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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2년 9개월 만 팬미팅서 마주한 우정! 화려한 무대+다채로운 코너로 추억 쌓기 성공

그룹 우주소녀(WJSN)가 우정(팬클럽명)과 함께 힘차게 달려나갈 2022년 스탠바이를 마쳤다. 우주소녀는 지난 15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WJ STAND-BY(우주 스탠바이)’ 2회 차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부탁해’로 팬미팅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 우주소녀는 우정을 향해 반가운 새해 인사부터 건넸다. 2019년 이후 무려 2년 9개월 만에 열린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은 오랜 시간 보지 못했던 그리움을 담은 반가운 인사로 애틋함을 전달했다. 팬미팅은 타이틀 ‘WJ STAND-BY’에서 기획된 방송국 뉴스 콘셉트로 진행됐다. 신년 특집으로 편성된 ‘WJ 대담’과 ‘WJ 공약’ 코너를 통해 우주소녀는 건강 홍보대사, 청소년들의 워너비, 광고계 블루칩, 몸짱, 다양한 콘텐츠, 단독 콘서트 등 올 한해 이루고 싶은 멤버별 소망을 비롯해 새로운 변화와 현재의 완벽함을 유지하겠다는 포부까지 밝히며 객석에 웃음을 안겼다. 특히 우주소녀가 내건 ‘WJ 공약’은 우정의 2022년을 설레게끔 만들기에 충분했다. 멤버들의 센스 있는 의견이 더해진 회차 별 다른 10가지의 공약은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고, 미리 선정한 2가지 공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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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자본주의학교’ 정동원 출연 확정, 생애 첫 주식 도전! ‘일희일비 초보개미’
‘자본주의학교’ 정동원이 경제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2022년 1월 31일 설 연휴 첫날 KBS 2TV ‘자본주의학교’가 첫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앞서 ‘자본주의학교’ 제작진은 프로그램 론칭과 함께 라엘이 엄마 홍진경의 MC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자본주의학교’에서 자본주의 생존법, 진짜 돈 공부를 하게 될 10대 출연진들은 누구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월 18일 ‘자본주의학교’ 10대 학생 첫 주자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트롯 영스타 정동원이다. 2022년 16살로 현역 중학생인 정동원은 현재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인 트롯 가수이다. 이른 나이에 경제 활동을 시작한 만큼 자본주의 생존법이 꼭 필요한, ‘자본주의학교’가 꼭 필요한 출연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정동원의 경제생활이 최초 공개된다는 점이다.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서울에서 지내는 정동원은 ‘자본주의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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