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3℃
  • 서울 2.5℃
  • 대전 3.9℃
  • 흐림대구 4.9℃
  • 울산 6.4℃
  • 흐림광주 6.0℃
  • 흐림부산 6.3℃
  • 흐림고창 5.5℃
  • 제주 9.0℃
  • 흐림강화 0.7℃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4.1℃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2℃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새로운 스타일로 완성해 낸 웰메이드 범죄 영화 '소리도 없이' 유아인 X 유재명 캐스팅 확정!

본 적 없는 강렬한 인생캐! 유아인 X 유재명 폭발적인 시너지 예고!

 

영화 <소리도 없이>가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 유아인, 유재명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버닝>, <사도>, <베테랑> 등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돌아온다.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큰 사건 없이 살아왔던 ‘태인’이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예고한다. 유아인의 파트너로는 배우 유재명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비밀의 숲], [자백]과 영화 <명당>, <비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신뢰를 차곡히 쌓아 가고 있는 배우 유재명. 이번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의 각본과 연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SF 단편 <서식지>로 호평을 이끌어낸 신예 홍의정 감독이 맡았다. 홍의정 감독은 어디서도 본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씨줄날줄처럼 정교하게 엮은 서스펜스 가득한 시나리오를 통해 벌써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선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이제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하는 유아인, 유재명의 신작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