은 “2020년 첫 한국영화로 선택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이병헌 연기 소름 끼친다고 해서 보러 갔다가 이성민 연기에 핵소름이었다”, “이 영화는 엔딩을 보기위해서라도 2번 보러 가야한다”, “한국영화인데 외국영화 같은 분위기”, “부모님과 보기에도 손색없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워 하시네요” 등 영화의 화제성, 높은 몰입감,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 정치물이지만 느와르처럼 느껴지는 장르적 재미까지 다양한 면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는 중이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1979년을 기억하는 세대들도,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세대들도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가장 드라마틱했던 한국 현대사의 순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 이병헌의 인생 연기,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 '내부자들' 이후 우민호 감독의 깊어진 공력으로 시간 순삭 영화라는 평을 얻고 있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로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연일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재욱-김환희, 북현리 활력소 등장만하면 웃음 빵빵
JTBC ‘날찾아’ 북현리 공식 활력소 이재욱과 김환희의 유쾌한 활약상이 서정멜로 안에서도 존재감 있는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 연출 한지승, 장지연, 제작 에이스팩토리, 이하 ‘날찾아’)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혜천시 공무원 이장우(이재욱)와 말괄량이 18살 고딩 임휘(김환희)이다. 등장만 하면 웃음 빵빵 터트리는 이들의 시선집중 활약 때문에 시청자들의 광대가 한껏 높아진다. 먼저, 혜천시 공무원이자 은섭(서강준)의 친구인 장우는 맑고 깨끗한 미소와 쾌활한 성격으로 북현리에 해피 에너지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타고난 친화력과 특유의 넉살로 가는 곳마다 웃음이 끝이지 않는 것. 일에 대한 열정도 가득하다. 최근엔 혜천고 50주년 총동창회를 성황리에 끝내더니, 금세 ‘어슬렁 길’이라는 다른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을 정도로 워커홀릭이다. 이렇게 매력이 화수분처럼 넘치는 캐릭터에 이재욱의 100% 리얼한 생활 연기가 더해졌다. 그만의 능청스러움과 래퍼가 꿈인 현지(추예진)를 능가하는 속도감과 리듬감 넘치는 대사처리는 잔잔한 극의 분위기를 환기 시켜준다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공개
윤성현 감독의 추격 스릴러 영화 '사냥의 시간'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단독 공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을 잠정 연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지난 2020년 3월 11일(현지 시간)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팬데믹 선언 소식으로 리틀빅픽처스는 영화 '사냥의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4월 10일부터 전세계 190여 개국에 29개 언어의 자막으로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과 투자를 담당했던 리틀빅픽처스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며 넷플릭스 공개를 결정하게 된 배경과 함께 전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

라이프

더보기
한화생명e스포츠, ‘방구석 클릭 챌린지’ 제안
한화생명e스포츠가 최근 전 세계적 유행병인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방구석 클릭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에서 권장하는 행동 지침인 모임 연기, 외출 자제,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대한 참여 독려와 함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첫 주자는 LoL팀의 손대영 감독이 맡았다. 방구석 클릭 챌린지는 프로e스포츠 선수들은 물론 게이머라면 친숙한 트레이닝 게임인 ‘에임부스터’를 활용해 진행된다. 손대영 감독은 이번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챌린지 참여 결과를 한화생명e스포츠 SNS에 인증하고 캠페인을 진행할 다음 상대 3명을 지목했다. 지목된 3명은 한화생명e스포츠 김상호 사무국장과 카트라이더 팀 문호준 선수, 현 LCK 해설을 맡고 있는 이현우(클템) 해설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처럼 릴레이 형식으로 많은 참여가 이어지기 바라는 취지다. 손 감독은 미션 달성 기부금 및 마스크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평소보다 더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희귀병 환우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리그 중단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