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4.2℃
  • 서울 25.0℃
  • 대전 25.0℃
  • 천둥번개대구 24.2℃
  • 울산 25.9℃
  • 광주 23.8℃
  • 흐림부산 25.7℃
  • 흐림고창 24.4℃
  • 제주 25.9℃
  • 흐림강화 23.4℃
  • 흐림보은 23.3℃
  • 흐림금산 24.0℃
  • 흐림강진군 26.7℃
  • 흐림경주시 24.9℃
  • 흐림거제 25.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세븐틴, 日 신곡 ‘24H’ MV 티저 속 강렬한 존재감…퍼포먼스 일부 첫 공개

 

그룹 세븐틴의 일본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세븐틴은 지난 21일 오후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9일 발매 예정인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24H’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티저 영상은 누군가 에스쿱스의 얼굴을 감싸면서 시작돼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떨어지는 의자 사이를 지나는 한 실루엣이 등장, 감각적인 비트와 묘한 긴장감이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멤버들을 뒤로하고 카메라를 향해 걸어 나오는 준, 시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디에잇의 모습이 비춰진 데 이어 세븐틴의 파워풀한 칼군무가 돋보이는 ‘24H’의 퍼포먼스 일부가 최초 공개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끝으로 허공을 가르는 선을 바라보는 멤버들 사이로 카메라와 시선을 맞추는 민규, 유리를 강하게 내리치는 정한과 함께 ‘24H’의 후렴구 음원이 흘러나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세븐틴의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24H’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지난 18일 일본 라디오 방송 TOKYO FM ‘SCHOOL OF LOCK!’을 통해 선공개 돼 국내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세븐틴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서 50만 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기록하며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받았고 ‘오리콘 상반기 랭킹’의 싱글랭킹에서는 TOP10내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는 등 일본 현지에서 변함없는 위상을 보여주고 있어 내달 발매되는 새 앨범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해 오는 26일 방송되는 후지TV ‘2020 FNS 가요제 여름’에 첫 출연을 확정 지은 세븐틴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24H’를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국내에서 사전 녹화로 진행된 해당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세븐틴이 출연하는 후지TV ‘2020 FNS 가요제 여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되며, 세븐틴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최원영, 초.강.렬.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 서막…2인 포스터 첫 공개!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MBN 새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가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의 서막을 알리는 초강렬 2인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MBN 새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극본 황다은/연출 이형민/제작 키이스트)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가정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살아왔다는 섬뜩한 깨달음과 동시에 ‘위험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결혼 안에서의 승리와 실패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혼의 ‘민낯’을 과감하게 파헤친다. 이와 관련 9월 1일(오늘) ‘나의 위험한 아내’가 우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2인 포스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련된 와인빛 색채를 바탕으로 고혹적 느낌을 물씬 자아내는 2인 포스터는 ‘완벽한 아내’ 심재경(김정은)과 ‘위험한 남편’ 김윤철(최원영)의 ‘극과 극’ 공존의 순간을 담았다. 네 번째 손가락에 빛나는 결혼반지를 낀 심재경은 김윤철의 머리를 감싸 안은 포즈를 취하고 있고, 김윤철은 그런 심재경의 두 팔에 빈틈없이 둘러싸여 정면을 뚫어지게 응시하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이신영, 'Z세대 아우라' 뿜어져 나오는 절제된 카리스마 화보 공개
배우 이신영이 존재만으로 빛나는 카리스마 화보를 완벽히 소화했다. 1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W Korea’ 9월호에서 Z세대를 대표하는 청춘 배우답게 소년과 남자 사이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분위기를 뿜어내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레드 컬러를 이신영만의 차분한 눈빛과 압도적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러로 돋보이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숏 자켓과 스포티한 운동화 조합의 스타일링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소년의 느낌이 더해져 Z세대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강렬한 느낌의 가죽 수트핏을 정제된 포즈와 절제된 카리스마가 어우러져 남성적인 면모까지 여과없이 표현 해 화보의 완성도를 극대화 했다. 화보 컷마다 결이 다른 매력을 드러내 본연의 느낌으로 재해석은 물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의 끊임 없는 극찬이 이어졌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신영.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선 과묵하지만 인류보배상급 비주얼을 자랑한 박광범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KBS 월화드라마 '계약우정'에서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생 박찬홍으로 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