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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자체 콘텐츠 'RE-PILOGUE' 뜨거운 호응…제로즈가 원하는 일상 대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를 론칭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8일과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RE-PILOGUE)'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필로그'는 4부작으로 진행되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자체 콘텐츠다.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척척 알아채기까지, 아홉 멤버는 지난 2년 6개월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돈독한 팀워크를 다진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공방을 찾아 우정 반지를 만들었다. 이들은 각자의 취향을 나누며 진심을 담은 하나뿐인 반지를 서로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티격태격 장난을 치다가도, 본인이 만든 반지를 받을 다른 멤버를 생각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I LOVE U', '꽃이 피듯 너도' 등 각인을 더하며 진심을 표현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졸업식 시즌을 맞아 다 함께 파티를 즐기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초의 미공개 영상을 다시 보며 풋풋한 과거를 회상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아홉 멤버의 모든 시간을 기념하는 파티가 이어졌다. '제'대로 '베'부르게 '원'없이라는 건배사를 시작으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코너를 통해 애정 담긴 폭로를 펼치며 돈독해진 관계를 엿보게 했다.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리필로그'를 통해 제로즈(ZEROSE, 팬덤명)가 소원하는 일상의 모습을 가감 없이 녹여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일정을 계획해 특별한 1박 2일 힐링 여행도 떠나는 가운데, 이는 '리필로그'의 남은 에피소드에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을 발매한다.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제로즈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하는 앨범이다. 지난 9일 발표한 첫 번째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에 이어, 오는 23일 두 번째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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