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9℃
  • 흐림강릉 29.1℃
  • 흐림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6.7℃
  • 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7.4℃
  • 박무광주 26.0℃
  • 구름많음부산 26.3℃
  • 흐림고창 26.1℃
  • 구름조금제주 29.5℃
  • 흐림강화 23.7℃
  • 구름많음보은 25.7℃
  • 구름조금금산 25.5℃
  • 구름많음강진군 27.2℃
  • 구름많음경주시 26.6℃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 궁중 연인의 궐 밖 나들이! 알콩달콩 커플 포스터 공개!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2차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정조 이산’ 이준호와 ‘의빈 성씨’ 이세영의 달콤한 순간을 담아낸 ‘연인 포스터’가 보는 이들을 세기의 궁중 로맨스 속으로 초대한다.

 

오는 11월 1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제작 위매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영제 The Red Sleeve)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최고의 러브스토리 주인공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로 만나 올 하반기 사극 열풍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27일(수),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이 스페셜 커플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순간은 영원이 되었다’는 카피처럼, 세기의 사랑으로 후대에 영원히 기억되고 있는 ‘정조 이산-의빈 성씨’의 눈부신 한때를 담아낸 포스터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준호와 이세영은 ‘제왕과 궁녀’라는 궐 안의 신분에서 벗어나, 궐 담장 밖에서 달콤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 두 사람은 푸르른 녹음이 펼쳐진 숲길에 앉아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머리를 맞댄 채 서책 하나를 나눠보는 모습이 연인 그 자체다. 더욱이 행복에 젖어있는 두 사람의 미소가 보는 이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준호-이세영의 다정한 모습은 설렘과 동시에 가슴 시린 여운을 선사한다. 머지않아 나들이를 마치고 궐로 돌아가야 할 운명을 지닌 두 사람인 만큼, 눈부신 순간이 찰나의 꿈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이에 한낮의 단꿈처럼 아름답고도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옷소매 붉은 끝동’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이준호와 이세영이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준호의 하늘빛 편복과 이세영의 분홍빛 저고리의 색감, 꼭 닮은 반달 눈웃음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이 옷차림부터 표정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 더욱이 풋풋하고도 듬직한 청년의 매력이 느껴지는 이준호와 막 피어나는 복사꽃처럼 사랑스러운 이세영의 투샷은 싱그러울 정도다. 이처럼 포스터만으로도 세기의 케미를 뽐내는 이준호-이세영이 본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사극 명가 MBC가 2년만에 내놓는 야심작으로 오는 11월 1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