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5.0℃
  • 연무서울 1.5℃
  • 맑음대전 0.8℃
  • 연무대구 4.8℃
  • 맑음울산 5.2℃
  • 연무광주 2.7℃
  • 맑음부산 6.0℃
  • 흐림고창 1.3℃
  • 연무제주 7.1℃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노태현, 젊은 메피스토 변신…뮤지컬 ‘메피스토’ 캐스팅!



노태현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노태현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핫샷의 멤버 노태현이 오는 5월 공연예정이 뮤지컬 ‘메피스토’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2018년 DIMF 공식초청 개막작 뮤지컬 ‘메피스토’는 소설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미 체코에서 한 번 각색되어 호평을 받았던 본 작품을 국내 대중의 정서에 맞게 각색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인간이면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욕망을 다소 무겁고 어둡게 표현했던 원작 대신 배우의 격렬한 움직임과 감성의 목소리에 웅장한 무대와 화려한 의상을 더 해 압도적인 볼거리로 흥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태현은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인피니트의 남우현, VIXX의 켄, 사우스클럽의 남태현과 함께 인간을 타락시켜 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신과 내기를 하는 악마 ‘메피스토’ 역에 캐스팅 됐다. 


노태현은 “첫 뮤지컬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새로운 도전이니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마스크’, ‘여명의 눈동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노우성 연출과 김성수 음악감독 등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주요 스태프들이 함께 해 기대되는 작품이다. 공연은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압구정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펼쳐진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현역가왕3' 홍지윤, 4주 연속 대국민 응원 투표 1위…극찬 속 준결승행 확정
가수 홍지윤이 직접 제작한 의상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준결승 직행 티켓이 걸린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 대결에 임했다. 이날 본격 대결에 앞서 홍지윤은 대국민 응원 투표 6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주 차부터 6주 차까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홍지윤의 탄탄한 팬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 무대에서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한 홍지윤은 직접 제작한 레트로 감성의 빨강 도트 무늬 의상을 입고 비주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와 함께 특유의 간드러진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노련한 무대 매너와 흥겨운 댄스를 펼치는 홍지윤의 무대가 보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홍지윤의 무대 후 주현미는 "직접 제작한 의상도 예쁘고 사랑스럽다"며 "노래도 아주 편하게 물 흐르듯 했다. 무궁무진한 소스를 가진 홍지윤이 또 어떤 무대를 꾸며서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고 극찬했다. 그 결과, 홍지윤은 최종 순위 8위에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홍지윤이 준결승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