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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뮤직인더트립' 싱어송라이터 6인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 ‘본방 기대 UP’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이 목요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31일(목) 오후 5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벗 삼아 펼치는 가수들의 날것 그대로가 고스란히 담긴 찐 여행기이다.

 

앞서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 6인 이무진, 함은정, 최종현(틴탑 창조), 윤지성, 이진혁, 이대휘가 출연을 확정, 전남 강진, 충북 단양, 경북 고령 등 총 세 곳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여행을 즐길 것을 예고했다. 

 

여행과 음악을 통해 창작이라는 주제로 신곡 작업 과정이 중점인 관찰 예능이라는 점은 새로운 특별함을 더했고, 이에 제작진은 첫 방송을 며칠 앞둔 오늘(28일)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직인더트립’ 관전포인트를 직접 공개했다. 

 

#강진, 고령, 단양 등 각 지역의 색다른 여행지 재발견!
‘뮤직인더트립’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기가수들이 특정 지역, 특정 도시를 주제로 하는 노래를 그 지역에 머물면서 창작하면 어떤 시너지가 생길까는 생각으로부터 기획됐다. 제작진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을 무렵, 평범한 일상을 마음 편히 누리지 못했던 시절 등 소멸되어가는 지역을 보곤 이를 살리고 싶었다”면서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에는 상상 이상의 큰 힘이 담겨 있고 그 노래가 누군가에겐 위로와 희망을 준다”고 덧붙였다. 

 

각기 다른 여행지로 떠난 이들의 여행기는 어떠한 모습일지 지역의 특성을 살리면서 만든 신곡의 결과물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향후 펼쳐질 여행(지역)과 음악(가수)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출연진 3팀의 차별화된 3色 여행 스타일 공개!
나 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무진, 비밀 친구 함은정과 최종현(틴탑 창조), 대한민국 대표 만능 아이돌 3인방 윤지성, 이진혁, 이대휘는 각 세팀으로 나뉘어 여행을 즐긴다. 이에 따라 각 팀별로 차별화된 여행 스타일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해 이목을 끈다. 

 

제작진은 “풍광을 즐기며 발길 닿는 대로 떠오르는 노래를 즉흥적으로 부르는 이무진은 어떤 노래를 몇 곡이나 부를지, 달라도 너무 다른 여행 메이트로 즉흥적인 함은정과 계획적인 최종현은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을지, 꾸밈없는 날것 그대로인 아이돌 3인방 윤지성, 이진혁, 이대휘의 찐 리얼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들은 난생 처음 공개되는 듀엣곡부터 지역의 가치를 실현한 신곡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시킬 계획이다. 
 
#생생한 버스킹부터 신곡 음원발표까지! 전 세계로 뻗어 나갈 ‘뮤직인더트립’ 
여행 후 완성된 노래는 생생한 버스킹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각 팀별로 완성된 신곡과 리메이크곡은 음원 발표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제작진은 “MBC 본방송 이후 글로벌 콘텐츠 배급을 통해 K POP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며 “그 경로를 OTT와 북미지역에서 반응이 좋은 광고 기반 무료 OTT인 패스트를 활용하여 배급할 예정이다”라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전했다. 

 

국적 상관 없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 오직 여행과 음악만으로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뮤직인더트립’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은 오는 31일(목) 오후 5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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