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뮤지컬 '로빈슨 크루소'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음원 발매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19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로빈슨 크루소'의 음원 [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를 발매했다.'로빈슨 크루소'는 업사이클링(Up-Cycling) 뮤지컬로 지구와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지난 13일 개막해 많은 가족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발매된 음원은 뮤지컬'로빈슨 크루소'의 전체 넘버가 수록돼 있으며 모험심 넘치는 로빈슨과 친구들, 지구의 아름다움과 환경의 소중함 등을 섬세한 멜로디와 가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날 발매된 음원은 로빈슨 크루쏭, 지구를 지키려면M, 지구를 지키려면W, 미지의 세계로M, 미지의 세계로W, 나는야 멋쟁이 구렙M, 나는야 멋쟁이 구렙W, 할아버지의 전설, 친구와 함께라면, 별이 빛을 내기 위해, 뚝딱뚝딱 으쌰으쌰, 미지의 세계로M(Reprise), 미지의 세계로W(Reprise), 로빈슨 크루쏭(Reprise)로 총 14곡이다. 가족뮤지컬'로빈슨 크루소'의 음악은 다양한 공연 음악을 맡아온 서상완 작곡가가 모두 작사 작곡했다. 서상완 작곡가는 경기도립 극단 음악감독, 키자니아 예술극단 음악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오는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잠실종합운동장은 울트라 코리아 첫해부터 지난 7년간 개최 장소로 선정된 곳으로, 지난 해 기준 내국인뿐 아니라, 전 세계 총 18만여명의 관객이 뮤직 페스티벌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간 의미있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잠실종합운동장이 설립된 1988년은 일렉트로닉 음악의 새로운 바람이 일어난 해와도 같았고, 울트라 코리아는 서울 88올림픽을 위해 설립된 잠실종합운동장을 지난 7년간 매해 여름 뮤직 페스티벌 공연장으로 멋지게 탈바꿈하여 페스티벌 문화를 선도해왔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지켜온 잠실종합운동장의 시설 재정비가 필요한 현시점에서 울트라 코리아는 8주년을 맞이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새로운 무대, 새로운 페스티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할 것을 확정했다. 또한 뮤직 페스티벌로는 울트라 코리아가 최초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페스티벌 베뉴로 탈바꿈한 국내 최고의 자
지난 19일, 365일 차별화된 문화예술서비스로 만족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하트포트(Heart-Port)’, 인천국제공항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특별공연 ‘컬처스테이지’의 첫 선을 보였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우수 역량을 보유한 장애인, 다문화인 등 사회적 약자와 사회적 기업, 지역기반 문화예술단체 등의 발전을 지원하고 공항방문객과 감동을 나누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컬처스테이지’를 신설해 19일 첫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두고 개최된 제1회 인천공항 컬처스테이지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들의 재활 및 자립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유일 시각장애 오케스트라인 ‘한빛 챔버 오케스트라’의 무대로 꾸며졌다. ‘한빛 챔버 오케스트라’는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종훈(현 한빛 예술단 음악감독, 시각장애1급)을 비롯해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다. 장애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음의 눈을 통해 연주하는 아름답고 우아한 관현악의 하모니는 인천공항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인천공항 문화예술사업팀은 "인천공항의 문화예술공
그룹 세븐틴이 일본투어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로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후쿠오카 마린 멧세 콘서트'로 일본 투어의 시작을 알린 세븐틴은 한 달간의 투어 중 어느덧 중반을 지났다.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가득한 무대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며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9년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일본에서 한류 K-POP 파워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세븐틴의 일본 내 성공적인 성장 비결과 함께 이들이 이뤄낸 성과를 다시 한 번 짚어본다. ○ 일본 콘서트로 보는 ‘성장돌 세븐틴’의 끝없는 성장 세븐틴은 2016년 ‘LIKE SEVENTEEN - Shining Diamond’ in japan으로 처음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 1만 3천 명의 팬과 만났다. 이어 2017년에는 일본 단독 콘서트 ‘Say the name #SEVENTEEN’을 통해 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 1년 사이에 3배가 넘는 팬들을 운집시키는 것은 물론 일본 데뷔 전부터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장 2회를 전부 매진 시키며 시야 제한 석까지 추가로 오픈하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보여 심상치 않은
국내 스트리트 댄스팀 '아트지(ArtGee)'가 스페인 예능프로그램 ‘갓 탤런트 에스파뇰 시즌4(이하 갓 탤런트)’ 파이널에 진출했다. 현지시간으로 2019년 4월 22일 저녁 10시(한국시간 23일 오전 5시) 매번 다양한 재능을 가진 출연자들이 출연하여 실력을 겨루는 스페인 Telecinco 채널의 갓 탤런트에서는 네 번째 시즌의 세미파이널이 열렸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산티 밀란 이 사회를 맡았고 빠스 빠디야, 에바 이산타, 리스토 메히데와 에두르네 가르시아가 심사를 맡아 최종 결선에 오를 참가자들을 선발했다. 준결승인 만큼 쟁쟁한 참가자들의 퍼포먼스가 전파를 탔다. 특히, 본선 경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는 한국의 댄스팀 '아트지'는 세미파이널에서 다시 한 번 무대를 장악했다. 뛰어난 춤 솜씨와 멤버들간의 완벽한 호흡으로 심사위원들과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 리스토는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골든패스를 제안하기 전에 “나는 완전히 반했어. 이런 공연이 있다면 돈을 내고라도 꼭 가고 싶은 공연이었어”라고 평했다. 다른 심사위원들은 "오늘 프로그램에서 이미 다른 훌륭한 퍼포먼스들을 보았지만 분명한 건 이 팀이 결승에 올라가야
김준수의 열일 행보가 이어진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김준수가 ‘엑스칼리버’ 아더로 변신하는 것. 제대 이후 첫 복귀작이었던 ‘엘리자벳’에서 막강한 티켓파워를 입증한 그가 ‘엑스칼리버’를 통해 또 한번의 인생캐 경신을 예고했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에서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을 맡은 배우 김준수. 지난 3월까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신적인 존재 죽음(토드) 역을 연기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그는 차기작으로 오는 6월 15일(토) 막을 여는 ‘엑스칼리버’를 선택했다. “실제로 엑스칼리버는 아더 왕이 뽑아야 하는 검이기도 했지만, 저에게도 새로 뽑아야 하는 도전이자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역사적 초연을 맞은 새로운 작품을 만나는 것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준수의 아더가 기대를 모으는 또 다른 이유는 세계적인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의 운명적 만남이 또 한번 이뤄졌기 때문. 뮤지컬 ‘데스노트’, ‘드라큘라’를 통해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그와 ‘엑스칼리버’를 통해 재회한다. 특히 프랭크 와일드혼은 지난 4월 19일 나고야에서 열린 김준수의 일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시민의 일상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생활예술인>과 <동아리네트워크>의 참가신청을 4월 23일(화)부터 5월 24일(금)까지 각각 공모한다. <생활예술인> 프로그램은 서울시민 개인의 일상 속 다양한 취미활동인 △시각예술(공예, 미술, 사진 등) △공연예술(악기 연주, 밴드, 연기, 무용 등) △메이커스 활동(예술과 기술의 접목) △키덜트 제작 및 수집 △소셜 매체 활용 창작 활동 등을 지원해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시작됐다. <생활예술인> 프로그램은 생활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0여명에게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전문가 멘토링 △역량강화 워크숍 △해커톤(아이디어 토론) △생활예술인 성과공유회(아이디어 실행) ‘생활예술인 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리네트워크> 사업은 지속가능한 생활예술동아리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동아리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발적인 교류 활동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극 전문 제작 단체가 선보이는 웰메이드 가족 공연을 소개한다. 순수 창작극부터 고전 명작 동화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까지 각기 다른 소재와 재미를 갖춘 아동극을 만나볼 수 있다. ○미스터리 추리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 지난 20일부터 국내 유일 어린이 전용극장 아이들극장에서는 '위험한 실험실 B-123'이 공연되고 있다. '위험한 실험실 B-123'은 어린이 관객이 직접 뽑은 ‘최고 인기상’ 수상작으로 아이들극장과 극단 잼박스가 합심하여 제작한 웰메이드 아동극이다.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최고 인기상을 포함 2관왕의 영예를 거머쥐며 앵콜 공연에 돌입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 좋은 극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험한 실험실 B-123'은 추리 연극의 매력을 한껏 살린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어린이 관객들은 극 중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미래'와 이성적인 판단으로 꼼꼼히 상황을 헤쳐나가려는 '현실'과 함께 사건 해결 과정에 참여하고 고민하는 ‘선택의 순간’을 체험하게 된다. 더불어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사용되는 국내 유일의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JBL 2019 World Hiphop Festival)에 국내외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한다.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우원재, 더콰이엇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렌디한 래핑으로 힙합의 새로운 흐름으로 급부상한 미국의 릴펌(Lil Pump)의 내한 공연까지 예정되어 힙합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아시아를 처음 방문하는 릴펌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Gucci Gang'을 통해 빌보드 싱글차트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중독성 있는 비트로 데뷔 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특히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전 세계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의 첫째날인 5월 25일 토요일에는 스윙스, 영비, 기리보이, 키드밀리, 그레이, 우원재, 딥플로우, 오디, 큐엠, 넉살, 윤미래, 타이거JK, 비지, 어글리덕이 출연하며, 26일 일요일에는 릴펌,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제시, 더콰이엇, DJ 소다가 출연한다. 본 공연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4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단독으로
노태현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노태현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핫샷의 멤버 노태현이 오는 5월 공연예정이 뮤지컬 ‘메피스토’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2018년 DIMF 공식초청 개막작 뮤지컬 ‘메피스토’는 소설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미 체코에서 한 번 각색되어 호평을 받았던 본 작품을 국내 대중의 정서에 맞게 각색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인간이면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욕망을 다소 무겁고 어둡게 표현했던 원작 대신 배우의 격렬한 움직임과 감성의 목소리에 웅장한 무대와 화려한 의상을 더 해 압도적인 볼거리로 흥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태현은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인피니트의 남우현, VIXX의 켄, 사우스클럽의 남태현과 함께 인간을 타락시켜 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신과 내기를 하는 악마 ‘메피스토’ 역에 캐스팅 됐다. 노태현은 “첫 뮤지컬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새로운 도전이니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마스크’, ‘여명의 눈동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노우성 연출과 김성수 음악감독 등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주요 스태프들이 함께 해 기대되는 작품이다. 공연은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
지난 13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가족뮤지컬 '로빈슨 크루소'가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로빈슨 크루소'는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의 두 번째 명작시리즈 작품으로 개막 공연 후 “고전 명작이 현시대를 반영해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로 재탄생된 점이 좋았다”, “환경 보호를 주제로 다루며,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작품이다” 등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로빈슨 크루소'는'세상에 무가치한 것은 없다’를 주제로 주인공 로빈슨이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가득 찬 무인도에 홀로 남아 거북이 프라이데이, 소라게 구렙과 친구가 되어 지구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로빈슨 크루소'는업사이클링(Up-Cycling) 뮤지컬로 일상 속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버려지던 재활용품에 활용도를 더 해 새로운 물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보여주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인도 섬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로빈슨이 버려진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배를 만들어 가는 업사이클링 장면은 환경보호에 대한 교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대 배경 영상에 그려지는 하늘과 땅,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