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3.5℃
  • 흐림서울 26.2℃
  • 흐림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6.7℃
  • 울산 24.3℃
  • 흐림광주 27.4℃
  • 흐림부산 24.3℃
  • 흐림고창 26.7℃
  • 구름많음제주 30.5℃
  • 흐림강화 26.8℃
  • 흐림보은 24.2℃
  • 흐림금산 27.7℃
  • 구름많음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라디오스타’ 탁재훈, 아이들 보며 ‘유전자 의심’ 고백! 딸-아들 자랑에 미소! ‘아빠 맞네~’


‘애드립의 귀재’ 탁재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탁재훈 사용법’ 잘 알인 MC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핑퐁처럼 티키타카를 주고받던 두 베테랑 예능인은 갱년기 토크에 급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함께하는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탁재훈은 악마의 재능이라 불리울 정도로 타고난 입담의 소유자. ‘라스’에서는 예능감에 의욕까지 더해져 이날 방송의 주제에 맞게 도른자 다운 활약을 펼치며 꿀잼을 안길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탁재훈은 오디오 빌 틈 없이 애드립을 던지며 의욕 풀충전한 모습을 뽐낸다. 이때 ‘탁재훈 사용법’을 잘 아는 김구라는 “이렇게 때우다 갈 심산”이라고 시비(?)를 건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김구라의 날카로운 지적에 욱한 탁재훈은 “너 잡으러 온 거야!”라고 선언, ‘탁구라인’의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녹화 내내 서로를 저격하며 매서운 입담을 자랑하던 탁재훈과 김구라는 뜻밖의 토크 주제인 ‘갱년기’에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탁재훈은 갱년기 질문에 정색(?)하는가 싶더니, 김구라가 폭로한 이야기에 순한 양처럼 공감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또 탁재훈은 지난달 수입이 ‘0원’인 사실을 취조(?)당한다. 그는 승냥이처럼 달려들며 최근 수입을 묻는 MC들의 질문 세례가 가혹하다며 울컥하더니, 확고한 노팬티 주의자임을 밝힌 뒤에는 바지가 훅 내려가면 어쩌냐는 김구라의 진심 어린 걱정에 세상 억울해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탁재훈의 죽지 않는 입담과 함께 어머니와 아이들을 생각하는 인간미도 공개된다. 그는 ‘라스’를 통해 어머니와 16년 된 매니저의 은밀한 공조로 최근 스케줄이 급격하게 늘어난 배경을 알게 됐다고 해 탁재훈만 몰랐던 공조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꺼낼 땐 천상 아빠의 모습도 보여준다. 탁재훈은 어느덧 고3이 된 딸의 국제 미술대회 수상 소식과 아들의 키가 180cm 후반까지 훌쩍 자란 사실 등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또 영화 ‘가문의 위기’를 통해 모자 호흡을 맞추며 실제로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배우 김수미를 만나면 자존감이 상승하는 마법(?)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까지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악마의 혓바닥 탁재훈과 김구라의 티키타카 케미는 오늘(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놀면 뭐하니' 20년 여름 띵곡! 이상순X이효리 싹쓰리 데뷔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 음원 공개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여름 댄스 혼성 그룹 싹쓰리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데뷔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음원이 오늘(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를 통해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린다G(이효리)-비룡(비, 정지훈) 멤버들의 결성과 데뷔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 안무 연습 등 싹쓰리의 데뷔 과정이 모두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싹쓰리는 오는 25일 MBC ‘쇼! 음악 중심’에서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의 데뷔 무대를 갖는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공개된 음악과 안무, 그리고 싹쓰리의 피, 땀, 눈물로 완성된 MV 티저 영상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만으로도 2020년 여름 ‘띵곡’ 등극을 예상케 한다. ‘다시 여기 바닷가’는 이상순 작곡, 노는 어린이 편곡으로 완성됐다. 90년대의 감수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뉴트로 곡으로서 시원한 사운드의 브라스와 그루비한 드럼&베이스가 가미되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린다G의 본캐 이효리가 작사를 맡아 돌아갈 수 없지만 아름다웠던 1990년대~2000년대 그때 그 시절 추억을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렬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 공개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복수를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가 등장, 리얼한 액션 비주얼이 교차되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집요하게 인남을 쫓는 면모를 확인케 한다. 이들은 함께 등장하는 장면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액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난 너와 연관된 인간들을 모두 죽일 거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쫓고 쫓기는 이들의 관계를 보여주며 점차 강렬해지는 추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치열한 추격의 하드보일드 액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