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녀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불가 케미를 그린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영화 속 재미있는 장면들을 모두 담은 상상초월 대유잼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웨덴 전통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서 터덜터덜 내려오는 ‘프레드’를 보곤 물을 내뿜는 ‘샬롯’ 장면으로 시작,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샬롯’은 20년 전 ‘프레드’의 과거 베이비시터이자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한 유능한 정치인이다. 그녀는 본인의 연설문을 다듬을 스피치 라이터로 실직 기자 ‘프레드’를 고용하고, 그들은 전 세계로 선거 캠페인을 다니며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는 등, 마주하는 모든 순간에서 큰 웃음을 만들어 낸다. 이를 입증하는 ‘올여름 극장가에 상륙한 상상초월 코믹버스터!’라는 카피와 예고편 속 “나 오늘 완전 망가질래”라고 말한 ‘샬롯’이 술에 취해 의자에 널부러져 ‘프레드’의 머리카락을 헤집는 장면이 계속되는 재미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야릇한 분위기 속 ‘샬롯’이 침대 위에서 “네가 상상하던 거 하나 하고,
올여름 가장 무서운 공포 스릴러 <변신>은 평범한 가족 사이로 숨어든 악마가 가족의 관계를 교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가족 관계가 악마로 인해 균열이 일어나고, 의심이 짙게 드리워지는 상황을 어떤 영화보다 섬뜩하게 표현해내는 게 중요한 작품이다. 이에 <변신>의 가장 베테랑 배우인 성동일의 역할이 누구보다 중요했다. 1991년 S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성동일은 단역, 조연, 주연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각인된 배우다. 눈빛 하나, 대사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그의 존재감은 <변신>에서 더욱 빛을 발휘한다. 성동일이 맡은 강구는 평범했던 가족에게 악마가 숨어들자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 결단을 내리는 인물.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국민 아빠로 사랑받은 성동일은 <변신>에서 가정을 지키려는 가장의 모습을 절절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반면 예고편에서 일부 공개된 성동일의 섬뜩한 연기 장면들 역시 놀라움과 충격을 안기며, 성동일 연기 인생 사상 가장 충격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성동일은 ‘가족 안에 숨어든 악마로 인해 가장 믿어야 하는 가족을 의심해야 한다’는 <
시원하게 터지고 화끈하게 폭발하는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런던부터 하와이에 이르는 대규모 로케이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에 맞서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미션을 수행하는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를 담기 위해 글로벌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먼저, 런던의 대표 명소로 알려져 있는 피카딜리 서커스, 세인트폴 대성당 등 주요 장소를 무대로 삼았다. 특히,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헬기를 타고 밀레니엄 브리지를 달리며 떠나는 장면은 런던 야경의 장관을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루크 홉스’와 ‘데카드 쇼’에 맞서는 슈퍼 휴먼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과 그의 조직이 비밀리에 움직이는 체르노빌 벙커를 구현하기 위해 가동이 중지된 영국의 에그보로 화력발전소를 촬영지로 선택했다. 거대한 화력발전소에 구현된 벙커를 배경으로 ‘해티 쇼’(바네사 커비)를 쫓는 ‘브릭스턴’의 추격전은 공중 촬영을 포함한 3개의 촬영팀이 다각도의 촬영을 진행해 다채로운 볼거리의 실감 나는 액션씬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영화 <소리도 없이>가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 유아인, 유재명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버닝>, <사도>, <베테랑> 등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돌아온다.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큰 사건 없이 살아왔던 ‘태인’이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예고한다. 유아인의 파트너로는 배우 유재명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비밀의 숲], [자백]과 영화 <명당>, <비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신뢰를 차곡히 쌓아 가고 있는 배우 유재명. 이번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의 각본과 연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SF 단편 <서식지&g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수십장의 작전도를 배경으로 조선을 뒤흔들 풍문을 조작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광대패 5인방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광대패의 리더이자 뛰어난 연기력과 입담을 가진 만담꾼 ‘덕호’ 역의 조진웅을 필두로, 뭐든지 만들어내는 특수효과의 달인 ‘홍칠’ 역의 고창석, 각종 소리를 만들어내는 음향 전문가이자 영업책 ‘근덕’ 역의 김슬기, 실제인지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는 극사실적 화풍의 미술 담당 ‘진상’ 역의 윤박, 날다람쥐 같은 날렵한 몸놀림을 지닌 재주 담당 ‘팔풍’ 역의 김민석까지 각양각색 매력과 재주로 똘똘 뭉친 광대패 5인방의 자신만만한 표정과 의미심장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이들의 환상적인 팀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조선을 뒤흔든 소문, 우리 손 안에 있소이다!’ 카피는 광대패 5인방이 어떤 소문으로 민심을 뒤흔들어 조선을 들썩이게 만들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세조실록에 기록된 기이한 현상의 뒷이야기를 그린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왕의 남자>&l
9월 어린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총감독 최신규)가 새로운 카봇 군단과 함께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전편에 이어 달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외계인들의 습격으로 비상이 걸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카봇 '유니크루저'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배경이 되는 토끼와 달은 구전 설화와 전설 속에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만큼,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동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영상이 첫 공개 되어 화제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세상에! 드디어 새로운 헬로카봇 극장판이 등장하다니!”, “헬로카봇 극장판 3번째 이야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새롭게 돌아온 ‘헬로카봇’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기생충>의 관객수가 개봉 5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7월 21일(일)) 이로써,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자 동시에 1천만명 넘는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로, 한국영화사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난 5월 30일(목) 국내 개봉한 <기생충>은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왔다. 개봉 후 연속 16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개봉 14일 만에 ‘역대 5월 개봉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다.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대작들 속에서도 관객의 꾸준한 선택이 이어져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의 관람이 이뤄졌다. <기생충>의 천만 관객 돌파 소식에 봉준호 감독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어서, 무척 놀랐다. 관객들의 넘치는 큰 사랑을 개봉 이후 매일같이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배우 송강호는 “<기생충>
디즈니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 <라이온 킹>(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일째가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에 이어 4일 만에 15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오늘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까지 예상되는 <라이온 킹>은 무적의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4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역대 외화 흥행 4위이자 천만 영화인 <알라딘>과 나란히 본격 여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라이온 킹>은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전야 개봉을 통해 약 2천 3백만 불 수익을 기록, 역대 디즈니 영화 최고 전야 개봉 흥행 기록을 세웠다. 종전 <미녀와 야수>(2017) 기록을 뛰어넘은 영화 <라이온 킹>은 진정한 흥행 포효를 했다. 이번 주 북미 및 전세계에서 누적 수익 약 4억 불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은 새로운 흥행킹 <라이온 킹>은 2019년 버전으로 재해석된 음악과 스크린으로 펼쳐질 완벽한 비주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열광적인 관객 반응으로 ‘뮤캉스’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무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 문화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는 요즘, 오감을 만족시키는 뮤지컬 ‘엑스칼리버’를 관람하며 ‘뮤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관객의 발걸음이 이어져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광활하고 아름다운 무대와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킬 화려한 액션신, 72명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하모니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정상 배우들이 완성한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과 상상을 뛰어넘는 압도적 스케일은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올 여름을 강타할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카이, 김준수, 도겸,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소향, 민경아, 김준현, 손준호 등 월드클래스 배우들을 비롯한 72명의 대규모 배우진이 펼치는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는 관객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에서도 뮤지컬 ‘엑스칼리버’를 통해 ‘뮤캉스’를 보내려는 관객들을 위해 ‘뮤지컬 바캉스’ 이벤트를 실시해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티켓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으로 시작한 영화 <엑시트>에 특급 카메오들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먼저 <극한직업>을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대세 배우 이동휘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우 이동휘는 아들 '용남'(조정석)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 '장수'(박인환)를 만나는 인물로 나타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코믹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여기에 유튜버 대도서관, 윰댕, 슈기 역시 영화 속에서 깜짝 놀랄 장면에 등장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영화와 유튜버의 조합 마저 색다른 영화 <엑시트>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하며 짧은 등장에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본인들의 특기를 200% 살린 리얼한 연기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영화를 보는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 그 자체의 카메오 라인업에 영화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
영화 <사자>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아이템 코멘터리 영상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안신부’의 다양한 구마 소품부터 ‘지신’의 도구까지 소품 하나하나 숨겨진 비하인드를 담아내 흥미를 지아낸다. 먼저 김주환 감독은 “영화에 나오는 판타지 설정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흥미롭고 호기심 있게 봐야 하는 상상력들이 필요했다”며 판타지적 설정을 더한 특별한 소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르마 루치스’라는 구마 사제단 소속으로 활동하는 구마 사제에게 수여되는 구마 가방, ‘안신부’가 신부복에 항상 착용하는 배지는 디테일한 설정과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안신부’가 부마자에 맞서는 무기로 활용되는 묵주반지의 경우 “<사자>만의 묵주반지를 만들었다. 부마가 됐거나 악령이 다가온 사람들한테 성물을 댔을 때 쇠가 달아오르는 고통스러운 무기가 된다”며 묵주반지 속 숨겨진 흥미로운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성수병과 숯, 숯 케이스는 ‘안신부’의 또 다른 무기로 활용되며 특히 성스러운 힘을 가진 숯으로 십자가를 긋고 구마 사제가 기도를 하면 그 공간 안으로는 어두운 힘이 침투하지 못한다는 설정에 대해 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