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진행부터 요리까지 완벽 소화하는 전천후 MC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장근석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 2부 ‘나를 위해 비우는 밥상’에서 셰프 윤남노, 데이비드 리, 파브리와 함께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사찰 봉녕사를 방문해 선재스님으로부터 ‘비움의 밥상’을 전수받았다. 장근석은 자연스럽게 진행을 이어가며 사찰의 풍경을 소개하는 등 MC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선재스님이 마당의 산수유를 권하자 장근석은 망설임 없이 이를 먹어보며 “달큰하다”는 평을 남기는 등 식재료 하나하나를 진지하게 음미하는 모습으로 진정성을 보여줬다. 이후 장근석은 선재스님의 곁을 지키며 비움의 철학을 배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특히 그는 사찰 음식에서 금기시하는 다섯 가지 채소인 ‘오신채(달래, 부추, 양파, 마늘, 파)’에 대해 질문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한국에서는 마늘을 빼고 요리하기가 쉽지 않다”며 마늘을 대체할 재료를 묻는 등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건네는가 하면 묵묵히 당근을 손질하며 보조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장근석은 자연스러운 진행과 요리 실력으로 프로그램에 감칠맛을 추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7일(화)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메가박스에서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가 열려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가 로펌 L&J를 되찾기 위해 승부수를 던진다. ‘약혼설’ 상대인 연우진과 손잡고 역대급 빅딜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지난 방송에서 강신재(정은채)가 L&J(Listen & Join)의 대표 자리를 박탈당했다. 인생 멘토이자 모기업 해일의 2인자 권중현(이해영)이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의 이용자라는 사실이 밝혀지고도, L&J의 새 대표로 부임해 로펌의 정체성까지 바꾸겠다고 선언한 것. 여성 피해자 사건 수임을 중단하겠다는 그의 결정은 강신재의 신념을 정면으로 흔들었다. 분노한 강신재는 해일의 수장이자 모친인 성태임(김미숙)을 찾아갔지만, 그곳에선 백태주(연우진) 대표가 IT 기업 ‘더프라임’의 프레젠테이션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빅테크와 거대 로펌의 결합이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강신재와 백태주의 약혼설까지 보도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플래시 세례로 가득찼다. 백태주는 약혼설을 부인했지만, “제가 그분께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라는 뜻밖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수록곡 '나사(NASA)'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거친 질감의 공간 속에서 방독면을 쓴 멤버 성화가 걸어가는 모습을 비추며 시작돼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티즈는 음악에 맞춰 메가 크루와 함께 호흡이 척척 맞는 칼각 군무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해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또한 우주를 걷는 듯한 퍼포먼스와 무중력을 표현한 연출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높였고, 생동감 있는 카메라 무빙과 감각적인 화면 전환은 이들의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수록곡 '나사'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툭툭 내뱉는 듯한 멜로디가 에이티즈의 거침없는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 컴백 첫 주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과 함께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항공우주국인 'NASA'가 '나사' 가사인 "슛 포 더 스타즈 라이크(Shoot for th
‘언더커버 미쓰홍’ 속 뜨거운 워맨스가 시청자들을 울리고 있다. 지난 15일(일) 10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이 눈 뗄 수 없는 전개로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지난 10회 방송은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6%, 최고 9.9%, 수도권 기준 8.5%, 최고 9.7%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IMF 사태에 직접적 타격을 받은 김미숙(강채영 분)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려는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겼고, 그가 홍금보(박신혜 분)의 진짜 정체를 알면서도 모른 체해준 사연이 드러나 눈물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한민증권 회장의 막내딸 강노라(최지수 분)의 정체까지 밝혀졌고, 이렇듯 저마다의 비밀을 드러낸 301호 룸메이트들이 앞으로 어떤 관계 변화를 그려 나갈지 이목이 집중됐다. ▲홍금보-김미숙의 9년 전 인연, 잊을 수 없는 은인과 비로
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후 첫 연기대상을 받은 순간의 이야기를 전한다. 2025년 화제를 모은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그는, 수상 직전 공개된 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서 감정이 터져버렸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그날의 후일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엄지원은 연기대상 수상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엄지원은 대상 수상 직전 공개된 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 이유를 전한다.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던 당시의 상황과,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순간의 심경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그는 ‘독수리 5형제 시동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최대철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우선 최대철은 엄지원의 특별(?)한 취미를 공개해 그를 당황케 한다. 특히 엄지원은 드라마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 달성과 함께 설 연휴 극장가의 압도적인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2월 16일(월) 관객수 537,190명을 동원해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관객수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국 영화 최초로 그려진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가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왕과 사는 남자> 는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정말 오랜만에 n차 관람하고 싶은 영화! 여운이 깊어서 새벽까지 단종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네이버, imch****),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보아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연휴, 영월에 가 볼 예정입니다”(네이버, asy6****), “영화적 상상력이 짧았던 단종의 삶을 살려내네요. 가족들과 함께 보기 딱 좋은 작품”(CGV, 에****), “유해진 배우님의 보석 같은 연기를 보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을 느꼈습니다”(CGV, 아름다운****), “설에 보기 좋을 것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 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판사 이한영’의 깊은 여운이 설 연휴까지 이어진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TV무비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이번 TV무비는 ‘판사 이한영’ 속 긴박했던 사건들과 인물들의 감정선을 압축적으로 담아내 본방송을 놓쳤던 시청자들에게는 정주행의 기회를, 애청자들에게는 다시 한번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밀항하려는 강신진(박희순 분)을 검거하고 법의 이름으로 사형을 선고하면서 정의의 회복을 알렸다.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악이 싹을 틔우는 반전까지 더해지며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방영 내내 ‘판사 이한영’은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의 거침없는 정의 구현 행보로 시청자들에게 “이한영이 사이다 그 자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이한영을 필두로 김진아(원진아 분), 석정호(태원석 분), 송나연(백진희 분), 박철우(황희 분)가 뭉친 ‘판벤저스’는 화끈한 팀플레이로 보는 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들이 대항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5일(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가 열려 그룹 펜타곤(PENTAGON)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오늘 15일 오후 3시 30분 레드카펫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본 시상식이 열린다.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틱톡 '한터'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5일(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가 열려 그룹 8TRUN(에잇턴) 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오늘 15일 오후 3시 30분 레드카펫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본 시상식이 열린다.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틱톡 '한터'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