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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우주를 줄게’ 첫 방송 D-5 배인혁X노정의X박서함, 관전 포인트 & 본방 독려 메시지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아기자기한 청춘 ‘로코’가 찾아온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30일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시크한 ‘겉바속촉’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 배인혁은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으로 설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배인혁은 “보면 힐링도 되고, 기분 좋은 웃음이 나오는 작품이다. 또한 캐릭터들이 어떤 아픔을 갖고 있는지, 그 아픔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봐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으실 것”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기다려주신 많은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귀여운 우주와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라면서 “우리 ‘우주’ 박유호 배우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 노정의는 “‘현진’과 ‘태형’의 관계성에 집중해주시면 좋겠다. 점점 새롭고 재미있는 관계로 흘러가는 흐름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면서 “‘우주’의 첫 등장도 꼭 기대해 달라. 표정이 다양한 박유호 배우의 사랑스러움을 보시면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여기에 “촬영하면서 모든 배우분, 스태프분들의 사랑을 꾹꾹 눌러 담아 작품을 만들었다. ‘우주를 줄게’를 보시면서 잠시라도 쉬어가시고, 힐링과 사랑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팀장 ‘박윤성’을 맡아 설렘을 더한다. 박서함은 “윤성과 현진의 재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그리고 ‘완벽’으로 설명되는 ‘박윤성’ 캐릭터의 숨겨진 외로움과 알려지지 않은 서사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라면서 “또한 시청자분들이 우주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지실 것”이라고 밝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어 “‘우주를 줄게’를 기다려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예쁘게 봐주시고, 저희 드라마가 여러분의 일주일에 비타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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