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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위기에 빠진 달나라를 지켜라! 티저 예고편 공개

달나라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 어드벤처! 새로운 카봇 군단의 활약


9월 어린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총감독 최신규)가 새로운 카봇 군단과 함께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전편에 이어 달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외계인들의 습격으로 비상이 걸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카봇 '유니크루저'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배경이 되는 토끼와 달은 구전 설화와 전설 속에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만큼,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동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영상이 첫 공개 되어 화제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세상에! 드디어 새로운 헬로카봇 극장판이 등장하다니!”, “헬로카봇 극장판 3번째 이야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새롭게 돌아온 ‘헬로카봇’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국산 애니메이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최신규 총감독의 참여로 더욱 탄탄한 작품성을 예감케 한다. 전편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비주얼의 카봇 군단으로 시리즈의 팬들뿐만 아니라 예비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가 올가을 최고의 애니버스터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새로운 시리즈의 완벽한 귀환을 알리며 9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차탄’과 토끼족 공주 ‘달려라 바니’ 그리고 새로운 최강의 카봇 ‘유니크루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가 함께 힘을 합쳐 외계인에 맞서는 스펙타클 모험을 그린 애니버스터로  9월 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명화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7일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측이 뮤지컬 ‘웃는 남자’의 극 중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부터 앤 여왕까지의 주요 배역을 총 망라하였으며, 극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의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총 15장의 캐릭터 포스터는 오는 1월 장대한 막을 올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캐릭터 포스터 촬영에 사용된 세트와 의상, 그리고 소품은 모두 실제로 극 중 사용되는 것으로 뮤지컬 ‘웃는 남자’만을 위해 섬세하게 제작된 만큼 작품의 서사는 물론 리얼리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으로 무대에 오를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가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석훈은 턱을 괴고 공허한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채워지지 않는 고독감을 가진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