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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 美친자들의 위험한 거래, 광기 어린 사투 예고편 공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이 공개 전부터 반응이 뜨겁다.

 

오는 28일(금)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연출 전우성, 극본 전우성·최병윤·곽재민, 제공 티빙(TVING),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SLL)은 서로의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각자 마지막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바깥세상과의 완전한 단절이 만들어낸 아수라장 속 살아남기 위한 인간들의 밟고 밟히는 사투가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

 

<몸값>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원작 단편영화 ‘몸값’(감독 이충현)의 파격성에 새로운 세계관을 결합,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더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특히, 원테이크(One Take : 촬영을 끊지 않고 한 번에 찍은 영상) 기법으로 촬영, 생동감 넘치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On Screen)’ 섹션을 통해 1화부터 3화를 미리 선보인 <몸값>은 상상을 초월한 파격성과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배우들의 신들린 열연으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13일) 공개된 리뷰 포스터와 예고편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몸값>의 반응이 고스란히 담겨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깊고 어두운 지하에 고립된 노형수(진선규 분), 박주영(전종서 분), 고극렬(장률 분). 만신창이가 된 세 사람의 얼굴엔 각기 다른 생각들로 일렁인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극한의 위기 속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히는 사람들, 광기 어린 자들의 위험천만한 거래는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포스터와 예고편 속에 담긴 관객들의 반응도 흥미롭다. “몸값 진짜 미쳤음! 티빙 결제각”(블로그 a82***), “배우들 연기가 대박! 기가 엄청 빨리는 드라마”(블로그 hyj***), “진짜 재밌다! 극강의 몰입도!”(카페 jiw***), “3화 이후 궁금해서 미치겠다”(인스타그램 hyu***), “자극적인 설정과 기가 막힌 장르물의 조합”(블로그 ehd***), “스테이지 하나 하나 클리어하는 듯 거침없는 전개와 속도감”(커뮤니티 웅***), “실험적이고 파격적이다!”(커뮤니티 the***), “밀실 심리게임”(트위터 cof***) 등 기대감 어린 호평이 잇달았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은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전우성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고, 영화 ‘낙원의 밤’, ‘봉오동 전투’, ‘마녀’ 등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김영호 촬영감독이 가세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또한 ‘지옥’, ‘D.P.’ 등을 성공리에 이끈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오는 28일(금)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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