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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나일론 재팬(NYLON JAPAN) 2024년 3월호 W커버 장식! 5人 5色 핑크빛 해석

 

그룹 케플러(Kep1er)가 달콤하고 부드러운 소녀들로 변신했다. 

 

케플러의 최유진, 샤오팅, 히카루, 서영은, 강예서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NYLON JAPAN) 2024년 3월호 SPECIAL EDITION의 W 커버를 장식했다. 이들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관계’라는 테마 아래, 핑크빛의 달콤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핑크빛 메이크업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해석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최유진은 베이비 퓨어 핑크를 활용해 순수한 매력을, 샤오팅은 그라데이션 메이크업으로 석양의 무드를 그려냈다. 히카루는 누디 앤 엣지를 콘셉트로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비주얼을, 서영은은 매혹적인 미스터리 아이즈를 강조했고, 강예서는 반짝거리는 피치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섯 멤버는 진솔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최유진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내면이 건강한 사람”, 서영은은 “자기에 대한 자신이 있는 사람”, “자신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고 그 태도를 모두에게 나누어 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MAMA AWARDS’에서 케플러는 ‘Kep up the speed’를 주제로 세 번째 싱글 ‘FLY-HIGH’의 타이틀곡 ‘Grand Prix’를 특별하게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에 대해 히카루는 “도쿄돔은 우리에게도 꿈의 스테이지인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최유진은 “숱한 연습과 비교했을 때도 실전에서 멤버들이 100배 이상의 에너지를 보여줬다.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된 무대였다”라며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바이크를 타고 강렬하게 등장한 샤오팅은 “관객의 열기가 대단했다”라며 “무대에 서기 전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스로를 믿는 것이 루틴이다. 어떤 저의 모습이라도 사랑해 주는 케플리안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을 수 있다”라는 말로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했다. 

 

끝으로, 올해의 목표에 대해 히카루는 “지난해 팬미팅과 아레나 투어로 케플리안과 교류하면서 단결력이 깊어졌고, 멤버들도 많이 성장했다. 올해는 더 여유 있고 자신감 있는 케플러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고, 강예서는 “올해도 많은 케플리안을 만나서 케플러만의 에너지와 사랑을 듬뿍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플러는 일본에서 첫 팬콘서트 ‘Kep1er JAPAN FAN CONCERT 2024 ‘FLY-HIGH’’를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 3일간,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치바 마쿠하리멧세 마쿠하리 이벤트홀과 고베 고베월드 기념홀에서 각각 개최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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