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쇼! 챔피언’이 ‘쇼. 아. 정(쇼챔 아이돌의 정석)’을 주제로 방송된다. 초여름 분위기에 맞춘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Xdinary Heroes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Voyager’로 컴백 무대에 오른다. 청춘의 시작과 가능성을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에 빗댄 곡으로, Xdinary Heroes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밴드 붐을 이어 나간다. 이어 콘셉트 장인 CLOSE YOUR EYES가 강렬한 비주얼로 컴백을 알린다. 멤버 전민욱, 장여준이 작사, 켄신이 안무 제작에 참여한 ‘POSE’는 ‘지금 이 순간을 멋진 포즈로 남기자’라는 메시지로 중독성 있는 리듬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다. 컴백의 열기를 이어갈 &TEAM도 ‘We on Fire (Korean ver.)’ 무대를 선보인다. 불꽃을 형상화한 안무와 쉼 없이 이어지는 군무로 시선을 압도하며,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입증한다. EVNNE(이븐)는 ‘뱉어 (Backtalk)’ 무대로 돌아온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직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상어 덕후’ 정우가 생애 첫 상어 영접에 역대급 하이 텐션을 터뜨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정우가 인생 첫 상어와의 만남에 흥을 폭발시킨다. 책에 나오는 상어의 이름을 모두 외울 정도로 소문난 ‘상어 덕후’ 정우는 실제로 상어를 만나게 되자 최애를 만나러 온 팬처럼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정우는 “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임신 8개월차인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오는 29일(수)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임신 8개월차로 오는 6월 출산예정인 남보라는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콩알이가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라고 놀라워하자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라며 뚜렷한 이목구비 만들기의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보라는 “’슈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기운을 받아 가겠다”라고 ‘슈돌’ 가족을 만날 생각에 설렘을 드러내는가 하면, 13남매의 장녀 답게 “내가 동생들을 다 키웠다”라며 육아 고수의 향기를 발산하며 스페셜 MC로의 활약을 예고한다. 은우-정우가 84세 왕할머니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본 남보라는 “진짜 착하게 얘기하네요”라며 ‘우형제’의 다정다감한 화법에 감탄하고, “제 꿈이 저희 가족 다 같이 해외 여행 가보는 것”이라며 4대가 함께하는 ‘우형제’네 가족여행에 부러움을 드러낸다고. 또한 배시시 미소 짓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자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인기 웹툰 [광안]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격 제작된다. 강렬한 서사와 치명적인 캐릭터 설정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숏드라마화 소식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작품은 지난 4월 16일(목)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원작 웹툰 [광안] (그림 소라, 글 육미화, 원작 라혜)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장르 랭킹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2년 연속 레진코믹스 로맨스 장르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가 히트 IP다. 이번 숏드라마 [광안]은 검증된 원작의 힘을 바탕으로 핵심 설정은 그대로 살리되 감정선과 서사를 보다 밀도 있게 각색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전쟁 영웅이었지만 권력 싸움에 밀려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가 운명을 거스르고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는 궁중 로맨스를 그린다. 특히 캐릭터 간 갈등 구조와 서사를 강화해 인물의 입체감을 살리고 극적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긴장감 속에서도 완급을 조절하는 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역대급 규모의 컴백 프리미어 행사로 팬들을 만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오는 5월 1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Mnet Plus ZEROBASEONE COMEBACK PREMIE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의 정식 컴백 전, 신보의 다양한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베이스원은 각 곡의 무드를 시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프리미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팀의 현재를 관통하는 서사를 고퀄리티 콘텐츠로 풀어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다섯 멤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간의 성장 과정은 물론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스테이지 역시 역대급 스케일로 제작, 제로베이스원만의 고급스러운 연출까지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멤버들은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에서 소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라디오 스페셜 DJ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27일)부터 5월 1일까지 한 주간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친한친구 방송반’은 다양한 아티스트가 돌아가며 DJ를 맡는 프로그램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방송을 통해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재치 있는 토크와 찰떡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유쾌한 예능감을 마음껏 발산할 전망이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한 주간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대중 친화적인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스페셜 DJ로 출격을 예고한 ‘친한친구 방송반’은 평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 실시간 청취가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제59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던 데뷔작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부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 , 드라마 [나인 퍼즐]까지. 매 작품마다 밀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로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윤종빈 감독이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손잡고, 대한민국 현대사의 모순과 권력의 이면을 파헤친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 군도:민란의 시대>, <공작> 등 강력한 위계와 계급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왔던 윤종빈 감독은 이번에도 영화 < 보통사람들>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인간 군상들의 민낯과 그들의 생존 방식을 담아낼 예정이다. 시대의 공기를 다루고 캐릭터의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들었던 윤종빈 감독이 격동하는 현대사 속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넷플릭스 시리즈 <
새로운 한 달 살기 성지가 공개된다. 오늘(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베트남 꾸이년, 그리고 호주 시드니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발의 매력남 코미디언 임우일이 함께한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베트남의 숨겨진 휴양지, 꾸이년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꾸이년은 둘이서 만 원으로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단돈 500원에 스노클링이 가능한 역대급 가성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꾸이년 푸드 스트리트를 찾아 현지식 돼지고기 쌀국수 '분 팃 느엉'과 빙수 '쩨'까지 맛보며 꾸이년 길거리 음식 완전 정복에 나선다. 배부르게 먹어도 7천 원이 채 안 되는 물가에 김숙은 "'한 달 살기'하기 딱인 것 같다"며 꾸이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알파고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탄, 호주 시드니 편이 이어진다. 알파고는 호주 톡파원을 만나 동물의 나라 호주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난다. 호주의 슈퍼스타 쿼카와의 1:1 만남부터 오페라하우스 뷰 식당을 급습한 깡패 갈매기들까지, 설렘과 아찔함이 공존하는 알파고의 첫 시드니 체험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역
‘은밀한 감사’가 첫 방송부터 보법 다른 밀착 감사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였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지난 25일 열띤 호응 속 첫 방송됐다.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찔한 첫 만남부터 ‘풍기문란’ 감사의 시작을 알린 상상 초월 사내 가십 에피소드까지, 독특한 소재 위에 더해진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유쾌한 웃음과 몰입을 극대화했다. 하루아침에 ‘풍기문란’ 담당자로 좌천된 노기준과 그를 ‘픽’한 주인아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은밀한 감사' 1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6.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6.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이 인생 격변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위세 당당하게 굵직한 사내 비리 사건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하고 있는 작품. 무엇보다 아찔하게 설레는 ‘관계 역전’ 오피스 스캔들을 완성할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만남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외강내유’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로 돌아온 신혜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유쾌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신혜선은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내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종(種)의 탄생’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군체>의 탄생 과정을 상세히 밝혔다. 먼저, ‘군체의 탄생’ 파트에는 연상호 감독이 밝히는 <군체>의 시작과 함께 배우들이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의 소감이 담겼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은 기차라고 하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 <반도>는 한반도라고 하는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면 <군체>를 처음 구상할 때는 좀비 자체에 집중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부산행>과 <반도>로 명실상부한 ‘좀비 마스터’로 자리 잡은 연상호 감독이 <군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좀비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들 역시 “감염자들이 업데이트 된다는 개념이 재미있었다” (구교환), “감염자가 움직이는 모습이라든가 행태들이 이런 방식으로 표현된 적은 없었던 것 같다”(신현빈) 등 대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