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진정성과 긴장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팩트 갑’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지난 15일(목)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돼 ‘킥’ 포인트를 무한대로 증식시켰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달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를 론칭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8일과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RE-PILOGUE)'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필로그'는 4부작으로 진행되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자체 콘텐츠다.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척척 알아채기까지, 아홉 멤버는 지난 2년 6개월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돈독한 팀워크를 다진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공방을 찾아 우정 반지를 만들었다. 이들은 각자의 취향을 나누며 진심을 담은 하나뿐인 반지를 서로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티격태격 장난을 치다가도, 본인이 만든 반지를 받을 다른 멤버를 생각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I LOVE U', '꽃이 피듯 너도' 등 각인을 더하며 진심을 표현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졸업식 시즌을 맞아 다 함께 파티를 즐기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초의 미공개 영상을 다시 보며 풋풋한 과거를 회상했
‘신상출시 편스토랑’ 1등 아들 손태진을 길러낸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이 공개된다. 오늘 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는 신입 편셰프 손태진이 출격한다. 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학사 및 서울대 대학원 석사 출신의 수재로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이자 ‘불타는 트롯맨’의 우승자이다. 무슨 일이든 도전했다 하면 남다른 저력으로 1등을 꿰차는 ‘1등 가수’ 손태진의 일상 속 숨겨진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손태진의 최애 집밥 메뉴들을 요리했다. 우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손태진의 어머니는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손태진의 요리 선생님이라고. 뿐만 아니라 손태진이 어릴 때 싱가포르로 이민을 간 탓에 어머니의 집밥은 글로벌 그 자체. 이날도 어머니는 한식 정통 갈비찜은 물론 싱가포르 대표 음식 칠리크랩, 중식 마파두부 등의 요리를 자신의 집밥 레시피로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진 역시 어머니의 요리를 배우며 함께 요리했다. 이때 ‘편스토랑’ 식구들의 눈길을 끈 것은 손태진 어머니의 화법이었다. 어머니는 손태진에게 요리를 가르치며 “잘하는
'히든싱어8'이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2026년 방송을 앞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이 원조 가수들과 함께할 '히든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시즌8에서는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윤하, 10CM, 다비치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레전드 원조 가수들의 출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트로트, 발라드, 록, 댄스, 인디 등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히든 판정단'은 녹화 현장에서 원조 가수와 최정상급 모창 능력자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직접 보고 듣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가려내는 '히든싱어'의 핵심 요소다.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매 시즌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히든 판정단' 신청은 개인이 아닌 8명 이상 단체 방청만 가능하며,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대 출신 엄친아 손태진의 독립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는 NEW 편셰프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롯계 엄친아 가수 손태진이다. 손태진은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이자 트로트 서바이벌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이다.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다 하면 1등을 하는 ‘1등 가수’ 손태진의 먹고 사는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를 들여다봤다. 그가 보는 영상은 미국 뉴스. 손태진은 자막도 없이, 심지어 2배속으로 미국 뉴스를 시청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랑스 뉴스와 중국 뉴스까지 자막 없이 시청했다. 엄청난 손태진의 엄친아 면모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손태진은 “어릴 때 이민을 가서 16년 정도 해외에서 살았다”라며 “태어난 건 서울인데 초, 중, 고등학교를 다 싱가포르에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에 있는 중국 학교, 한국 학교, 미국 학교를 다니고 이탈리아에서 유학까지 하면서 언어를 익혀 한국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빈틈없는 캐릭터 열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5일 리얼리티와 판타지의 경계에서 복잡미묘한 관계성과 예측불가의 서사로 극에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이시우, 장동주, 김태우, 최승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낼 전망이다. 무엇보다 ‘로코 착붙’ 케미스트리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김혜윤,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도 드라마 팬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월클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신묘한 로맨스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또 다른 이야기의 중심축을 책임질 4인방을 소개한다. 먼저, 금호(이시우 분)의 기품 있고 단아한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구미호 ‘금호’는 은호의 과거 인연으로, 두 구미호는 가족보다 더 애틋한 관계였다. 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15일) 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당당한 발걸음으로 포문을 연다. 하지만 눈앞에 놓인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공포에 떠는 피해자와 대비되는 가해자의 의기양양한 태도는 이들이 돌파해야 하는 법정 다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암시한다. 게다가 진실을 파헤칠수록 더욱 거대한 악의 실체를 마주한다. 검경 유착의 의혹이 짙은 디지털 성매매 조직과 그들의 범죄 수단으로 보이는 의문의 어플 속 ‘수업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은 보는 소름마저 유발한다. “판이 깨진단 소리로 들리네”라는 강신재의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을 감지한 세 변호사들의 움직임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 악의 카르텔을 끊어내겠다는 세 변호사의 단호한 의지는 단연코 이번 영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등산이라고는 자발적으로 해본 적이 없는 이들이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가장 혹독하고도 아름다운 한국의 설산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 제목 그대로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라고 묻는 이들에게 답이 되는 예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등산을 결심한 출연진은 현 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대세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다. 독보적인 음색의 아티스트이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 촌철살인 입담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카더가든, DAY6의 ‘본업 천재’ 드러머 막내이자 능글맞고 통통 튀는 친화력의 도운, <폭군의 셰프>, <캐셔로>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예능 블루칩 이채민, 무대 위 시크한 아우라와 대비되는 엉뚱한 매력, 무한 체력의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함께 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콘셉트 속,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미스터리를 선사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예삐’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쥔 채 내부고발을 진행하다 돌연 사라진 인물로, 그의 정체는 극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미스터리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홍금보는 ‘여의도 마녀’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던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 한민증권 내부로 잠입한다. 그러나 그녀가 좇는 비자금의 흐름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닌 거대 악으로 향해있고, 그 중심에는 한민증권의 창업주이자 그룹 수장인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강 회장의 최측근인 비선실세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이 있다. 거대한 악의 소굴로 들어간 홍금보가 한민증권 사주일가와 과연
MBC '1등들' 이민정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한다. 2026년 2월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M.net ‘슈퍼스타K’, SBS ‘K팝스타’, MBC ‘위대한 탄생’, M.net ‘보이스코리아’, JTBC ‘싱어게인’,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모든 방송사들의 음악 오디션 1등들만 모여서 ‘1등 중의 1등’을 뽑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수많은 음악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후의 1등을 차지한 가수들이 모여 펼치는 차원이 다른 오디션 끝장전이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1등들’을 이끌어 갈 MC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1등들’을 통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하는 배우 이민정이다. 이민정은 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개설을 통해 그동안의 이미지와 반전되는 소탈하고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오디션 프로그램 마니아인 이민정과 ‘1등들’의 조합은 더할 나위 없다는 반응이다. 이민정의 MC 합류와 함께 ‘1등들’에 과연 어떤 ‘1등 가수’들이 합류할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유쾌하고, 설레고,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16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4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또 다른 이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예측 불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로코 요정’ 김혜윤과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MZ 구미호’ 은호의 과거 모습과 “난 인간이 되지 않을 거야. 난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을 거고. 비참하게 살다가 불행하게 죽지도 않을 거야”라는 슬픈 목소리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기구한 호(狐)생사가 궁금해지는 한편, ‘구미호보다 못한’ 취급하던 인간 강시열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