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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말맛 코미디부터 몸 개그, 19금 드립까지!? 상상초월 대유잼 '롱 샷' 예고편 공개!

코믹버스터 '롱 샷'! 에어컨보다 더 시원한 웃음으로 올여름 무더위 날린다!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녀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불가 케미를 그린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영화 속 재미있는 장면들을 모두 담은 상상초월 대유잼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웨덴 전통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서 터덜터덜 내려오는 ‘프레드’를 보곤 물을 내뿜는 ‘샬롯’ 장면으로 시작,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샬롯’은 20년 전 ‘프레드’의 과거 베이비시터이자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한 유능한 정치인이다. 그녀는 본인의 연설문을 다듬을 스피치 라이터로 실직 기자 ‘프레드’를 고용하고, 그들은 전 세계로 선거 캠페인을 다니며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는 등, 마주하는 모든 순간에서 큰 웃음을 만들어 낸다. 이를 입증하는 ‘올여름 극장가에 상륙한 상상초월 코믹버스터!’라는 카피와 예고편 속 “나 오늘 완전 망가질래”라고 말한 ‘샬롯’이 술에 취해 의자에 널부러져 ‘프레드’의 머리카락을 헤집는 장면이 계속되는 재미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야릇한 분위기 속 ‘샬롯’이 침대 위에서 “네가 상상하던 거 하나 하고, 그다음엔 xxxx 해줘”라고 말해 ‘프레드’가 당황하는 장면은 <롱 샷>이 말맛 넘치는 코미디와 몸 개그뿐만 아닌, 빵 터지는 19금 드립까지 가득 찬 알짜배기 코믹버스터라는 것을 입증한다.

 

무더위를 잊을 정도로 웃음 넘치는 블록버스터급 상상초월 대유잼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롱 샷>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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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곤지암' 잇는 공간이 주는 공포! 현실을 파고드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살목지>가 <곤지암>을 잇는 공포 영화로, 장소가 지닌 현실적인 공포를 극대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2018년 3월에 개봉해 26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곤지암> 은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도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흔히 볼 수 없었던 1인칭 시점, 셀프 카메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설정을 활용해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그 공간에 있는 듯한 공포를 전달했다. 또한 효과음을 배제하고 숨소리와 바람소리 등 앰비언스를 강조한 사운드 연출은 곤지암 정신병원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생생한 체험형 공포의 진가를 보여줬다. <살목지> 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소 살목지를 소재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공포 매니아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촬영 기록이 입구에서 끊긴 로드뷰를 보며 ‘왜 그곳 까지만 촬영됐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구상한 이상민 감독은, 누구나 갈 수 있는 저수지이지만 발을 들인 순간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설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