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가 프랑스 명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로미오’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최근 ‘로미오’역에 아이돌들이 대거 라인업에 오른데 이어,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가 깜짝 추가 발탁된 것. 그간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김희재의 합류는 작품에 더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김희재는 그동안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4월은 너의 거짓말'의 남자 주인공으로 극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연기와 서정적인 넘버 소화력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서 인상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재는 순수함과 열정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뜨겁고 치열한 청춘 로미오의 감정선을 김희재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랑스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
배우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Rectangle, Triangle)이 개봉 후 뜨거운 관객 반응 속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GV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가족사이 해묵은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 <직사각형, 삼각형>을 향한 관객들의 극찬이 잇따르는 가운데, 박해수 배우, 송중기 배우, 이성민 배우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스페셜 GV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이희준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2018)를 연출하고 직접 연기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직사각형, 삼각형>에서는 연출, 각본을 맡아 가족 사이 유쾌한 소동극을 담아내며 “배우 이희준이 연출을 맡아 선사하는 46분간 리얼하고 웃픈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robo****),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daye****)등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개봉 주인 21일과 25일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30(금) 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KCM과 둘째 딸 생후 44개월 강서연이 첫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 KCM이 둘째 딸과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임신 34주차인 KCM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랄랄은 “민지 닮았어요”라고 감탄하더니 “근데 아내 분 만삭 아니에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이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둘째 딸 서연이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빼앗는다. 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이자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껌딱지’로,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딸아빠를 꿈꾸는 김종민의 부러움에 불을 지핀다. 김종민은 “KCM은 무슨 복입니까?”라며 “너무 부럽다”라고 무한 반복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 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딸 둘 아빠 KCM의 머리 묶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비하인드부터 샘킴과의 팀워크,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겪는 오해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최강록은 내가 키웠다”(?)라는 얘기에 대해 해명하고 우승보다 더 부러운 지점을 짚으며 웃음을 안긴다. 오는 2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시원한 토크를 이어간다. 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 대상’까지 받은 전현무가 정호영에게 한 ‘조언’의 실체가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그는 ‘흑백요리사 2’ TOP 4로 활약한 소회와 함께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이 진실을 마주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11화에서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은 진실과 마주했다. 강우성(안우연 분)의 숨겨진 클라우드 속 홍혜주(최희진 분)를 향한 결정적 증거가 드러나며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무엇보다 “진짜 사랑은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이라는 도라익의 말에 이어, 예전 그날처럼 도라익의 덕후로 응원하는 맹세나의 엔딩은 무죄 입증 로맨스의 마지막을 더욱 궁금케 했다. 이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ENA에서 방송된 11화 시청률은 전국 3.4%, 수도권 3.3%(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이날 박정우(최재희 분)의 증언은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의식을 되찾자마자 가장 먼저 홍혜주의 이름을 언급한 것. 여기에 도라익은 피어싱 주인이 홍혜주였음을 밝혀 충격을 더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박충재(김현진 분)가 발견한 단서 속에는 홍혜주가 그날 도라익의 집에 왔었다는 정황과 함께 연극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까지 담겨 있었다. 모든 증
‘우주를 줄게’ 박서함이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6일, 식품회사의 인기남 ‘박윤성’으로 완벽 빙의한 박서함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이 가세해 새로운 청춘 ‘로코’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기획 3팀 팀장 박윤성(박서함 분)의 남다른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한다. 사내 인기투표 1위를 단 한 번도 놓친
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2차전에 돌입한다. 오는 26일(월) 방송되는 ‘최강야구’ 135회에서는 우승까지 단 한 발짝 남은 브레이커스와 벼랑 끝에 선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2차전이 펼쳐진다. 3판 2선승제로 우승팀이 가려지는 ‘최강시리즈’. 지난 1차전에서 독립리그 대표팀에게 승리한 브레이커스는 2차전에서 승리하면 우승을 확정하는 만큼 파이팅 넘치는 기세를 뿜어낸다. 주장 김태균은 “오늘 우승컵 들어 올리자!”라며 포효하고, 나주환은 “오늘 지면 빠따야!”라며 기강을 단단히 잡아 한계를 부수는 브레이커스의 팀 스피릿을 인증한다. 이종범 감독은 “우리가 1승을 먼저해서 ‘최’까지 왔고, 오늘 우승해서 ‘최강 브레이커스’라는 팀으로 거듭나자”라며 파죽지세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독립리그 대표팀은 절실함으로 무장한다. 선발 투수 진현우를 비롯해 독립 선동열 최종완, 플레잉코치 지윤 등 다수의 선수가 은퇴를 앞둔 상황에서 한 경기라도 더 야구선수로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낸 것. 진현우는 “오늘은 더 간절하게 야구를 할 것 같다”라며 ‘최강시리즈’ 2차전을 임하는 소감을 밝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만삭 임산부가 등장한다. 오는 26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4회에는 만삭 임산부와 아내 바라기 남편, '풀세팅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만삭 임산부가 '결혼 지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아내의 출산을 일주일 앞두고 오은영 박사를 찾을 만큼 이들이 겪는 갈등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결혼 4년 차인 '풀세팅 부부'는 여전히 깨가 쏟아지는 달달한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만삭 아내를 향한 남편의 지극 정성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왔다고. 남편은 출근 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임산부 아내의 영양을 고려한 시금치, 브로콜리 등 채소 반찬부터 양념 갈비까지 손수 준비하며 MC들을 놀라게 한다. 남편은 한식뿐 아니라 고급 레스토랑급 양식까지 뚝딱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남편은 아내를 "아기"라고 부르며 귤의 귤락을 제거해 먹여주고, 코털 제거까지 직접 해주는 특급 케어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송도 최수종'이라 불릴 만큼 다정한 남편에 대해 아내는 "고맙기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럽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을 구하고 인간이 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4회에서는 장도철(김태우 분)이 본격적인 ‘여우 사냥’을 시작한 가운데, 그 덫의 미끼가 된 강시열(로몬 분)과 그의 목숨을 살린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된 은호(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층 가까워진 은호와 강시열의 낯설고도 설레는 변화도 잠시, 은호의 머릿속에서 파편처럼 떠오른 장면은 예기치 못한 반전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3회 시청률은 최고 3.5%(닐슨코리아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콘텐츠 6위(플릭스패트롤(FlixPatrol) 1/12~1/18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강시열은 현우석(장동주 분)과의 뒤바뀐 운명을 하루빨리 되돌리고 싶었다. 하지만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서 다시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에,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한 달만, 딱 한 달만 더 있다가 바꾸자”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시열의 마음은 더욱 조급해졌다. 그때 마침 은호가 강시열을 찾아왔고, 간절하다 못해 처절한 요청에 “내일 아침 눈
안보현과 이주빈이 007을 방불케 하는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 내일 26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7회에서는 쌍방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달콤하지만, 순탄치 않은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이 졸업할 때까지 학부모와 교사로서 공적인 거리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굳은 약속과 달리 서로를 향한 감정과 질투는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선재규는 윤봄의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선재규가 먼저 입을 맞추며 참아왔던 마음을 터뜨린 키스 엔딩은 시청자들을 설렘으로 잠 못 이루게 했다. 7회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와 윤봄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마침내 ‘연인 모드’에 돌입한 것인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채 은밀하게 만남을 즐기는 모습부터 달달한 포옹 장면까지 담기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하지만 이도 잠시, 바닷가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선재규와 윤봄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갑작스럽
KBS2 ‘사당귀’에 첫 등장한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귤 까기로 전현무를 사로잡는다. 오늘(25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등장과 함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를 추구하는 이상철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박효진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기로 ‘귤 까기’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연소 남자 아나운서 이상철이 ‘투어스 앙탈 챌린지’와 ‘스폰지밥 따라잡기’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자 박효진은 “저는 너무 보여드릴게 없어서 여기 있는 귤을 이용해서 귤 까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미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 닮은 꼴로 선배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터에 하찮은 귤 까기를 개인기로 내세운 패기에 모두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던 상황. 박명수는 “하다 하다 귤 까는 개인기는 처음”이라며 집중했고, 전현무는 “제일 신기한데?”라며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이에 박효진은 빠른 속도로 귤을 까내려 가는데 한 번도 끊지 않고 한 줄로 만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