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이 한 발 가까워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7일, 한밤중 대화를 나누는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을 포착했다. 또 권세나(오연서 분)의 존재에 의문을 더하는 ‘착한형사 강필구’ 팀의 긴급 회동까지 공개돼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결국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악몽 같았던 영화 촬영을 함께 한 감독 박병기(전성우 분)의 컴백과 의미심장한 권세나의 등장은 그를 경악하게 했다. 여기에 거대 비리 사건의 현장에 권세나가 있었음을 알게 된 위정신의 모습이 충격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임현준과 위정신의 한밤중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쩐 일인지 바쁜 하루 끝에 한강을 마주 보고 앉은 모습이 조금은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를 보여주는 듯하다. 임현준은 황당한 표정으로 열변을 토하고 있고, 위정신은 그런 그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만났다 하면 투닥거리기 바빴던 두 앙숙이 밤하늘을 배경 삼아 나눈 대화의 내용에 이목이 집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박진영의 새로운 면모가 대거 공개된다. 오늘 17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73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JYP 박진영과, 그가 탄생시킨 국민 그룹 god의 박준형·손호영·김태우, 그리고 ‘여자 박진영’으로 불리는 선미의 무인도 콘서트 도전기가 펼쳐진다. 무인도 레스토랑에는 셰프 정호영이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붐, 데니안, 오마이걸 미미가 이를 지켜본다. 지난주 “요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박진영이 이번에는 요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인생 첫 생선 비늘 손질부터, 웍질까지 먼저 나서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 가는 박진영. 예상외로 맡은 일을 척척 해내는 박진영을 보며 평소 주방에서 냉철하던 정호영 셰프도 칭찬 세례를 퍼붓는다. 이처럼 박진영은 요리 무경험자에서 요리 꿈나무로 재탄생한다. 이를 보던 안정환도 박진영의 요리 열정을 인정하며 “이러다 집에서도 요리하겠다”라며 놀라워한다. 과연 완벽주의자 박진영이 요리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떤 음식들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 그의 딸바보 면모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 안착!”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쇼호스트 파이널 면접을 앞두고 환골탈태에 도전하는 ‘극한 지옥불 한계 타파 프로젝트’ 현장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공개 직 후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단숨에 TOP3에 등극, 16일 기준으로 TOP3를 지키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 ‘많이 찾는 드라마’ 부분에서는 랭킹 1위, 국내 OTT 작품을 비롯한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에서는 6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했다. 김희선은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아들 둘을 가진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아 다시 쇼호스트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실적인 연기로 무한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2차 면접에 통과한 조나정(김희선 분)이 상무 서경선(김영아 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임우일이 ‘박테리우스’에서 탈피해, 긴 머리를 휘날리며 백마 탄 ‘테리우스’로 변신한다. 꽉 끼는 ‘빽바지’를 입고 승마에 몰입한 그의 반전 모습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백마 탄 ‘테리우스’가 된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된다. 임우일은 “제가 어울리지 않게 승마를 합니다.”라며 바이크에 이어 반전의 취미생활을 공개한다. 꽉 끼는 ‘빽바지’에 터질 듯한 승마복을 입고 등장한 임우일의 모습은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안겨준다. 약 1년 정도 승마를 해왔다는 임우일은 승마를 하게 된 이유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우일이 승마를 함께해줄 ‘애마’인 ‘쿠키’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직접 사 온 거대한 당근을 ‘쿠키’에게 먹여주고, 빗질까지 해주며 교감을 나눈다. 임우일은 “말이 강아지 같더라.”라며 ‘쿠키’와의 친분(?)을 자랑한다. 실내 승마장에서 워밍업을 하는 것만으로 거친 숨소리를 터트린 임우일. 승마에서 말과 사람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만큼, 과연 그와 ‘쿠키’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가 모
‘신상출시 편스토랑’ 막내 고우림을 위해 포레스텔라가 완전체로 출격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황금 막내이자 섹시 베이스 고우림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포레스텔라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쉴 새 없는 티키타카, 난무하는 개그 욕심은 물론 고우림의 깜짝 댄스 영상까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주 사랑꾼 남편들의 등용문인 ‘편스토랑’에 국민 남편 계보를 이을 신입으로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고우림. 고우림은 섹시한 동굴 보이스, 훈훈한 비주얼, 결혼 전 자취를 하며 다진 수준급 요리 실력, 간단하지만 아이디어가 빛나는 똑똑한 레시피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중에서도 국민 영웅, 아내 김연아를 향한 달달한 애정, “아내가 저의 자존감이예요” 등 발언은 아직도 뜨거운 화제몰이 중이다. 이에 고우림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고우림은 남다른 셔츠 핏을 자랑하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곧 턱시도를 빼입은 세 명의 남자가 시끌벅적 등장해 눈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日 EP 1집 'PREZENT(프레젠트)'와 스페셜 EP 'ICONIK(아이코닉)'으로 2025년에만 일본 레코드협회(RIAJ) 플래티넘 인증을 2연속 획득하며, 현지에서 강력한 음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초 발매된 '프레젠트'는 발매 첫 주 판매량 자체 신기록을 세우며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발매한지 단 2주 만에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빌보드 재팬 2025년 상반기 결산 '톱 앨범 세일즈'에서 4위를 차지해 제로베이스원의 현지 존재감을 공식적으로 각인시켰다. 이러한 상승세는 스페셜 EP '아이코닉'으로도 이어졌다. 지난 10월 발매한 '아이코닉'은 오리콘 주간 앨범·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2위 등 발매 직후 주요 차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 7일 연속 10위권에 안착하는 등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간 끝에 플래티넘 인증을 달성, 두 작품 연속 플래티넘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음원
2026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판사 이한영’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내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감독과 김광민 작가를 비롯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 태원석(석정호 역), 백진희(송나연 역), 오세영(유세희 역), 황희(박철우 역), 김태우(백이석 역), 안내상(유선철 역), 김법래(장태식 역) 등 쟁쟁한 배우들이 자리했다. 배우들은 대본리딩이 시작되자마자 극 중 배역에 완벽히 몰입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열정적인 연기와 생생한 호흡은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판사 이한영’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 역을 맡은 지성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심경의 변화를 맞이한 이한영의 심리를 대본 리딩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리얼하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권력의 머슴으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10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오늘(12일) 밤 9시 드디어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대체불가 배우 안은진(고다림 역)이 도파민 터지는 로맨스로 안방 시청자를 공략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드라마의 루틴을 과감하게 파괴한다. 바로 오늘(12일) 방송되는 첫 회부터 남녀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되는 것.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키스를 하게 되는 것인지, 이 키스가 두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바꿔놓을 것인지 예비 시청자들은 궁금해하며 ‘키스는 괜히 해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1월 12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장기용과 안은진의 아슬아슬 첫 키스 현장을 공개했다. 멋지게 슈트를 차려입은 장기용과 예쁜 드레스 차림의 안은진. 두 사람은 반짝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 아들 생후 9개월 된 하루가 친화력을 폭발시킨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597회는 ‘존재 자체가 선물이야’ 편으로 슈퍼맨 김준호와 심형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강남 카페 나들이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하루는 아빠와의 단둘이 데이트에 나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텐션이 한층 올라간 모습으로 귀여움을 발산한다. 하루가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생후 5개월 여동생을 보고 폭풍 친화력을 뽐낸다. 반짝이는 눈으로 여동생을 빤히 바라본 하루는 천사 같은 미소로 동생을 반긴다. 하루는 여동생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다고. 처음 본 동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하루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4개월 차이 나는 육아 후배 앞에서 선배의 면모를 드러낸다. 육아 후배가 “아이가 이가 가려운지 치발기를 엄청 문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자 심형탁은 기다렸다는 듯이 “제가 선배로서 말씀드리자면 치발기 여러 개 준비하셔야 합니다”라며 베테랑 아빠처럼 육아 꿀팁을 전수한다. 진지하게 설명하는 심형탁의 모습에 후배는 “역시 육아 고수시네요”라며 감탄하고, 초보 아빠 심형탁은 우쭐한
‘키스는 괜히 해서!’ 이서진과 김광규가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드디어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앞서 ‘키스는 괜히 해서!’ 남녀주인공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은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출연했다. 당시 이서진과 김광규는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장기용과 안은진의 매니저로 활약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막강한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키스는 괜히 해서!’ 카메오로 깜짝 등장하는 장면이 공개돼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11월 11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이서진과 김광규의 카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존재감과 찐친 호흡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이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의 본격 길치 여행이 예고된 가운데, 그의 파트너가 공개됐다. 바로 예능 대세 파트리샤. 그런데 그녀 역시 김용빈 못지 않은 길치로 밝혀져, ‘초보 여행자 듀오’의 난항을 예감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초보 여행자도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해외 여행’이란 테마로, 박지현과 손태진의 대만 여행기를 선보였던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이번주엔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를 주제로 새로운 여정을 떠난다. 드디어 여행길에 발을 내딛는 길치 클럽의 세 번째 멤버 김용빈의 첫 여행지는 미식의 도시 목포. 특히 김용빈과 여행 파트너 파트리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앞서 김용빈은 인터뷰를 통해,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길을 몇 시간을 헤맸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털어놓으며 스스로도 놀란 ‘최상급 길치 레벨’을 고백한 바 있다. 그 가운데 선공개 영상에서는 그의 실전(?) 길치력이 여과 없이 드러나 폭소를 유발한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잠시의 햇볕도 용납할 수 없다는 듯 양산을 쓴 김용빈. 네비게이션을 켰는데, 문제는 차량용이란 점이다. 차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