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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김고은-김재원, 원작 뚫고 나온 '현실판 유미와 순록' (티빙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7일(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3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50분 tvN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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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무대에 조영남 과거사 소환? "그때는 내가…" 셀프 폭로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감성에 조영남도 매료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하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온 조영남이 골든 스타로 함께한다. 이날 조영남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멤버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한다. 황금별에 그림까지 걸리자 트롯 스타들의 의욕이 치솟고, 조영남의 인생곡을 새롭게 풀어낸 레전드 무대들이 쏟아진다. 그중 진(眞)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조영남의 '지금'이다. 사랑이 식어가는 연인의 이별을 그린 곡으로, '드라마의 거장' 김수현 작가가 가사를 쓰고 조영남이 직접 작곡했다. 이날 조영남은 '지금'의 탄생 비화를 직접 들려주던 중 돌연 자신의 과거사까지 꺼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누구도 묻지 않은 셀프 폭로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전언. 과연 조영남이 털어놓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웃음 섞인 소동도 잠시, 김용빈은 애틋한 목소리로 가슴 시린 이별의 정서를 풀어내며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다. 이에 조영남은 "나도 김용빈처럼 감칠맛 나게 불러야겠다"며 곡 소화력을 높이 평가한다. 원곡자마저 감탄한 김용빈표 '지금'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김용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