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이 예측 불가의 반전 전개를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우석(장동주 분)의 소원에 대한 뜻밖의 대가를 치른 강시열(로몬 분)과 장도철(김태우 분)로부터 위험해진 그의 목숨을 살리면서 선행의 대가를 얻은 은호(구미호 분).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하고, 구미호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이들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로몬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은 로몬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설레는 비주얼로 단 4회 만에 기대를 확신으로 바꿨다. 특히 ‘강시열’의 다이내믹한 인생을 다채로운 연기와 변화무쌍한 얼굴로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순수한 소년, 자기애 충만한 월드 클래스 축구 선수, 그리고 운명이 뒤바뀌어 ‘폭망’ 인생을 맞은 이후까지 그의 열연은 매 순간 빛을 발했다. ‘로코 최적화’ 연기와 비주얼은 물론, 김혜윤과의 케미스트리도 기대 이상이었다. 극 중 은호와 강시열은 ‘혐관’으로 시작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59일 하루가 슈퍼 코어파워를 뽐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나날이 성장하는 근력을 뽐내며 걸음마 실력을 드러낸다. 하루는 이제 벽을 잡고 걸음마를 떼는 단계로, 마치 스파이더맨이 된 듯 두 손을 벽에 딱 붙이고 탄탄한 하체 힘과 코어의 힘으로 한 발씩 옆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MC 김종민은 “하루 지금 걷는 거야?”라며 폭풍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하루는 혼자 걷기의 전초전인 혼자 서기까지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몸을 받치던 손을 조심스레 떼자 하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엄지 발가락에 힘을 딱 주더니 두 다리로 우뚝 서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코어힘으로 중심을 잡으며 무려 10초 동안 우뚝 선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하루가 어제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 혼자 섰다!”라며 물개 박수를 치며 감격했다는 후문. 벽을 잡고 폭풍 걸음마 실력을 뽐내는 하루부터 혼자 서기에 성공한 하루까지 이제 곧 걸을 태세인 하루의 모
‘아이돌아이’가 마지막까지 따뜻한 설렘을 선사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지난 27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거듭되는 위기를 지나 각자의 일상을 되찾은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 무엇보다 팬과 최애, 변호사와 용의자를 지나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내일을 맞이할 이들의 무죄 입증 로맨스는 오래도록 기억될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ENA에서 방송된 최종화 시청률은 전국 2.8%(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맹세나의 평범한 일상으로 시작했다. 탐정 사무소를 개업한 박충재(김현진 분)와의 저녁 식사부터, ‘골드보이즈’ 도라익의 팬으로 살아가는 나날까지 예전과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그리고 오래도록 묻어 두었던 아버지의 ‘재심’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는 맹세나에게 위로는 여전히 도라익이었다. 도라익의 영상을 보며 “나는 오늘을 버틸 힘이 생겨.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생겨”라는 맹세나의 말에는 애틋한 그리움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의 재회는 예상치 못한 순간 이뤄졌다. 모두의 응원 속 맹세나의 ‘재심 청
아이돌에서 뮤지컬 배우, 그리고 회사 대표로 영역을 넓혀온 김준수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자신의 이중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쉽지 않았던 뮤지컬 도전기부터 소속 아티스트인 찐친 정선아와의 단짠 케미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2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의 이야기를 가장 편안하게 풀어내며 스튜디오를 채운다. 이날 김준수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시선 속에서 시작했던 뮤지컬 도전기가 공개된다. 찐친 정선아는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 김준수가 사람들의 의심 속에서도 꿋꿋하게 본인의 실력을 펼쳤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이자 회사 대표로서의 삶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김준수의 말 한마디에 회사 직원들의 대답이 끊이지 않는다는 정선아의 증언으로 한순간에 ‘꼰대 대표님’이 된 김준수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준수의 ‘아이돌 본능’도 빠지지 않는다. 여전히 살아 있는 춤선을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휘감는
‘우주를 줄게’에 하준, 박지현이 특별출연 한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8일 하준,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특히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아기자기한 청춘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하준,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하준과 박지현은 선우주의 부모이자, 선태형(배인혁 분)의 형 '선우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언니 '우현주'를 맡았다. 태형과 현진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아기 도령미를 폭발시킨다. 오는 2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이는 아빠 심형탁에게 인생 첫 세배교육을 받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아빠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보여주자 가만히 바라보더니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넨다. “으ㅏ으ㅏ으ㅏ아”라며 리듬감을 뽐내며 옹알이를 터트리는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란다고. 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가수 김희재가 프랑스 명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로미오’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최근 ‘로미오’역에 아이돌들이 대거 라인업에 오른데 이어,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가 깜짝 추가 발탁된 것. 그간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김희재의 합류는 작품에 더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김희재는 그동안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4월은 너의 거짓말'의 남자 주인공으로 극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연기와 서정적인 넘버 소화력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서 인상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재는 순수함과 열정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뜨겁고 치열한 청춘 로미오의 감정선을 김희재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랑스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
배우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Rectangle, Triangle)이 개봉 후 뜨거운 관객 반응 속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GV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가족사이 해묵은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 <직사각형, 삼각형>을 향한 관객들의 극찬이 잇따르는 가운데, 박해수 배우, 송중기 배우, 이성민 배우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스페셜 GV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이희준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2018)를 연출하고 직접 연기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직사각형, 삼각형>에서는 연출, 각본을 맡아 가족 사이 유쾌한 소동극을 담아내며 “배우 이희준이 연출을 맡아 선사하는 46분간 리얼하고 웃픈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robo****),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daye****)등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개봉 주인 21일과 25일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30(금) 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KCM과 둘째 딸 생후 44개월 강서연이 첫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 KCM이 둘째 딸과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임신 34주차인 KCM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랄랄은 “민지 닮았어요”라고 감탄하더니 “근데 아내 분 만삭 아니에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이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둘째 딸 서연이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빼앗는다. 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이자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껌딱지’로,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딸아빠를 꿈꾸는 김종민의 부러움에 불을 지핀다. 김종민은 “KCM은 무슨 복입니까?”라며 “너무 부럽다”라고 무한 반복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 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딸 둘 아빠 KCM의 머리 묶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비하인드부터 샘킴과의 팀워크,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겪는 오해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최강록은 내가 키웠다”(?)라는 얘기에 대해 해명하고 우승보다 더 부러운 지점을 짚으며 웃음을 안긴다. 오는 2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시원한 토크를 이어간다. 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 대상’까지 받은 전현무가 정호영에게 한 ‘조언’의 실체가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그는 ‘흑백요리사 2’ TOP 4로 활약한 소회와 함께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이 진실을 마주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11화에서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은 진실과 마주했다. 강우성(안우연 분)의 숨겨진 클라우드 속 홍혜주(최희진 분)를 향한 결정적 증거가 드러나며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무엇보다 “진짜 사랑은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이라는 도라익의 말에 이어, 예전 그날처럼 도라익의 덕후로 응원하는 맹세나의 엔딩은 무죄 입증 로맨스의 마지막을 더욱 궁금케 했다. 이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ENA에서 방송된 11화 시청률은 전국 3.4%, 수도권 3.3%(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이날 박정우(최재희 분)의 증언은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의식을 되찾자마자 가장 먼저 홍혜주의 이름을 언급한 것. 여기에 도라익은 피어싱 주인이 홍혜주였음을 밝혀 충격을 더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박충재(김현진 분)가 발견한 단서 속에는 홍혜주가 그날 도라익의 집에 왔었다는 정황과 함께 연극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까지 담겨 있었다. 모든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