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어쩌다 마주친, 그대' 김동욱X최영우, 사건의 진실은? 본격적인 수사 시작!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최영우가 의심스러운 김동욱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12일(오늘)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연출 강수연, 이웅희 / 극본 백소연 / 제작 아크미디어) 13회에서 백동식(최영우 분)은 그동안 정체를 의심하고 있었던 윤해준(김동욱 분)과 계속되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지난 12회 방송에서 동식은 백윤영(진기주 분)과 백희섭(이원정 분)을 통해 이순애(서지혜 분)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사건을 뒤쫓던 중 현장에 있던 해준과 그의 주머니 속에서 주요 단서인 봉봉다방 성냥갑을 발견,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오늘 공개된 스틸 속 해준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넋이 나간 얼굴을 하고 있고 동식은 해준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식에 의해 경찰서로 끌려오던 해준은 누군가와 마주하고 더욱 혼란에 빠져 넋이 나간다. 그를 지켜보던 동식은 살인 사건이 발생한 날 해준의 경로부터 수사하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 올린다.

 

누명을 쓴 해준은 계속되는 동식의 수사에 착잡한 마음으로 진범이 아님을 주장한다. 동식은 해준의 정체를 의심, 사건의 동선부터 핵심 단서인 성냥갑까지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한다.

 

해준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보던 동식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고, 해준은 그런 동식을 이해시키기 위해 무모한 행동까지 벌인다고. 과연 그들은 오해를 풀고 ‘우정리 연쇄 살인사건’의 진짜 범인을 함께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준과 동식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긴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13회는 12일(오늘)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