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해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시동>이 12월 11일(수) 저녁 8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장풍반점 일일 오픈’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그리고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개성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1+1 매력 맛집, 케미 맛집 토크 등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부터 빵빵 터지는 웃음을 예고하는 장풍반점 서비스 게임까지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할 <시동>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12월 11일(수) 저녁 8시 네이버 V 라이브 무비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의 2020년 흥행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블랙 위도우’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전 세계 동시에 전격 공개됐다. 최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검정 배경에 상징적인 붉은 로고 앞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실루엣이 강렬함을 전한다. 양 손에 무기를 들고 위풍당당 걸어오는 듯한 모습과 검정색 수트로 몸을 감싸고 카리스마 넘치게 내뿜는 아우라는 이번 작품에서 블랙 위도우가 보여줄 화려한 액션과 독보적인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무용을 하던 어린 시절, 동료들과 함께 총기 연습을 하던 KGB 요원 시절, ‘어벤져스’에 합류해 팀들과 함께 대의를 위해 싸우던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 등이 차례로 지나가며 시작된다. “여러 얼굴로 살았지만 이제 과거에서 도망 안 칠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결연함을 보여주는 블랙 위도우의 표정은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행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인적 없는 건물에서
오늘(28일)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모두 담은 <시동>만의 특별한 재미를 엿볼 수 있다. 먼저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집을 떠난 ‘택일’이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과 처음 만나는 장면은 살벌한 대사 속 웃픈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택일’이 떠난 후 서울에 남은 절친 ‘상필’과 엄마 ‘정혜’ 그리고 심상치 않은 다크 포스의 ‘경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교차되는 “진짜 세상을 맛볼 그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인물들이 빚어낼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가다 보면 뭐라도 나오겠지”라는 대사와 함께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고 나아가는 ‘택일’, 거친 세상과 마주한 ‘상필’을 따뜻하게 보듬는 가족의 모습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메인 예고편은 “인생의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공감대를 높인 이야기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달리고 또 달리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역동적인 재미를 전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유쾌한 연기 변신과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전에 없던 캐릭터 ‘거석이형’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동석 컴백 포스터 2종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는 마동석의 단발머리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으로 모두를 제압하는 마동석의 모습과 레트로풍의 초록 비니, 선글라스 조합은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그가 이끄는 장풍반점에서 펼쳐질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웃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마동석 컴백 예고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석이형’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먼저, 단발머리와 핑크 맨투맨, 헤어밴드 등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조되는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과거를 알 수 없는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장풍반점을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다운 현란한 웍 솜씨는 남다른 손맛을 기대케 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저세상 텐션의 춤사위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그 ‘형’이 오신다!”라는 카피와 함께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거석이형’의 코믹한 모습으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베테랑>부터 <엑시트>까지 유쾌한 웃음과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제작진의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5년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 <베테랑>은 서로 다른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케미, 짜릿한 액션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전 세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며 1,3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어 2019년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재난탈출액션 영화 <엑시트>는 공감을 자아내는 캐릭터들의 짠내나는 매력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웃음으로 941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매 작품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케미와 시너지로 흥행 열풍을 이어온 제작진이 영화 <시동>으로 2019년 겨울 극장가를 유쾌하게 물들일 것이다. 영화 <시동>은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역대급 연기 변신과 케미, 개성 넘치는 캐릭터, 인생 1회차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높인 스토리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2011년 6살의 나이로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수안은 현재까지 약 17편의 상업 영화에 출연하며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좀비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극한 상황에 놓인 ‘석우’의 딸 ‘수안’ 역을 맡은 <부산행>, 지옥의 섬을 탈출하려는 상황 속에서 춤과 노래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소희’ 역의 <군함도>, 거짓 지옥을 다스리는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지옥의 신 역의 <신과함께-죄와 벌> 까지 매 작품마다 풍부한 감성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던 김수안. 특히 김수안은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공유, 황정민, 하정우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듯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 김수안이 이번엔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12살 육아의 달인 ‘공주’ 역으로 완벽 변신, 국민 배우 나문희와 65년차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연기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실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10월 2일 개봉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입소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단짠단짠 코미디 <퍼펙트맨>이 설경구, 조진웅, 진선규의 유쾌한 케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코믹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올 가을 최고의 반전 단짠 코미디로 호흡을 맞춘 배우 설경구, 조진웅, 진선규의 화기애애하고 코믹한 모습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퍼펙트맨>에서 돈 쫌 많은 로펌 대표 ‘장수’로 변신한 설경구는 예민함과 까칠함이 폭발하는 캐릭터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 또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폼 쫌 잡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와의 강렬한 첫 만남 이후, 낯설고 어색하지만 새로운 경험들을 해나가는 과정이 색다른 웃음을 자아낸다. ‘장수’ 혼자만의 힘으로는 갈 수 없던 수영장, 포장마차, 클럽 등에 이어 ‘영기’와 타투샵에 방문한 장면과 가슴팍에 새겨진 ‘진빼이’ 타투 문구를 통해 예상치 못한 폭소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흥 넘치는 ‘영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착붙’ 연기를 선보인 조진웅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분위
배우 공명과 박소진 주연의 JTBC ‘행복의 진수(Recipe For Happiness)’가 10월 1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대만 가오슝 영화제 (Kaosiun Film Festival)의 ‘파노라마 섹션: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JTBC는 오늘(24일) 이와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2부작으로 기획된 ‘행복의 진수’를 영화화하여 부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됐던 작품이 해외 영화제인 대만 가오슝 영화제에도 상영된다”고 밝혔다. JTBC 2017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 작가인 유소원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윤재원 감독의 데뷔작인 ‘행복의 진수’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진수의 작은 행복들을 그린 시츄에이션 극이다. 공명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작은 행복으로 장식하며 ‘행복의 진수’를 추구하는 9급 공무원 남궁진수 역을, 박소진이 비혼주의에 노키즈를 선언하고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행복의 정수’의 정수 역을 맡았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개최된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이하 부천영화제) ‘코리아 판타스틱: 장편부문(초청)’에 공식 초청됐던 ‘행복의 진수’. 드라마 버전의 12가지 에피소드 중 8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의 나눔과 배움의 장인 플랫폼부산(Platform BUSAN)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번째 해를 맞은 플랫폼부산은 10월 5일(토)부터 10월 8일(화)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한다. 플랫폼부산은 2017년 처음 선보인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 수가 증가하며 아시아독립영화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 대비 참가 신청 인원수의 증가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걸쳐 25개국의 201명 참가자들이 선발되었다. 이에 플랫폼부산 역시 더욱 폭넓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아시아영화인들의 호응에 화답할 예정이다. 올해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박찬욱 감독, 웨인 왕 감독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의 필름메이커 토크(Filmmaker’s Talk) 시리즈를 진행한다. 한편, 빠르게 변화하는 영화 산업에서 포착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실제적인 경험을 나눠줄 전문가들 강연 또한 다수 준비되어 있다. 미국의 제작사 플랜 비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인 디디 가드너(Dede GARDNER), 제레미 클레이너(Jeremy KLEINER), 크리스티나 오(Christina OH)와 러시아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정유미와 공유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높이는 <82년생 김지영>이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짓고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지영’으로 분한 정유미의 섬세한 감정이 묻어나는 눈빛과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시선과 담담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유미의 모습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지금을 살아가는 ‘지영’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당신과 나의 이야기’라는 카피는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아낼 ‘지영’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82년생 김지영>에서 정유미는 결혼과 출산 후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 안에서 자신도 몰랐던 모습과 아픔을 알아가는 현실적인 캐릭터를 세밀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다. 여기에 영화 <밀정>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