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20.7℃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8.5℃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4.9℃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6.1℃
  • 흐림고창 13.7℃
  • 제주 15.4℃
  • 구름많음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5.5℃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5.3℃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알파드라이브원, ‘2026년 첫 데뷔 그룹’ 오는 12일 ‘EUPHORIA’로 공식 데뷔!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까지 10일을 남겨두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팀 탄생 100일차 만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해의 문을 여는 ‘2026년 첫 데뷔 그룹’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에 앞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와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전임에도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와 스타성을 보여주며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퍼포먼스 완성도와 탄탄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펼쳐진 무대는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원팀 파워’를 각인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전부터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의 면모를 드러내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선보일 새로운 퍼포먼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로 글로벌 화제성 또한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공개된 수록곡 ‘FORMULA’는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멜론 최신 차트(1주)와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각각 3위, 멜론 HOT100(30일) 4위 진입 기록과 함께 라인뮤직 위클리 차트,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임 톱100 랭크,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또한 ‘FORMULA’는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폴란드 등 전 세계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위권에 안착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3위, 빌보드 재팬 Hot 100 차트인 등 음원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공식 데뷔 전부터 높은 인기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의 트레일러 영상, 콘셉트 포토, 트랙 무빙 포스터, 콘셉트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긴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여덟 멤버들의 첫 시작을 그려내 데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