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윤남노와 정호영이 장항준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내장을 활용한 요리로 맞붙는다. 정호영은 올해 별을 단 하나밖에 획득하지 못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일본 유학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했던 사실을 밝히며 내가 질 수 없는 주제라고 기선제압한다. 윤남노 또한 내장 요리를 많이 먹어봐서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맞받아쳐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첫 대결에서는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한 색다른 내장 요리들이 탄생한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배웠던 노하우를 활용해 내장 요리에 나서고, 윤남노는 장항준의 냉장고 속 내장류를 종류별로 사용하며 셰프들마저 신기해한 조리법을 선보인다. 6연패 탈출을 위해 심기일전한 윤남노와 내장 요리 경력직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두 번째로는 이문정과 박은영, 최현석과 권성준이 뭉쳐 중식과 이탈리안의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친다. ‘냉부’ 첫 스승 최현석과 한 팀이 된 권성준은 허세 가득한 사제 케미를 예고하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멕시코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 고백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남으로 등극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해외 진출을 위한 신메뉴 개발을 앞두고 멕시코 몬테레이 현지 시장 조사에 나선 전현무와 정호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몬테레이 대표 재래시장 ‘메손 에스트레야’를 방문해 활기찬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재료 탐색에 열을 올린다. 평화롭던 시장 투어도 잠시, 복잡한 시장 한복판에서 의문의 현지 여성이 전현무를 가로막아서며 순식간에 심쿵한 로맨스 기류가 형성된다. 멕시코 여성은 전현무를 붙잡고 스페인어로 쉴 새 없이 말을 건넸고, 전현무는 “스페인어를 전혀 이해 못 하는데 계속 말을 거네”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뒤늦게 밝혀진 스페인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전현무를 향한 불타는 사랑 고백이었다. 멕시코 여성이 “너와 사랑에 빠졌어. 네 나라인 한국에 갈 거야, 나 한국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는 걸 알게 된 전현무는 깜짝 놀란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멕시코발 초고속 로맨스에 스튜디오도 단숨에 흥분의 도가니로 변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멕시코 여성들이
그룹 유니스(UNIS)가 청량한 감성으로 올여름을 장악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의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 기미사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해변, 다양한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이국적인 풍경과 멤버들의 생기 넘치는 매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름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 포인트다. 멤버 간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듯, 이번 뮤직비디오는 수학여행을 떠난 유니스의 모습을 그렸다. 해변에서 여름을 만끽하고 불꽃놀이를 즐기는 등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순간을 통해 소녀들의 찬란한 청춘을 표현했다. 여기에 영상 곳곳에 캠코더 화면을 들여다보는 듯한 연출을 더해 아날로그 감성까지 담았다. 유니스는 오키나와 곳곳을 누비고 춤과 노래를 부르는 내내 해맑은 웃음 시종일관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매력은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 'GimmeSummer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이 아파트 동대표 선거판을 통째로 흔들 ‘과몰입 선거 유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2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5%, 수도권 평균 5.8%, 전국 평균 5.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아파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회에서는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을 확인한 박해강(지성)이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고,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김원해)을 비롯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과 함께 가짜 가족을 전격 결성, 본격적인 동대표 선거 준비에 착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늘(18일) 방송될 3회에서는 동대표 선거전에 출사표를 던진 해강이 마치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듯 상상을 초월하는 선거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동
‘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파크골프에 도전한다. 오늘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게스트가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게스트가 소원으로 빈 파크골프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램프에 소원을 빌러 찾아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고 서운함을 토로한다. 드디어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유재석의 품에 쏙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는 한없이 온순한 모습을 보이지만, 허경환에게만 유독 매운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러 파크골프장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골프웨어를 입고 한껏 필드 분위기를 낸 멤버들은 처음 접한 파크골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다. 그 가운데 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라는 칭찬을 받으며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은 한껏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을 통해 왕중왕전 7연승에 도전하는 ‘포레스텔라’가 안예은의 ‘창귀’로 현실판 사자보이즈를 소환해 역대급 무대를 꾸민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8일) 방송되는 765회는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의 1부로,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출격해 ‘왕중의 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불후’ 왕중왕전 6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운 ‘포레스텔라’가 7연승의 문턱에서 파격적인 행보들을 펼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첫 번째 순서를 희망하는 팀이 있냐”라는 MC 신동엽의 애드리브 질문에 번쩍 손을 들며, 모두가 기피하는 순서인 ‘1번 경연자’를 자처해 모두의 놀라움을 산다. 강형호는 “매를 먼저 맞고, 편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싶다”라는 뜻을 전하지만 ‘리베란테’ 김지훈은 “올킬 우승을 향한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쟁쟁한 셰프들을 제치고TOP5에 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전통주로 꽉 찬 하루를 공개한다.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7회에서는 전통주를 향한 뚝심과 독보적인 손맛으로 제니,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윤주모의 일상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가장 먼저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주모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파트 베란다에 줄지어 선 직접 담근 장(醬) 항아리들. 윤나라는 평소 집에서 직접 각종 장 및 김치, 장아찌, 청들을 담근다고 밝혔다. 특히 그 자리에서 뚝딱 만들어 바로 먹는 자신만의 특별한 ‘퀵 고추장 레시피’까지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라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윤주모의 클래스가 남다른 아침 혼밥 한 상 역시 이목을 끄는 대목. ‘퀵 고추장’으로 요리한 제육볶음을 시작으로, 육수부터 우려낸 깊은 맛의 막장찌개,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갈치속젓 양념까지 순식간에 푸짐한 아침 밥상을 선보인다. 여기에 특별한 먹조합을 선보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 역대급 유물 분장을 선보인다. 이날 박서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장을 내밀며 동생 효정을 참가자로 낙점한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현하며 매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바, 과연 ‘삼천포 금손’ 박서진과 ‘분장 천재’ 효정 남매가 어떤 유물을 선택해 역대급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서진 주도 하에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삼천포 금손’ 박서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본격적인 유물 재현에 나서고, 효정 역시 노란색 쫄쫄이 의상부터 얼굴과 온몸을 뒤덮는 페인팅까지 불사하며 열정을 불태운다. 여기에 박서진의 섬세한 손길이 더해지자 효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실제 유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분장 천재’ 효정의 활약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MC 은지원 역시 “입상할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작품 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장인, 장모까지도 총으로 위협하는 ‘일촉즉발 총구 대치’ 상황으로 심장을 졸이게 만든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지난 11일(토) 방송된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3%, 전국 시청률은 5.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전국 시청률 역시 지난주 토요일 1회 방송 대비 상승하며 시청률 폭주를 예고했다. 지난 3회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이수형(박병은 분)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를 탈출해 내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태주가 경찰서에서 모든 증거와 정황상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납치범으로 몰려 심문을 받는 장면은 3회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12일(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남궁민이 장인 장광과 장모 오민애에게 총구를 들이대며 위협을 가하는 ‘살벌한 협박’ 장면으로 불길함을 극대화시킨다. 극
불꽃 파이터즈가 성남고와 한 치의 양보 없는 마운드 싸움을 벌인다. 내일(13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9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성남고 선발투수의 명품 피칭에 맞서 뜨거운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 이날 파이터즈의 마운드에는 반박 불가한 에이스 신재영이 출격한다. 이번 등판으로 시즌 두 번째 선발 기회를 잡은 그는 성남고의 공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풀어나간다.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그의 피칭은 성남고 타자들의 방망이를 헛돌게 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장악한다. 신재영은 기세를 이어 옵션 달성에도 눈독을 들인다는데. 맛도리에서 출발해 에이스 자리까지 오르며 반전의 서사를 쓴 그가 당당히 옵션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파이터즈의 캡틴 박용택은 응원가 감상 및 2루심 위치 옮기기 등 기나긴 루틴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파이터즈부터 중계진까지 모두 그의 유난스러움에 혀를 내두르지만 홀로 진지한 박용택은 성남고 에이스와 수싸움을 이어나간다. 이렇듯 야구에 언제나 진심인 그가 1번 자물쇠라 불리는 성남고 선발투수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흥미진진하다.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지는 가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작전’으로 또다시 위기에 처한 민지를 구하기 위한 화력을 풀가동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1%, 전국 20.5%, 순간 최고 23.1%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시청률 상승과 2주 연속 금요일 회차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은 물론 ‘마의 20%’ 시청률 연속 돌파를 이어가는 흥행 질주로 독보적인 ‘아빠 유니버스’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5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냉동창고 속 남겨진 글씨를 통해 민지(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한 후 폭우 속으로 뛰쳐나갔지만, 결국 민지와 엇갈리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엔딩에서는 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선사했다. 11일(오늘) 방송되는 ‘김부장’ 6회에서는 민지의 생존에 힘을 얻은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구출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분산 작전을 가동한다. 어딘가로 잠입한 김부장은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으로 주변의 적들을 모두 쓸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