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4℃
  • 흐림강릉 13.0℃
  • 구름많음서울 8.2℃
  • 흐림대전 10.9℃
  • 구름많음대구 11.1℃
  • 구름많음울산 12.8℃
  • 광주 10.2℃
  • 흐림부산 12.2℃
  • 흐림고창 9.4℃
  • 흐림제주 13.4℃
  • 흐림강화 5.2℃
  • 구름많음보은 7.0℃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10.6℃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남산의 부장들' 영화의 배경이 된 ‘중앙정보부’에 대한 관심 재점화!

대한민국 1950년대-1980년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권력의 2인자 조직의 중심으로 들어간다!

 

2020년을 여는 정치드라마 <남산의 부장들>(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처스 | 감독: 우민호]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가 1월 기대작으로 주목 받으면서 영화의 배경이 된 ‘중앙정보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 제목 속 ‘남산’은 과거 중앙정보부가 위치했던 지역이자 중정, KCIA(Korean Central Intelligence Agency)로 불리는 ‘중앙정보부’의 별칭이다. 서울의 근현대사 유산으로 꼽히는 이 곳은 건물 중 일부가 철거 되었으며 현재의 서울 유스호스텔, 서울 소방재난본부, TBS교통방송 등 거대한 권역에 자리한 바 있다. 특히 ‘중앙정보부’는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인터내셔널 예고편’ 속 “니들 진짜 갱이야?”라는 대사가 말해주듯 정권을 배후로 고문 수사를 자행했다고 알려진 기관이기도 하다. 과거의 ‘중앙정보부’는 안기부로 불리는 국가안전기획부를 거쳐 국정원인 국가정보원으로 변천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당대 ‘중앙정보부’ 조직의 한 가운데 있었던 인물들의 심리를 담담하게 좇아가며, 1979년 10월 26일 사건 이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김규평(이병헌)의 집무실은 미술 세트로 100% 제작했으며 당시 고증과 더불어 영화의 분위기와 걸맞게 재구성 했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한일 양국 52만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10월 26일 대통령 암살사건 이전 40일간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다루고 있다.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에 이르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는 1월, 절대 놓쳐선 안 될 영화를 예고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메모리스트' 눈빛부터 달라졌다! 이세영 ‘멋쁨’ 폭발 화끈한 변신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시크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 측은 24일, 예리한 통찰력을 가진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변신한 이세영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두각을 나타낸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이세영이 맡은 ‘넘사벽’ 스펙의 최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