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2월 2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방영 4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중간 점검 시간을 갖는다. 먼저 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가 얼마인 것 같냐는 질문에 양세찬과 김숙은 1등 공신으로 시청자와 톡파원을 꼽아 훈훈함을 더한다. 반면,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찬원은 자신의 지분은 ‘100%’라는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영상 썸네일만큼은 내 지분이 100%”라며 그 이유를 밝힌다. 이에 출연진들은 “모니터링을 할 때마다 댓글 중 90%가 이찬원 이야기다”라며 증언을 쏟아내 ‘톡파원 25시’ 4주년까지 이어진 이찬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네시아 롬복과 코모도섬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알파고는 롬복 남부에 위치한 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30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이다희, 심사위원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서바이벌로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30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이다희, 심사위원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서바이벌로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7시간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한밤중 손님들을 맞는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30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들의 정체를 궁금케 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장도철(김태우 분)로부터 강시열을 구했고, 그 선행의 대가로 절대 원치 않던 인간이 되고야 말았다. 때마침 두 사람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은호는 이를 부정하면서도 신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강시열은 도력을 빌려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또 다른 구미호가 살고 있다는 ‘설악산’으로 향했다. 한편, 잠든 은호는 강시열이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은 장면을 무의식적 기억 속에 떠올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구미호 찾기를 마치고 돌아온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늦은 밤 집 앞 골목에서 기다리는 누군가의 실루엣과 두 사람의 놀란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산속에서 만났던 의문의 여인이 은호,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아기자기한 청춘 ‘로코’가 찾아온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30일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시크한 ‘겉바속촉’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 배인혁은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으로 설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배인혁은 “보면 힐링도 되고, 기분 좋은 웃음이 나오는 작품이다. 또한 캐릭터들이 어떤 아픔을 갖고 있는지, 그 아픔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봐주시면 더
지성과 박희순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포석을 깐다. 오늘 3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과 강신진(박희순 분)은 차기 대법원장 인선을 두고 치열한 물 밑 작업을 벌인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전진기 분)의 딸이 연루된 마약 스캔들을 터트리며 그를 낙마시켰다. 이를 계기로 강신진의 심복이 된 이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 이봉석(정재성 분)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던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을 잡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신진은 황남용을 대법원장으로 세울 계획이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황남용 아들의 채용 비리 문서를 이한영에게 건네 의문을 자아냈다. 새로운 대법원장을 인선을 두고 이한영과 강신진의 동상이몽이 충돌하는 가운데, 30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의 목적이 담긴 만남을 갖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한영은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김태우 분)의 집무실을 찾아가지만 의심과 경계 서린 눈빛을 받는다. 앞서 한영이 강신진과 가까워지며 든든한 지원군인 백
고경표가 301호 룸메이트와 마주해 예상치 못한 수난을 겪는다. 내일(31일) 밤 9시 10분 5회가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점차 한마음이 되어 위기에 대처하는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의 연대, 홍금보(박신혜 분)의 정체를 의심하는 신정우(고경표 분)의 소리 없는 압박이 그려지며 예측 불허의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가 비자금 장부와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이 한지붕 아래 모여 연대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오늘(30일) 공개된 스틸에는 네 여자가 생활하는 기숙사 앞에 찾아온 신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홍금보는 신정우 앞에서 뻔뻔스러운 태도로 무장하며 정체를 들킬 뻔한 상황을 여러 번 모면했지만, 신정우는 그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예리한 시선으로 홍금보의 행적을 조사하던 그는 결국 홍금보가 생
KBS2 ‘사당귀’ 전현무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다가 시말서를 쓰게 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1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스페셜 MC로 에이티즈의 산이 출격해 쉴 새 없는 수다와 유쾌함으로 꽉 채운다. 이 가운데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이어진다. 생방송 중 펼쳐지는 긴급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신입 아나운서들의 모습에 박명수는 “잘될 거 같다”며 감탄을 이어간다고. 이에 김숙은 전현무에게 “소문에 시말서를 매달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을 소환한다. 전현무는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로 과거를 회상하며 “매달 쓴 건 아니다”라고 과장된(?) 소문을 정정하며 “계절마다 쓴 건 맞다”라며 KBS 시말서 백과사전의 위엄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피자와 콜라를 먹은 후에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러 간 적이 있다”라더니 “KBS 뉴스입니다. 라고 말한 후 트림이 나왔다. 시말서에 ‘다시는 트림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라며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시말서 전문가였던 전현무를 추앙하는 김진웅이 ‘전현무’를 주제로 3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9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된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마치고 가수 박서진, 전유진, 리베란테가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9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가수 전유진, 리베란테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