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첫 방송이 드디어5일 앞으로 다가왔다. 매 시즌 주사위 하나에 운명을 맡긴 채 예측 불가한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밥친구’가 되어온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네 번째 여행의 시작부터 각양각색의 사건과 마주한다.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을 펼친다. 그리고 오는 10월 17일(토)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곽빠원’이 주사위가 이끈 여행지에 도착, 본격적인 시즌4 여정을 시작한다. 저마다 꿈꿔온 여행을 만끽하는 듯했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다. 먼저 “자연 다큐라고 해야 할까요?”라며 범상치 않은 여행의 시작을 알린 빠니보틀은 동물 보는 걸 좋아하는 여행 크리에이터답게 해변에 사는 의문의 동물 찾기에 나선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
‘라이어’ 유연석과 서현진의 극과 극 투샷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제작 영화사 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2026년 하반기 시청자의 심장을 파고들 단 하나의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라이어’ 남녀주인공 유연석과 서현진은 극 중 ‘완벽했던 첫 데이트’ 이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다. 두 사람은 분명 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며 부딪힌다. ‘사실을 말하는 남자’ 유연석과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서현진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팽팽한 충돌이 시청자에게 극강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10월 12일 ‘라이어’ 제작진이 유연석과 서현진이 함께한 촬영 스틸 2장을 공개했다. 그런데 2장의 사진 속 두 사람의 분위기가, 같은 사람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180도 달라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사진 속 유연석과 서현진은 늦은 밤 하나의 소파에
배우 성훈이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선택한 이유부터 권도혁 캐릭터에 대한 해석까지 직접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성훈은 AI보다 더 AI 같은 완벽주의자이자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을 연기한다. 클래식 음악만을 고집할 만큼 확고한 취향을 가진 권도혁은 모든 일을 자신의 기준과 원칙에 따라 판단한다. 하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은채를 만나면서 데이터값대로 살아오던 그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성훈은 낯선 감정을 마주하고 점차 변화하는 권도혁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성훈은 과거 작품을 통해 이어진 인연과 대본을 출연 계기로 꼽으며 “안 할 이유가 없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화려한 집안 배경을 떠나 뛰어난 능력을 갖춘 권도혁이라는
JTBC ‘연애전쟁’에서 이효리가 남친을 부려먹는 여친에 분노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6화에서는 특별외교관으로 배우 고준희가 출격한 가운데, 미스 월드 코리아 美 출신의 여친과 취준생이자 여친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돌쇠 남친이 등판한다. 비주얼부터 절로 ‘미녀와 야수’를 떠올리게 하는 두 사람은 체감 온도가 40도 이상을 기록한 무더위 속에서 핫플 웨이팅을 두고 폭풍 갈등을 겪는다. 유행하는 건 뭐든 직접 경험해야 직성이 풀리는 여친은 빵지순례를 위해 무려 1시간 40분을 이동하는가 하면, SNS를 강타한 소금빵을 맛보기 위해 3시간 웨이팅도 불사한다고. 반면 여친의 가방부터 양산, 빵봉투까지 챙기느라 녹초가 된 남친은 “더워서 너무 힘들어”라며 한계에 부딪힌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저건 상순 오빠도 못 참아”라며 여친의 남다른 핫플 사랑에 혀를 내두른다. 급기야 여친은 남친을 머슴 부리듯이 부려 공분을 산다. 여친의 심부름
‘미스터트롯4’가 팬들의 판타지를 채울 ‘트롯도깨비’를 찾는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10월 1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트롯 스타 탄생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가운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운명이 뒤바뀐 스타들의 모습과 함께 ‘운명을 뒤바꿀 불멸의 트롯이 깨어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안성훈과 김용빈이 마치 런웨이를 걷듯 등장하며 시작된다.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와 이동욱의 명장면을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모습에 OST까지 더해져 신비롭고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 “트롯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라는 대사와 함께 ‘미스터트롯, 모든 시즌이 눈부셨다’라는 자막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임영웅, 박지현 등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스타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참가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대한민국 트롯을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한 이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미스터트롯’의 저력을 되새긴다. 영상 말미에는 ‘운명을 뒤바꿀 불멸의 트롯이 깨
‘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희승 작가와 함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안아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일타 스캔들’ ‘오 나의 귀신님’ 등 믿고 보는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
웨이브 OTT 독점 공개작 ‘여름방학’이 반전의 2차 티저 영상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웨이브에서 OTT 독점으로 공개되는 ‘여름방학’(연출 송지원ㆍ극본 한가람ㆍ제작 ㈜바이포엠스튜디오)은 평범한 열여덟 살 고등학생 김하연이 여름방학 동안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 내려가 종갓집 종손 조유겸을 만나며 겪게 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JTBC 드라마 ‘야식남녀’를 연출한 송지원 감독과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집필한 한가람 작가, 그리고 청춘을 대표하는 두 배우 진영과 조이현이 의기투합, 오감과 가슴을 정화할 초록빛 10대 시절을 소환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싱그러운 우포리를 배경으로 조유겸(진영)과 김하연(조이현)의 시선이 맞닿은 순간을 담아냈다. 종갓집 규율에 갇혀 무미건조하게 하루를 버티던 조유겸과 소외된 현실을 벗어나 제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김하연이 마침내 서로를 마주한 것. 두 사람의 깊은 눈빛 위로 더해진 “이 여름 운명같이 너를 만났다”라는 카피는, 각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서로의 구원이 되어줄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놀라운 ‘금손’ 실력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등 각종 자격증 수집가의 면모를 뽐낸다. 이번엔 평생 ‘밥심’을 챙겨 온 그가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신영이 ‘밥심’ 인증을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청소, 리폼, 요리까지 야무진 ‘금손’ 실력을 보여줬던 김신영은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한다”라며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연기 교육 자격증, 생명 보험 자격증, 재산보험 자격증 등을 보유한 ‘자격증 수집가’임을 밝혀 또 한번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외출 준비를 한 김신영은 “16년 만에 아침 곡기를 끊었다”라며 ‘공복’ 상태로 어디론가 향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의문의 강의실. 어릴 때부터 이유식을 건너뛰고 밥을 먹었다는 그는 “밥에 일가견이 있는데, 인증할 수가 없더라.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하니까!”라며 평생 챙겨 온 ‘밥심’을 인증하기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다고
‘믿고 보는 흥행 배우’ 이보영과 ‘우영우 신드롬의 주역’ 강태오가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만나, 2027년 최고 히트 돌풍을 예고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연출 김대진, 극본 박정희ㆍ최민지ㆍ왕영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박스미디어ㆍ밍크엔터테인먼트)은 환승 이혼을 겪은 ‘애 셋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된 뒤, 갈등의 늪에 빠진 다양한 가사 사건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 가사조사관은 이혼, 입양, 후견,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가정 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분쟁을 직접 조사하고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 가정법원에만 존재하는 특수 공무원. 이 작품은 ‘집’이라는 울타리 아래 감춰진 불행과 갈등의 사연을 수면 위로 끌어내 무너진 가족 관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을 그리며, 위기의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 시대의 이야기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연기력과 흥행을 모두 잡은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이보영과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을 일으킨 강태오의 만남은 이 작품의 최대 기대 포인트다. 두 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2세 소식과 함께 경사를 전한다. 이 가운데 김종민이 ‘슈돌’을 통해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라며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지난 2025년 결혼 후 2세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온 그가 예비 아빠가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슈돌’을 통해 전한 것. 특히 김종민은 아내 뱃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그는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라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며 2세를 만나기 위해 준비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슈돌’ 제작진은 “MC 김종민의 2세 소식을 랄랄과 제작진 모두가 함께 축하했다”라며 “그동안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몽과 성별 등 김종민이 직접 전하는 2세 소식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장윤정도 이번 시즌 자리를 지킨다. 2019년 ‘미스트롯’ 첫 시즌부터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